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돈으로 학원에 다니세요 영어학원에서 공부 열심히 하면 효과가 훨씬 클 것입니다 그리고 애들도 따로 뗄 필요도 없고 2개월은 외국이든 한국이든 효과가 많이 나지 않아요 2년이면 몰라도 그것도 본인이 열심히 한 경우에만 저는 영국에서 2년 살다온 분 미국서 30년 살다 온분 베트남에서 몇년 살다 온 분 이런 분들과 같이 영어 공부 해 봣지만 한 번도 외국 갔다 온 적이 없는 어떤 간호사가 영어 제일 잘 하는 것을 보고 언어공부에서 환경보다 본인 의지가 더 중요함을 느꼈읍니다
또 5개월짜리 아이를 친정 어머님께 맡길 정도로 영어면에서 큰효과를 보는것두 없습니다.. 그 정성으로 한국에서 틈틈히 공부를 하는것이 더 효과적일 것입니다.. 또 사회생활 면에서두 경험이 없는것보다는 낫겠지만, 많은 도움 까지는 (요즘 젊은 사람들 1년정도의 연수는 정말 많잖아요.. 그런것에 비해 2개월의 단기연수는 그냥 여행 정도의 수준으로 볼것입니다..) 좀 무리가 아닐까요.. 요지는 영어면에서 본다면 별로 권하지를 않구 그냥 여행측면이라면 권합니다.. 그러나 5개월짜리 아이를 떼놓구 갈정도는 아니라구 저 개인적으로는 생각합니다.. *^^*
학생때 2개월의 단기연수를 다녀온 경험을 가진 저로서는 별로 권하지는 않습니다. 그효과는 영어공부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는 정도, 그 이상도 그 이하두 절대 아닙니다.. 언어습득이 빠른 유아기두 아니구 성인이 2개월의 단기연수로는 정말 영어면에서는 거의 효과가 없습니다.. 단지 영어권 생활이 이런것이구 영어가 이래서 필요하구나 이런 인식을 절실하게 하는 정도지요.. 근데 고민맘께서느 31개월의 아이두 있구 더군다나 5개월의 아이가 있는데.. 차라리 31개월의 아이를 데리구 가서 외국 생활이 이런것이구 다른나라 사람들은 영어라는 것을 사용한다는것을 인식하게 하는거라면 모를까.. 경험 해본 저로서두 영어면에서 큰효과를 원하신다면 별로 권하지를 않구요, 그냥 외국생활이나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주고싶다면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