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 너무 비싸죠? 저도 시키고 있지만 항상 고민이 되네요. 테잎은 귀에 쏙쏙 들어오게 참 잘 만든 느낌, 문장도 짧아서 잘 따라하구요. 무엇보다도 엄마가 재밌어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잘 따라 온답니다. 꼭 방문수업이 필요한 교재가 아니라서 중고를 구입해서 엄마가 해 주셔도 됩니다. 굉장히 쉬워서 충분히 가능하구요. 세원북의 벼룩시장에 보니 간간히 중고가 나오더군요. 저도 내년쯤엔 중고를 구입할까 고려중입니다. 참고로 런투리드와 오알티는 읽기교재랍니다. 그래도 튼튼 방문수업을 원하신다면 3단계부터 하셔도 됩니다. 구주니어 1단계가 신주니어 3단계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