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 엄마표 진행한 엄마가 생각하는 "엄마표 영어 특성" )
1. 고수가 되기위한 공통 진행특성이 있다 : 왕창 듣자, 많이 읽자
2. 자신있게 이방법 좋아요, 이책 좋아요 라고 말하지 못한다 : 아이마다 다른 특성,성향으로 인해
- 그러나 저희 아이는 이런 성향인데 이런 책, 요런 것들이 먹혔어요는 있다
3. 엄마가 반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 좋은 책(dvd), 방법들은 끊임없이 연구해야 하며 그 중 내아이의 성향에 맞을 것같은 방법은 언제나 접목이 가능하다
- 팔랑귀는 안되나 좋은 방법과 의견은 모두 검토 대상에 넣는다
4. 방향제시는 엄마가 그러나, 선택은 항상 아이가 한다
5. 아이와 사이가 좋아야 한다 ex)많은 대화, 반에서 싫어하는 애는 같이 욕한다
6. 난 영어를 잘한다 라는 사실을 인지하면 돛단배에 바람이 부는 격이다
7. 엄마가 흔들리면 안된다
개인적으로 리틀팍스를 좋아합니다..당시 시작을 어떻게 하셨는지는 모르겠으나 일반 dvd에 비하면 조금 단조로우나 효과는 그 이상이라 생각되네요..저희는 시작당시 선택은 아이에게 하게끔 했습니다 중간에 재미없기도 하나 1년지난 우리 딸래미 요즘 제법 재미가 있나 봅니다(소리가 많이 들린다는 이야기죠..) 1000점마다 들었던 노고 칭찬과 함께 맛난거 사주고 딸아이의 경쟁심리를 부추겼네요.(명예의 전당 이용) ...
초2나 되었으니 그전엔 영어독서가 많지 않안더라도 이제부터는 더 늘려가셔야 해요
양적으로 부족한듯합니다
아이가 싫어할수도 있으니 엄마가 요령껏 이끌어가셔요.. 외우기보다는 쉬운책을 여러번 보는게 더 좋아요
통채로 왜워도 1년뒤에 보믄 단한개도 기억못해요
그러나 아이가 자신의 흥미를가지고 푹빠져서 본책은 2-3년이 지나보면 의외로 이런곳에서 단어하나씩을 이미 받아들여 장기기억하고 있습니다...
물론 푹빠져본다 이것이 중요한데 요것에 관한 이야기는 긴이야기이니 다음에 할기회가 있겠고 ..
암튼 통채로 외우는 노력을 독서량을 늘리는데 써보도록하셔요....
회화교재는 스피킹 첨에 막막할떄 시작하기 좋아요 아무것도 모르겠다 하믄 고민하다 시간보내지 말고 바로 시작하셔요....대체로 울나라에 나와있는회화교재는 비슷비슷할겁니다 구하기 쉬운걸로 하셔요...
이교재에 대해서는 아는게 없어서...지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