중고책방을 한번 쭈~욱 훑어봐도 괜찮은것 같아요. 미국은 중고책방이 아주 잘되어있어요.
챕터북 종류도 많고, 리더스도 많고요, 텍스트북도 많고.
보통 1달러, 거의 새것은 2달러. 배송비도 안들고 좋더라구요.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제 생각에도 아직까지는 국내 서점 판매 가격이 이것저것 따져봐서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에서 제값 다주고 산거보다 오히려 싼 경우도 많더라구요.
그런데 요 며칠 서점 여기저기 구경 다녀본 결과 환율 상승으로
대형서점에 새로 입고되는 책들은 가격이 조금씩 올랐더라구요.
어쨌거나 책마다 쉬핑비를 붙인다니.. 미국은 무슨 그런식으로 장사를 하는지.. 나 참..
클로디아 님이 알려주신 사이트 둘러봐야겠네요.
제 동생 사업 관계로 한달에 한번씩 미국에서 동생이 짐을 부치기 때문에
그편에 낑겨 받으면 될거 같네요. 좋은 정보들 감사합니다.
저도 책값보다 배송비가 겁나서 포기했답니다.
오늘도 아마존 검색... 배송비 25불, 책값5불..
저는 국내 인터넷 서점에 구매해 줄 수 없냐고 메일 보냈어요.
그 편이 새책이고, 차라리 믿을 수 있을것 같아서..
환율이고, 배송비고 너무 비싸네요..
아마존 셀러들은 책마다 각각의 쉬핑비를 붙이는 것 같아요. 그럼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게 되지요.
www.sortfloorbooks.com이라는 데가 있어요.
원래 아마존 마켓플레이스 가운데 하나인데,
할인된 가격에 팔고요, 바코드에 볼펜으로 쭉 그은 것 말고는 상태 설명 그대로예요.
설명을 읽어보시면 되구요,
중요한 건 15불 이상이면 미국내 무료배송(1주일 정도 소요)
그리고 25불 이상이면 10프로 할인되는 쿠폰코드도 나온다는 겁니다.
한 번 구경해 보세요.
제로니모, 캡틴 언더팬츠, 매직 스쿨버스, 엘로이즈 시리즈, 스파이더위크 등등 다양하게 있어요.
사부다 팝업북들도 여러가지 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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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환율이 괜찮던 시절에는 제가 아주 애용하던 사이트인데요,
요즘은 환율도 올랐고, 배송대행 수수료도 올라서 메리트가 좀 적어요.
누가 들고 와준다면 좀 낫겠지만,
국내에서 구입하는 것도 결론적으로 그리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요.
힘, 노력, 비용 모두 감안할 때요.
제 경험에 의하면...
보통 아이들 책 몇 권 검색해보면 중복되게 가지고 있는 판매자가 몇 있습니다. 그 중 가격에 맞추시거나 신용도 (독자 평점 퍼센티지)로 한 명을 색출!^^하야, 직접 컨택을 하는 방법 밖에는 없는 걸로 압니다.
중고책은 책값은 싸지만, 각각 구매하면 미국내에서도 shipping & handling이 만만치 않잖아요. 보통 판매자 이멜이 뜨니까, 간단하게 니가 가진 리스트를 좀 보내들라 던가, 홈피가 있으면 알려달라던가... 문의해보세요. 아마존처럼 큰 곳이 아니라 세세히 서비스를 하는 건 아니지만, 알려줍니다. 책상태는 판매자마다, 각 책마다 다 다른데, 보통 신용도 90이상이면 자기가 써놓은 대로라고 보심 됩니다. 책상태 때문에 망설였던 적은 없었습니다. 문제는 항상 돈/시간이죠 ^^
아마 배송비 다 물어야는 걸로 알고 있어요....
판매자가 같더라도요...
판매자가 책을 묶어서 파는 경우가 아니면 한 판매자라도 배송비가 책마다 붙을걸요...
책값보다 배송비가 더 비싼....^^
그냥 아마존에서 파는걸로 구입할땐 안그런데 다른 판매자를 통할땐 배송비가 일일이 붙습니다.
적어도 1~2년 전엔 그랬는데...^^ 요샌 안해봐서.. 바뀠어음 몰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