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벳은 유혁이도 두돌무렵에 읽었던것 같아요. 그때느꼈던 환희.. 이녀석이 천재는 아닌가? 혼자서 의심도 해보고.. 의혹을 혼자서 풀고..그럼그렇지 피식거리기도 하고.. 그만한 연령대는 꾸준히 그림책을 읽어주도 노래도 불러주고 놀아주는 시기랍니다. 아이가 알파벳이라는 문자가 들어온다고 해서.. 바로 교재를 들어가는것은 무리구요. 물론 알파벳에 관련된 학습지들도 있지만 이미 알고 있는것.. 굳이 그렇게까지 안하셔도 될거 같습니다. 아이가 알파벳에 관심을 갖고 되면.. 영어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되더라구요. 저두 그맘때 발등에 불이 떨어진듯.. 허겁지겁 헬로베이비..외우고 그랬었답니다. 엄마가 집에서도 영어를 써줄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