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아(7세)
진아 미션 제출이요.
일주일 동안 책 재미있게 읽고 활동했어요.

나무에 단풍을 예쁘게 꾸며 보자 했더니, 바람이 세계 불어 다 떨어졌다고 모두 바닥에다 붙이네요.

색깔 한지로 봄, 여름,가을,겨울을 꾸며 봤어요

5세 유진 이번에도 역시 늦은 제출이내요.. ㅠㅠ
책은 보게 되는데 활동이 참 어렵내요..
이것저것 하긴 했는데, 이 녀석은 일단 해 놓고 바로 가위로 싹뚝싹둑 오려서 사진 찍기가 참 어렵내요
간신히 3장은 살려서 올립니다.

7세 서연 5세 주원
계속 지각 제출입니다
그리고 너무 간단한 활동만 한것 같아
미안해 지네요^^


요즘 주원이는 미로찾기만 좋아해서 그것만 하려고 하네요^^^
8세 호야 숙제제출합니다.
저희두 평일에 틈틈히 책읽고 간단한 미션좀 하다가 주말에 몰아서 미션지활동을 하는데
이번주에는 시어머니생신상차리고 어제는 영월 천문대에 바람쐬러 갔다오느라 미션제출이 늦었네요.
처음으로 천문대에가서 별을 보고왔는데 너무나 좋았네요....
겨울바람에 추위에 떨면서 별보기를 기다려야했지만 반짝거리는 별들을 보니깐 기분도 덩달이 업되네요....^^
별관측전에 지하 투영실에서 오리온자리, 황소자리, 쌍둥이자리, 큰개 작은개자리, 마차부자리보는 법을 설명해주고 관측실에서 별을 관측하는데 예전에는 아무리봐도 보이지않던 별자리들이 금새 찾을 수 있게더군요.
더군다나 어제는 날씨도 너무나 좋았구....달이 너무 밝은게 흠이긴했지만 그래두 관측하는데는 어려움이 없었네요....
이번 미션책을 읽으면서 어스본미션할때 읽었던 책도 같이 읽어봤습니다.
마굴님과 원영사랑님께서 또 많은 자료들을 올려주셔서 많이 활동해봤습니다.
글씨 쓰는거는 너무 힘들어해서 미니북만들기할때는 읽어보고 색칠하는걸로 간단히 활동해봤네요.
뭔가 한가지 빠진것같은느낌이 들던데 보니깐 북노트활동을 안했네요.... ^^;;







5세 하은이 8세 윤이 숙제제출합니다~
책은 평일 부지런히 읽히고 웍싯과 활동들은 주말 몰아서 하다보니
활동을 간단히 하게 되네요 ㅋㅋㅋ
평일은 정말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말이죠^^
이번 스쿨책은 하은양이 너무 좋아해줘서 매일밤 두번씩은 읽었어요~
클리포드가 물감에 미끌리는게 재미있다네요.
옆에서 윤이는 제발 다른책좀 읽자고 잔소리구요 ㅋㅋㅋ
활동들이 아무래도 윤이한텐 조금씩 시시하게 느껴지나봐요~
7세때만 해도 넘 즐겁게 해주더니~
미로도 넘쉽다~ 칼라링은 시시하다~ 단어쓰기는 싫다~
물감놀이 하나 겨우 재미있다고 하네요 ㅋㅋㅋㅋ
그래서 이번활동은 하은양 위주로 했네요~^^



저희집은 leaf man 랩북 만들었어요~
교재를 구하진 못했지만 랩북 자료 안에 책내용이 있어서
간단히 읽고 가을관련 웍싯 해보았구요~
물감으로 사계절 나무 표현해보려 했는데.....
꼼꼼한 윤이는 (오른쪽 작품) 차분히 잘 하는데....
성격급한 하은이는 (왼쪽작품) 손가락으로 나뭇잎 찍다가
나중엔 붓으로 마구 칠해버리더라구요 ㅋ
종이가 작아 성에 안찼는지.... 나중에는 스케치북에다 마구마구 물감을 들이붓고는
손도장도 찍고 붓으로 휘갈기기도 하며 일요일 오후를 보냈네요 ㅋㅋㅋ
클리포드 책은 윤이도 하은이도 재미있어해서 진행하기가 참 수월해요^^
이번주책도 부지런히 읽혀야겠어요^^
5세 현우
지난 주말 금요일부터 여행을 떠나면서 활동을 부지런히 했는데..
어제 여행돌아와서 겨우 마무리했어요~^^
하고 싶은 활동은 많았지만.. 이정도로...ㅋㄷㅋㄷ
1. Worksheet
: 책은 거의 매일 읽고, 올려주신 워크시트 즐겁게 했습니다.^^




2. 미니북 만들기
: 올려주신 덧샘, 뺄샘도 즐겁게 하고.. 나뭇잎과 호박 미니북도 만들어 함께 보았어요~


3. 가을 단풍나무 만들기
: 현우를 전지에 눕게하여 "현우 가을나무" 를 만들었요.

