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5 / 혜니
헤니는 겨울방학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동생이 감기, 비염으로 고생이어서 놀러도 못가고 집에만 있다고 속상해하고 있어요. 레미제라블 보러가자고 우선 달래보고 있어요. 벌써 보신분들이 많으신것같아요.
지현쌤은 첫째줄 제일 오른쪽에? 세째줄 세번째?
예쁜 미모를 다 가려서~~ 어렵네요 ~~



예비 중 1 /루시
지현쌤은 맨 아래줄 마지막 세번째???? 아니 두번째 줄 세번째????
아..눈부신 미모를 가리고 계셔서...ㅠㅠㅠ...못찾겠다 꾀꼬리...꾀꼬리...
루시는 집안사정으로 좀 심심한 방학을 보내고 있는 중이에요.
이번 방학에는 스키장은 구경도 못할 것 같은 불길한 예감 때문에...우울해 하고 있답니다.
어제는 간신히 달래서..뒤늦게 <레미제라블> 조조 봤는데...으헝...너무 감동적이서
루시랑 저랑 찔끔 짰어요.
다른 친구들 모두 잘 지내는 것 같아 너무 반가워요~


grade 5/Alvin
지현쌤은????~~~~
첫줄 맨 오른쪽? 아님, 맨뒷줄 오른쪽에서 두번째......
후자같은데요....
안경이 미모를 가려서 잘 못찾겠어요~~ㅎㅎ
12기방 친구들, 가족들 모두 방학 잘 지내고 계신지요?~
10일 남짓 남은 방학~~ 마무리 잘하시고,
새학기 계획도 다시 한번 점검하는 시간이 됬슴 좋겠어요~~
지금 앨빈은 하이원으로 스키캠프를 떠났습니다 3일 신나게 지내다 오라 했는데....
지금 비가 오네요....에궁^^ 그곳엔 부디 비가 아닌 눈이 오기를....


5학년 장주하입니다.
저는 지현쌤 못찾겠어요. 신문에서 봤는데도 말이죠. 정답좀 알려주세요. ^^
사진을 제대로 돌렸는데,,, 어찌된 일인지 모르겠으나,,,
그냥 올려요. ^^;;;



사진 올리는걸 깜빡^^
가을에 여행갔었던 사진이옵니다. ^^
예비 초 6 그레이스입니다 +_+
지현쌤은 저기 끝에서 뭔가를 읽고 계신분같은데요?신문에서 얼굴을 봤어도 썬글라스의 역습때문에 못알아보겠어요 ㅠㅠ
요즘 전 쇼핑과 영화보기를 방학동한 주로 즐기고 있어요 ㅎ
영화는 라이프오브파이 레미제라블 타워 등등 봤어요 ㅋㅋㅋ
스키장도 방학전에 선거일 껴서 갔다왔고요
다음주에 한번더 갈예정이에요 ~근데 엄마가 너무 힘들어하셔서 스키장이 썰매타기로 바뀔꺼같은 불길한 예감이 ;;;
미션 갑니당 ㅎ



중1 소피입니다.
저는 이번에 스키 다녀 왔지요^^
찍은 사진이 없어서 아쉬웠지만...;;.
미션 올립니다!



예비 초 6 휘윤입니다.
지현언니는 정말 미션을 정성스럽고 재밌게 내시는 거 같아요,,
언니는 가운데 줄에서 왼쪽에서 두번째 있는 분 같아요,,
전 이번 금요일에 서울 시립미술관으로 팀버튼씨의 미술 작품들을 보러 갔어요,,
그는 정말 상상력이 풍부해요^^ㅋㅋ




6학년->중 1 클레어 입니다.
지현 언니는..맨아랫줄 가장 오른쪽 아니면 두번째 줄 가장 오른쪽 그둘중 하나인 거 같아요ㅎ
저는 방학동안 가평에서 1박 2일동안 천체관측체험하고, 연말엔 레미제라블.. 감동ㅠㅠ
1월 초엔 오폐라의 유령 오리지널팀 내한공연을 봤어요~!!!!완전 멋진 공연이였고 노래도 진짜 좋았어요!
크리스마스도 원하던 선물받으며 재밌게 보냈답니다~
또 중학교 교복도 샀어요^v^
..그리고 과제평가 한 번 봤고 방학 끝나기전에 한 번 더 볼 예정입니다....ㅠㅜ
암튼 꽤 알찼던 겨울방학이였던 것 같아요~
<별자리 관측할때 쓰였던 커다란 망원경>

<크리스마스날ㅋㅋ>

<Fudge-A-Mania>



현재 초 6 정유석
지현 샘이 어디있을까? 아 어려워요.. 캠프에서 즐거운 시간 보냈군요..
저희는 이번 방학에 강원도 화진포로 다녀왔어요..
DMZ와 가까운 곳이어서 볼거리도 많고, 눈이 덮인 고즈넉하고 아름다운 해변도 너무 인상적이었습니다.
근데, 사진을 아직 다운 받지 않아서, 핸폰으로 펜션에서 찍은 사진 하나 올려요..
저희는 2월 4일 개학이어서 아직 2주정도 시간이 있어요.
다음주 월-수 리더쉽 캠프에 가기로 했는데 프로그램이 참 재미있더라구요.. 잠자리 복불복, 런닝맨 등등..
모두 좋은 겨울방학되세요~~




예비 초6 소피아
방학에 쑥쑥에서 열린 방에 여기저기 가입하다 보니 시간이 정말 잘 가네요.
내일은 워터파크 스파에 가려고 합니다.
월요일은 오늘 못 봤던 라이프 오브 파이 보려구요. 둘째가 자기는 몬스터 호텔 아니면 안보겠다고 ㅠㅠ
지현 샘은 가운데 어디 쯤 있는 것 같아 보이는데요.ㅎㅎ
소피아는 동생 생일 케잌에 생일 놀이 함 해 보았어요.




초등6/스텔라(민재)
방학이라 그런지 시간이 참 빨리 가네요. 아이들은 가는 방학 꽉 붙들고 싶겠지요. 요즘처럼 공부를 더 해야 하는 방학이면 오히려 개학을 기다릴지도 모르겠네요...ㅎㅎ.
방학때면 미술관이나 체험학습 가기 바빴는데, 올해 수학학원 다니면서부터는 학원숙제하랴, 매일 정해진 분량의 공부하랴 바쁘네요. 휴식은 친구랑 가끔 노는 거, 편안히 영화보는 거...오랜만에 길게 쉬는 아빠가 에버랜드나 산천어축제 같은 데 갔다오자고 하는데 민재가 오히려 시큰둥. 이것도 사춘기증상인가 싶기도 하구요.
지난 주말에 친구가족이 놀러와서 1박2일 놀다갔는데, 바람도 쐴 겸 파주에 있는 벽초지수목원의 빛축제에 다녀왔어요. 규모도 작고 날씨가 추워서 한적할 거라 생각했는데, 관람객이 꽤 되더라구요. 저랑 민재가 좋아하는 기념품샵이 보잘것 없어서 쫌 실망(^^)했고, 큰 애들보다는 어린애들에게 적당하겠다 싶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