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 Selina
늦었어요 지각이네요
셀리나는 오늘 동생과 혼자서 지하철을 이용해서 이모집에 놀러갔어요
환승이 있어서 그리고 워낙에 길치라서 좀 걱정했는데 무사히 잘갔다고 하네요
방학이 어찌나 짧은지 벌써 끝이 보이네요
제가 오늘은 좀 바빠서 댓글도 못달고 나가야겠네요
월요일에 다시 올께요 지송~~~
아이들없이 오붓하게 남편이랑 데이또하러 나갑니다 ^^

초4 Gemma..
어김없이 주말.. 젬마는 새벽에 또 길을 나섰습니다..
그래도 지난주 보다는 덜 추운것이
이제 스키 탈 날도 얼마남지 안았구나 싶어요..
서너번 더 타면 시즌마감이 될 듯 싶어요..아이고 고마워라~
항상 보내놓고나면 전 곧장 이불로 들어가 다시 잠을 청하는데
오늘따라 정신이 너무 말짱해서 방앗간으로 왔네요..^^
어젠 젬마가 이제 써머리 쓰는건 일도 아니라는데
뭐 쓰는건 일이 아닐지 몰라도 내용은 여전히 아쉬운 것 같아요..
원어민 수업 시작할때 ss반써머리 첨삭을 살짝
부탁할까 싶었는데 하지 않기로 했어요..
매일 다이어리를 써가면 그 걸 첨삭까진 아니여도 살짝 수정해주시고 있어서
써머리까지 수정하면 아이가 글쓰기에 의기소침해질까 싶어서요..
근데 글의 수준이 높지않아서 인지 다이어리 수정되는부분이 거의 없는거 같아요..
이걸 좋아해야하는지 아리송....ㅋㅋ
챕터2개를 함께하는것이 내용연결이 부드러운 것 같다고 같이 적었네요..^^
헉..우리집 꼬맹이가 제 자판소리에 깼어요..후다닥...다시 이불로~ㅠㅠ



초6 규빈
구구스님 한주동안 대문지기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북클럽에서의 댓글이 작은 힘이 되셨다면 그 또한 저희에게 작은 기쁨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규빈이는 이번주 'THE SCHOOL STORY' 읽고 뒷이야기꾸미기를 하고 있습니다.
CHAPTER 21 WEBSITE
주인공은 한학년이 올라가고 어느날 가입자가 3백만명이나 된다는 자신의 팬카페 매니저라는
사람으로부터 만나자는 한통의 전화를 받습니다.



<초4, 박가을>
힘드신 일이 있으셨군요~
뭐에 항상 바쁘다는 핑계로, 숙제 올리기에만 급급해서~
구구스님 힘드신 일이 있었던 것도 모르고 있었네요~반성 반성~
구구스님 힘내세요~
제가 오늘 학교 2013 재방송을 봤는데요...장나라가 멋진 시를 읊어주더라구요.
오늘은 구구스님을 위해~제가 읊어드리겠습니다.
<흔들리며 피는 꽃>
도종환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ㄴ들리지 않고 사는 사람이 어디 있으랴
젖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빛나는 꽃들도
다 젖으며 피었나니
바람과 비에 젖으며 꽃잎 따뜻하게 피웠나니
젖지 않고 가는 삶이 어디 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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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는 이번주에는 매직트리 하우스를 집중듣기만 하고~써머리는 못했네요.
어제, 가을이가 프리젠테이션으로 영어발표를 하는 날이었거든요.
주제 정하고, 자료 찾고, ppt 작성하게 하고~원고 쓰게 하고...발표 연습까지~
가을이도 저도, 어제 발표가 끝나고 나서~넉다운~
이번주는 열심히 했으니, 매직트리는 아니지만, 이걸로 숙제~대체하려고요.
<Arthur's Tooth~Gaeul's Tooth_프리젠테이션 발표 준비>


<가을이의 Arthur's Tooth, Gaeul's Tooth_프리젠테이션 발표 최종 연습>
그리고 어제~


성공리에~발표를 마쳤습니다.
대본쓰느라~글 엄청 썼다고~
가을이가 숙제로 한번만 인정해 달라는데~
될까요~
다음주는 정말 열심히 매직트리하우스 진행하겠습니다.
초5 프린스
맘이 편해지셨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좋은 동영상도 감사하구요
어머님이 빨리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프린스는 MTH #5 까지 햇구요 2chapter 씩 하고있습니다
문법은 to부정사 형용사적용법햇구요
영어 캠프는 다음주 한주 남았는데 조별 팝송외워부르기가 있어서
rolling in the deep 외우고있어요
날이 다시 추워지고 있네요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독감이 무지 무서워요^ ^;;;


초5 Bella
구구스님...친정어머니 많이 힘들어 하시죠.몸도 편찮으신데..맘도 많이 약해지실테고...
구구스님도 가끔씩 힘드실텐데...즐겁고 재미난것(tv,영화) 많이보시고 크게 웃으세요.
어머님 빨리 쾌차하시길 바랄께요.
올려주신 동영상을 보니 불안하던 마음이 그나마 좀 안심이 되기도 하네요^^
구구스님 덕분에 좋은동영상 너무 잘 봤어요~~
며칠 정신없이 놀았더니 후유증이... 게으름이 생겨서 과제 올리기도 미루고^^;;
엊그제는 드디어 벨라와 레미제라블을 봤어요.
참 감동적이었어요.
저도 그렇고 벨라도 다시한번 고전을 읽어보고 영화를 봤지요.
뮤지컬 형식이라 벨라가 흥미있어할지 망설였었는데...지금도 노래를 흥얼거리네요.
저녁에 둘만의 데이트여서 더더 즐거웠어요(남편이 들으면 섭섭해 하려나요 ㅋㅋ)
써머리는 Landry News 하고 있구요. 리딩튜터 꾸준히 나가고 있습니다.
써머리가 어려워서인지 리딩튜터 가볍고 흥미있게 생각해서 다행이에요.