예전에 쑥쑥영유 할때 만들어 두었던 모양 스팸프를 이용하여 다시 한번더 모양도 익히고..
저 넓은 나무 둥치를 편하게 채울 수 있었어요~ ^^
그리고.. 손도장 나뭇잎...

현우는 가을 단풍나무보다 낙엽이 떨어지는 모습에 더 신경을 썼답니다~ ㅎㅎ

4. 사계절 나무 표현하기
: 빨대(굵은 빨대)를 이용하여 나무를 만들고, 손가락으로 잎을 찍어서 4계절을 표현해보았어요~^^

콕~콕~콕~~ 나무잎 찍기 쉬우면서도 잼있는 놀이..^^

짜잔~~~ 이렇게 완성!! ^^

5. 가을 국화와 코스모스
: 자연관찰책을 활동해 보았어요~
커피 전문점에서 집어온 빨대와 엄마가 제작한 꽃잎 지우개 도장으로 코스모스와 국화를 표현해보았어요.
코스모드 잎은 포크를 이용하여 그리고, 국화잎은 엄마가 잘라준 한지 색종이 잎으로 표현했어요.


6. 북노트
1) Clifford's First Autumn - 클리포드가 과일가게에서 사과 사이에 숨은 그림을 그렸어요.

2) Clifford's First School : 클리포드가 밀가루를 뒤집어 쓴 장면인데...
밀가루를 흰 크레용으로 색칠은 해서 잘 보이지는 않지만... 나름 표현한 것입니다. ㅋㅋ

7살 다현이..
책들은 각 3번 정도 읽었어요. 살짝 더 읽어주려고도 했으나, 그러지는 못했네요.
마굴맘님의 놀라운 엑티를 보면서, 물감 놀이는 꼭 해줘야 겠다고 생각했으나 실행은 못했어요.
나무도 그림으로 그렸어요.. 동생이 낙서를 좀 해서 속상해 하긴 했지만요..
클리포드가 학교에 간 내용에서는 쿠키 만들기에만 관심을 두네요. 만들긴 했는데, 쿠키는 어디갔냐는 질문만..ㅠㅠ
다현이는 미로찾기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내밀지를 못했어요. 그대신 퀴즈 형식은 좋아해서 문제를 내고 답을 찾는 것은 재미있어 햇어요.
그래도 색깔 칠하기는 혼자서 해서 잘 해주었다고 칭찬했네요. 쓸 줄은 몰라도 색깔 단어들을 모양으로 구분하는 듯하네요..
멋진 미션 올려주신 마굴맘님과 여러 자료들 추가로 주신 원영사랑님께 감사해요. ~~^^



6살 유진이 숙제올립니다.
대문 열어주시고 다양한 액티 올려주신 마굴맘 감사합니다. 추가로 자료 올려주신 원영마미님도 넘넘 고마와요..
저희는 집에 나무에 대한 책이 있어서 같이 읽어보았어요.. (글자가 없는 책이라 그림을 봤다고 해야하나..)
이번에도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잘려고 누웠는데 말이죠 요걸 깜박하여 ㅎㅎ 원영사랑님 올려주신건데 활용한거 보고해야죠! 노래가 은근중독성있어서 앨리 밤에도 흥얼거리며, 저도 한곡 불러주며 제이재웠네요
<5살 제이, 9살 엘리>
1. 책 읽기
관련책은 많이 못읽었네요. 쩝...
대신에 해당되는 책 두권은 4번 이상은 읽은 것 같아요.
지난 번에 가베로 활동한것이 좋았는지
가베로 알파벳을 만든다길래 그럼 클리포드 글자를 만들어 달라고 했어요.
좀 희귀하긴 한데,, 자랑스럽게 만들었네요.
알파벳 몇개 헷갈려 해서 철자는 가르쳐주었어요.
알파벳 자석으로 글자 만들기 놀이 중 클리포드 만들어 보라며 주문했어요.
밑에는 보이지 않는데 미스터 피자 글자를 만들었어요. 택배로 배달할거라네요.

