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노똑민지
이번주에는 감기로 제가 너무 고생을 하고 있네요.
끙끙 앓고 있으니 민지가 설거지를 다해주더라구요...
어제 저녁때는 혼자서 김치 주먹밥도 만들어서 먹구요.
언제 크나 했더니 다 컸네요~~


초 5 리디아
방학이 너무 짧은 것 같아 아쉬워요^^
더 놀고 싶은데.....
그래도 또 개학 하고 나면 금방 봄방학이네요 ㅎㅎ


초5 Grace입니다.
정말 다음주에 개학이네요. 시원하면서도 아쉬운 이 기분은 뭔지....
언제 개학하나 싶었는데 눈깜짝할 사이에 지나간 것 같습니다.
재린양도 그동안 미션내는라 고생 많았어요. 덕분에 즐거웠어요..


초5 /동민
담주가 벌써 개학이네요
가는 방학이 아쉬워 토욜엔 찜질방에 가서 찜질하고 목욕도 하고 맛난 것(?)도 많이 먹고 왔어요
오는 길에 치킨 한마리~ 야식도 먹고요 ㅎㅎ
어제는 레미제라블을 감상했답니다 뒷북이지만 넘~~좋았어요
함께 영화보고 오는 차 안에서 배경과 배우들 각자 느낌들을 이야기하며 이어지는 세 식구의 수다에 무지 행복했어요~~
요런게 행복이죠?



초6 미르
지난 금요일엔 학원에서 단체로 롯데월드갔다왔어요.
원래 겁이 좀 많은 지라 무서운 거 잘 못 타는데 놀이기구 무서운 것도 다~타보고 오겠노라
호언장담을 하드니 ㅋ ㅋ 여친들이랑 빙글빙글 접시타고 놀았다네요^^
방학이니 사람도 많아서 몇개 타보진 못했어도 친구들이랑 오며가며....그 재미죠
<Life of Pie> 3D영화보고 교복 맞추고 왔어요.
에궁^^ 워낙 작아서리 작은 사이즈인데도 쬐금 과장하자면 바짓단 반은 잘려나갈 듯.
이번주에 예비소집일이라 미리 맞춰야한다고해서 먼저 했어요.
교복값 만만치않고요...저희는 내년에 이사계획이 있어서 이월상품 찾아봤는데
없다고하더군요. 도대체 요렇게 비싼 교복은 누굴 위한 것인지..........


초5 서형
주말엔 정말 놀기 바쁘네요. 어제는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 가서 스케이트를 타고 왔답니다.
아침 일찍 가서 신나게 스케이트도 타고 컵라면 먹으며 아이들이 너무 행복해했답니다.
아빠 생일파티도 하고 서형이랑 동생이 넥타이를 선물로 준비했답니다. 평소에 아이들이 깔깔거리며
웃는 모습을 보면 행복하다는 남편이 오늘은 더 많이 행복해했답니다. 저는 잡채랑 전이랑 이것 저것
음식하느라 조금 힘들었지만...


초 5 장주하입니다.
주하가 오늘로써 해리포터 전권을 완독하는 대견한 일을 했답니다.
오늘 같은 날은 파티라도 해야했었는데...
금욜부터 오늘까지 집안 가구, 책들 이리저리 옮기다 힘이 다 빠져서 자판 두드릴힘도 없다는^^;;;;;


초5 휘윤입니다.
벌써 다음번엔 제가 미션을 낼 차례네요!!
전 이번 금요일에 서울 시립미술관에서 하는 팀 버튼씨의 미술 전시회에 다녀왔어요.
팀 버튼씨는 상상력이 정말 풍부하더라구요,, 여러분께 강츄~ 함다!!

초 6 정유석입니다.
유석이가 재린이가 소개한 'Just for Fun'비디오 넘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재린이 고마와요..


초5 진
이렇게 저렇게 생각하느라~~^^




초 5 재린
1등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