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에는 두가지 방법이 있다고 봅니다. 흘러듣기와 집중듣기에요. 흘러듣기는 오디오, 비디오, 영어방송등을 집중하지 안고 듣는것이고, 집중듣기는 책과 오디오를 한시간이면 한시간 정해진 시간내에서 반복 집중해서 엄마와 함께하는 득기 방번입니다. 최소한 하루에 3시간을 영어듣기를 해야한다고 합니다. 따라하기는 듣기에 습관이되지 않은 아이에게 강요하는 것은 무리라고 봅니다.영어는 영어로 받아들여져야 장기간 유지가 됩니다. 어느정도의 침묵의 시기를 거친아인 자연스럽게 득기에 익숙한상태에서 말하고 쉽어합니다.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마시고 기다리면서 아이를 잘 관찰해보세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따라하기 정말 중요하다고 봐요. 들으면서 이해해도 그것을 입밖으로 내는 것은 또 다른 것 같아요. 흘려듣는 것도 필요하지만 그것으론 충분하지 않다고 봅니다. 계속 흘려들을 경우 나중엔 그냥 배경음악처럼 여겨져요. 물론 영어식 억양이나 리듬을 몸으로 익히기엔 좋지만, 하루 한번 정도는 테입들으며 책보며 따라하는 과정이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따라말하기를 많이 해야 발음도 교정이 되죠. 그냥 듣기만 하면 머리속으로만 있지만요. 하루 한번 정도는 큰 스트레스가 아니니 꼭 시키세요. 그게 쌓이면 차이가 많이 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