2. Making boat out of milk carton
클리포드 스쿨 책을 재미있게 보며 제일 먼저 떠오른 것이 보트 만들기였어요.
집에 굴러다니는 우유곽으로 만들어 보았어요. 쉽고 간단한 활동이었죠.
만들고 2시간정도는 저러고 놀았어요.
2시간 후에는 형체를 알아 볼 수 없을 정도로...
Sand castle 요런 것도 만들어 볼까 계획은 했으나 실천이 안되었네요.

3. 가을 관련 활동하기
가을 나무 꾸미기, 잭오랜턴 꾸미기도 했네요.

왼쪽은 엘리, 오른쪽은 제이 작품이에요.
정확히 누나것을 카피했다는 것을 알겠으나 좀 어설프죠? ㅎㅎ
올려주신 학습지 정말 아주 많이 출력해놓았는데
욕심만큼 안 따라주어 아껴놓았어요^^;

4. 클리포드 dvd 시청
요즘 제이는 거의 매일 클리포드 시청을 요구해요.
예전에도 있었는데 책을 읽으니 더 보고 싶어지나봐요.
누나는 베렌스타인 베어스에 빠져있어서 클리포드 꼭 한편이상을 보고 베렌으로..
기다리는 시간이 있을 때는 유투브에서 클리포드 영상을 검색해서 보여주기도 했어요.
많은 자료 올려주신 마굴맘님과 원영사랑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미션제출을 마칩니다.^^
8세,성경이입니다.
이번 한 주는 딸이 읽기를 이래저래 미루어서 세 번정도 읽었구요.
워크지 중심으로 했네요~
"가을 하면 뭐가 제일 생각나니?"
하고 물으니," 벼" 라고 답 하더군요.
집 주위에 논들이 있어서
늘상 보던거라 그런가 봅니다^^
마굴맘님 덕분에 (감사,감사~)
처음으로 분수 개념을 좀 다뤄보았는데
의외로 재미있어 했어요~

사진이 너무 작게 편집되어 다시 했는데
그리 달라진게 없네요.(컴과는 언제나 친해지려나...)
북노트엔 과일속에 들어 있는 클리포드와
선생님이 클리포드를 수건으로 닦아 주는 장면입니다.

6세 예원
Clifford's first autumn 두번 읽었어요
주말에 한번 더 읽어 봐야겠어요
책을 읽기전에 가을이 되면 달라지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봤어요
나뭇잎이 빨강 노랑이 된다고 이야기 하며 옆 화단에 있는
소나무는 왜 계속 초록색이냐고 묻네요 ㅎㅎㅎ
그리고 가을에는 긴 옷을 입는다네요
아직 자세히는 모르는 것 같아요 가을꽃, 가을 곤충, 가을 과일, 추수, 추석
이런건 그냥 머리속에 여기 저기 있나봐요
엄마랑 했던 활동들 이야기하며 가을에 대해 조금 알아봤어요
가을 활동을 좀 했던지라 시간을 많이는 배분하지는 못했어요
그냥 워크시트만 풀어보려했는데
갑자기 색종이 접기 하고 싶다길래 색종이로 가을 풍경 꾸미기 했어요
나무, 잠자리, 밤을 예원이랑 엄마랑 하나씩 접어서 스케치북에 붙여주니
가을 풍경이 완성되었어요 ㅎㅎㅎ
나무는 하트모양 나무라며 너무 행복해하며 접더라구요
엄마따라 비슷하게 흉내는 내며 접는데 책을 보며 접으라니까 신경질내요 @@

