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영어의 강점은 아마도 엄마와의 자연스러운 영어놀이를 통해서 학습이 아닌 습득의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글을 처음부터 학원에 보내고 가르치지 않았듯이, 영어도 마찬가지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엄마가 함께해주는 것입니다. 컨텐츠 공모전에 가보시면 엄마들이 어떻게 아이들과 영어 놀이를 하셨는지 자세히 보실 수 있답니다. 자신감을 가지시고 쑥쑥과 함께 아이가 영어에 흥미를 갖고 자신감을 갖고, 그것을 통해 엄마의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기 원합니다... 화이팅!!
엄마표 영어는 엄마들이 선생님이 되어서 아이랑 영어로 꾸준히 놀아주고 학습하는것을 그렇게 이곳에서 말하고 있답니다. 엄마표 영어를 하는 엄마들은 아마도 이곳이 가장 많이 모여서 정보를 교환하는곳일꺼예요. 영어그림책 읽어주고 노래불러주고 놀이를 하면서 영어를 한다고 생각하시면 될거예요. 처음엔.. 정말 무섭고 살벌하게만 보이던 엄마들의 그런 모습들이..어느사이에 저도 조금씩 배어가고 자연스럽게 여겨지는 요즘입니다. 저는 엄마표 영어가 3년 정도 되어가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