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 넘 귀여워요. 소연맘님 글은 항상 재미있고 유익해요. 고마워요... 얼마전 발음 에 관한 쑥쑥 맘 들의 여러 글이 올라 전 혼자 풀도 죽고 어찌 해야 하나 고민 이었는데 그냥 계속 생활영어 해주고 동화책 열심히 읽어 주고있는데. 소연맘님 글보고 더 탄력 받고 갑니다.. 제딸은 13개월인데 영어책 제목이야기 하면 책장에서 꺼내와서 엄마를 흐뭇? 하게 한답니다...엄마 영어 수준은 거의꽝 인데 열심히 공부하고있구요...
소연이 민지 정말 정말 귀엽네요.....앞으로 유창하게 영어 하는 모습이 기대됩니다......민지가 할머니하고 논다는거 보니 일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셨나부네요.........무궁한 발전이 있으리라 믿습니다....근데 참 소연이가 하고 있는 저 사이트 정말 좋아보이네요....갈켜주세요.....꼭이요.....^^*
세상에나..넘 귀여워요..재밌는지 웃어가며 따라하는 민지가 넘 귀엽네요. 둘째들이 좀 빠른거 같죠? 큰 애 키울땐 조급하기만 해서 시간만 오히려 지나갔던것 같은데 작은녀석은 정말 제가 한번두 영어에 관해 무방비루 넵뒀는데두 형아 할때 따라하다 웬만한 단어인지나 ORT같은 책류는 거의 독파하고 있어요. 물론 글은 못읽지만요^^;..흉내만 내지요.ㅎㅎ 민지가 예쁘게 자라는 모습 같이 지켜볼께요. *^^*화이팅!!
귀여운 민지가 점점 예뻐지는게..^^ 울 성원에게 민지 소개를 해주었어요.화상대화 함 할까나요??ㅋㅋ 바쁘신 중에도 엄마표 영어를 더욱더 잘해 내시는 소연맘께서 수퍼우먼 같아요.아마 엄마의 성실함 자체가 민지의 아웃풋으로 이어진게 아닐까하는 생각에 저도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