워크시트는 하루에 몇장씩 해서 3일정도 한거 같아요
단어 알기에 중점을 뒀어요 뭐 알파벳을 모르니 엄마가 말하면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정도로만 했어요
What is it? 하고 물어보면 정확히 대답못하고 Where is a pumpkin? 하고 물으면 그림보고 찾아요
그런데 생각보다 많이 워크시트 단어를 찾아서 손가락으로 가리켜요
scarecrow, pumpkin,leaves,rake,hat,pant, shirt, bird,apple, eye,nose, mouth,face,hand 이런 기본단어는 아주 다행히 알더라구요 이 단어들이 워크시크에 나오거든요
모르는 단어가 2-3개 정도네요 10개월 했다고 주워들은건 있나봅니다
한번씩은 한건데 전부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렸을지 알았는데 기억하나봅니다.
다른 아이들은 다 아는건데 제가 예원이가 워낙 더딘 아이라 이러고 있어요
이제 6세라서 단어를 이야기나 해보라고 묻고 답하는 식의 워크시트를 하루에 몇장씩만 했거든요
제가 생활영어가 원활히 되지 않으니 지시문장을 읽어주고 그대로 하는것만 해도 단어는 좀 챙길 수 있을것 같더라구요
아직 알파벳은 기다려야겠어요 예원이가 문자를 너무 싫어해요ㅜㅜ
fraction은 맛이나 보라고 했는데 재미나다며 다 했어요 개념을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한거 같지만
다음에 또 반복할거니까.. ^^ 영어시간이라도 수학이랑 연결된 워크시트를 저는 너무 사랑하네요
그런데 생각보다 대칭이 되도록 그림 그리는 걸 어려워하네요 대칭이란 개념을 완전히 익히지
못한거란 생각에 대칭을 좀 다뤄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북클럽은 이렇게 간단하게 액티하나정도랑 단어챙기기 그리고 북노트가 상반기 제 계획이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명화보고 마음을 표현하기 해봤어요
미술관에 간 꼬마 피카소의 '내 마음을 표현한 그림 찾기' 책을 읽고 며칠뒤에 했어요
제가 올려드린 가을 명화가 10개 정도 되던데 출력을 하지 않고 컴퓨터를 켜 놓고 넘겨가며 이야기 했어요
이삭줍기그림은 돌맹이를 아줌마들이 줍고 있는데 허리가 아플거 같다네요
만종은 기도를 하고 있는데 슬퍼 보이고 고흐의 수확하는 사람은 햇빛이 쨍쨍거려 놀러나가는 그림이라네요 ^^ 라크로의 수확풍경도 고흐 그림이던데 고흐그림 같지 않죠 이건 예원이는 그냥 가을이라고 이야기 하내요
추수후의 휴식은 누워서 아줌마가 쉬고 있다 이렇게 겉으로 보이는 것만 말하더군요 ㅜㅜ
그외 이호신 화가 그림은 가을 바람이 살랑불어... 가을이야 ...이러며 대답을 하더군요
명화를 보고 누가 그린거고 그려진 배경이 어떠하고 무슨 주의고... 이런건 6세에게 가혹한 현실이라 그냥
좋은 그림을 보고 이야기를 나눌수 있어 좋았어요

5세 활동이랑은 차이를 두려고 애쓰고 있어요
많은 이야기를 나누려고 노력중인데 저질 체력과 다혈질적인 성격때문에
어려움이 좀 있네요 ^^
오늘은 주말이라 마트도 가고 책도 좀 읽고 해야겠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준혁 6세)
준혁이 세번째 미션 제출합니다.
낮에 한번 올렸는데, 날렸어요..
댓글 자동저장기능이 보완되었다는 공지글을 보고 혹시나 했는데 안돼서 질문도 남겨 보았는데, 저장이 안된것 같다는.. ㅜㅜ
허탈해서 바로는 다시 못 쓰겠더라구요..^^
저희집도 책 재미나게 읽었구요, 책세트 구성에 없는 다른 책도 도서관서 몇권 읽어봤어요..
그 책도 사줘~ 하더군요.^^
이번주도 워크지 양이 대단하더군요.. 다시한번 감사~
대부분 뚝딱뚝딱 했고, 요즘 워드서치도 좋아해서 해보고 싶어하고, 마굴맘님이 이번주에 새롭게 올려주신 간단한 워드크로스도 흥미로워 하면서 좋아하더라구요..

오빠 하는동안 재정양도 옆에서 아~주 열심입니다.. ㅋㅋ
자뭇 진지하네요.. ㅎㅎ
재정이도 이번주 워크지 많이 했죠? ^^

재정이 해보라고 했더니, 준혁이도 하고 싶다고 해서 똑깥이 하나씩 만들었어요..
색칠수준이 비슷하죠? ㅋㅋ 그래도 준혁이가 조금 낫나?

사계절나무 손가락찍어서 표현해보기 입니다.
재정양은 손바닥찍기로 마무리~
가을 막바지 겨울이 막 오려는 시기에 올려주신 손바닥찍어서 가을나무 표현해 보기를 해 봤더랬어요..
그 이후 부터는 자주 손바닥 찍기 하자고 그러더라구요..