초4 지니
구구스님이 소개한 동영상 잘 봤어요,
우리나라 아이들이 영어를 배우기 위해
많은 시간과 돈을 들이지만 영어는 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완성된다는,,
엄마표를 강조하시군요,,
구구님 덕분에 힘얻어 갑니다..
지니는 어제 오랜동안 쉬었던 태권도를 시작했어요,
지난 여름 2품 따고 수영을 하느라 도장을 잠시 떠났었는데
체력은 국력...체력이 넘버원,,,이라는 엄마의 끊임없는 회유와 설득에
근 6개월 만에 검은띠를 질끈 동여 맸지요,,
50분 하고 오더니 밥맛이 없을 정도로 너~~~무 힘들었다네요,,
그동안 체력이 너~~~무 약해 진것 같다며 자가 진단을 내리네요,
아무쪼록 왕년의 체력?과 유연성을 다시 회복하길 바랄뿐입니다.
오늘은 week in the wood 끝내고 써머리 했네요,
문법은 전치사 두번째 시간이었구요,
이번엔 조금 크게 올렸어요~


초4 / Rachel
구구스님! 동영상 너무 잘봤어요.
늘 고민하고 있는 핵심들을 꼭꼭 찝어서 시원하게 풀어놓았네요.
그러고보니 지금 우리가 너무 잘하고 있는거군요~
학원의 조바심을 잠시 또 눌러놓게 하는 말씀이셨어요.
단지, 조금더 자기주도로 해주는것 그걸 또 고민해봐야 겠네요.
한주간 대문 지켜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씩씩해진 구구스님의 모습에 또 완~전 감사드립니다 ㅎㅎ
레이첼 과제는 A Week in the Woods 써머리 & 저에게만 특별히 해주는 오랄 써머라이즈, 리딩키, BB 진행했어요.
BB는 바뀐 워크시트가 참 맘에 드네요.
항상 어떤 결과론에 대한 글을 쓰게 되는데...
이떻게 이렇게 됐을까~ 과정을 생각하게 하고 쓰게 유도하는 문제들이
홍박사님이 엄청 고민하셨을 결과인것 같아서 오늘도 너무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진행했어요.
다음은 요번책과 순서가 바뀌었네요 <The School Story> 준비합니다.
우리가 한번씩 하면 SQR 50회 *2회, 써머리책 두툼한걸로 11권... 이렇게 좀 길게 진행을 빼주니
습관이 되서 그런지 후반부에 힘을 내주는 레이첼이 너무 고맙고 예뻐서 <꼼꼼이에 맘이 걸리지만 ㅎㅎ>
오늘도 칭찬 한보따리 해주었더니 아기처럼 헤헤 좋아하네요.
남은 책들도 충분히 즐기며 진행해주길 울 레이첼도 그리고 울 3기 북클럽 친구들에게도 응원 쎄게 합니당.



초4 엔젤라
오늘 우리 엔젤라 생일입니다. 축하해주세요^^
생일는 미리 땡겨서 저번주 일요일에 치루고 오늘은 케잌만 사서 축하노래만 불러 주었네요.
어찌나 생일을 챙기는지 엔젤라 마음은 거의 국경일 수준입니다.

드디어 런치머니 시작해서 3챕터까지 했습니다.
아직 까지는 재미있다며 별말 없이 하고 있네요.

문법은 명사의 불규칙 복수형 하고 있습니다.
조금씩 어려워 지면서 다시 반복하거나 나눠 듣거나 엔젤라 기분에 따라 진행 하고 있어요


그림자 올립니다

오랜만에 보네요...우리 친구들 이름... 건강과 가정사로 영어를 멀리한지...어언 5개월이 넘은듯해요 이제 일상으로 컴백해 제이슨과 함께 달려볼려구요 오랜만에 왔는데...사진 한장 던집니다 그림보고 문장만들기..이거 아니여도 다들 응용하실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반응좋으면 다음에 또 한번...
grade 5/Alvin
아이들과 방학 시작 할때 이번 겨울엔 스노우보드 배우고 신나게 탈 수 있게
자주 스키장 가자했었는데... 12월 초에 한번 가고 방학중엔 아직 한 번도 못 갔네요....
두 아들녀석 이번주 일요일 2박3일로 하이원 스키캠프 떠나는데.. 그걸로 방학 이벤트는
끝나지 않을까싶어요~ 담주 화요일에 돌아와서 과제 할려나 모르겠어요.. 암말 안 하면
해 놓고 가지는 않을텐데.....
landry news 7~13 써머리, 문법 11장 부사 들어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