몰펀은 학교운동장을 주제로 회전놀이기구를 만들어 보았어요,
신기한게 저 바퀴모양의 몰펀블럭으로 연결시켜서 정말로 회전이 가능하더라구요..
마지막엔 만들어 두었던 클리포드를 태웠는데 클리포드 무게때문에 기우뚱~ ㅎㅎ

북노트도 한번 내밀었는데, 요즘 북노트 대하는 태도가 영~ 시들하네요..
결국 못하고 이번 미션 마쳤습니다.
6세 원영
이번 주에도 책을 여러 번 반복해서 읽었어요.
제가 먼저 제안 하는 것이 아닌...원영이가 먼저 읽자고 하니 좋네요~^^

여러가지 워크싯들~ 재미있게 후다닥~~~하였구요. ^^
나무에 나뭇잎을 붙이는 활동도 재미있어 했어요.
바람에 떨어지는 나뭇잎과 바닥에 이미 떨어진 낙엽도 표현해 주었답니다. ㅎㅎ

북노트는 First School Day에서는 재미있었던 장면으로
'젤리를 처음 본 클리포드가 어리둥절 해 하는 장면'을 그렸구요~
클리포드가 원영이 유치원에 온다면 어떨까? 하는 질문에 '은정 음악회에 초대하겠다'고 하네요~
연말에 한 유치원 발표회 이름이 '은정 음악회'였거든요. ^^

First Autume의 북노트는 클리포드가 사과 상자 안에 숨어 엉덩이만 보이는 부분이 재미있다며
그 장면을 그렸어요. 클리포드의 빨간 엉덩이가 사과 처럼 보이는 부분을 깔깔 거리면서 보더라구요. ㅎㅎ
Foot ball game도 의외로 재미있어 했어요.
Goal post 세우고 두꺼운 종이를 붙인 Foot ball을 휙~~~손으로 던지며 놀았어요.

Five Golden Autume Leaves - Finger Play는 대박이었습니다. ㅎㅎㅎ
이 번 주에 여러 번 반복해서 불러보았네요~^^
욕실 변에 전지를 붙이고 크레파스로 나무기둥과 가지를 그린 후 손바닥으로 나뭇잎 찍기도 해보았어요.
나무 기둥의 둥글 둥글한 모양은 나무의 '나이테'라며 원영이가 그린 것이랍니다. ㅎㅎ

원영사랑님과 13기 식구들 참고하시길.......
숨은그림찾기 자료입니다. 다 쑥에 있어요.^^
저도 쑥에서 보고 왕창 뽑아다가 미션과 관련있는 그림으로 골라 하는 거예요.^^
참 글구 혹시 나혁이가 하는 알파벳메이즈 관심있으신 분 있을까 싶어서 이것도 올려볼께요.
http://www.printactivities.com/Theme-Printables/Alphabet-Letter-Printables.html

4살 전민정입니다 이번 미션은 정말 자료가 많아 행복한 고민을 했습니다. 이번 주제가 first autum과 first school day인 만큼 가을에 대한 게 많았네요. 집에 있는 apple picking할수있는 교구가 있어서 사과따기도 해보고 은물로 가을에 볼수있는것도 만들어 봤어요. 물론 거의 엄마손이 대부분인거 아시죠? 민정이는 좋아하는 페이지가 radiator가 hissing소리내는걸 따라하고 넘 좋아해요. 집에 있는 걸로 관련도서 몇권 읽어보구 맥스앤루비 dvd의 Ruby's leaf collection보고 다시한번 봤어요. 이번엔 어쩌다보니 미니북을 3권이나 만들었네요. 책은 기본틀은 엄마가 만들고 색칠하고 자르고 붙이는것만 민정이가 합니다. 저 미니북3권들고 하루종일 돌아다녔습니다. 그 중 하나를 엄마에게 읽어주겠답니다. 그리고 first school day에서 finger painting하는거 꼭 해보고 싶었거든요. 이번 기회에 물감으로 시켜줬더니 어찌나 좋아하던지요. 색연필으로 컬러링 지겨울까봐 핑거페인팅해서 실컷놀게 해주구요. 그것으로 나뭇잎칠해 나무만들어봤어요. 미니북 사계절도 핑거페인팅한거구요. 정~~~~말 재밌었어요. 그리고 액티페이퍼 많이 한것처럼 보이지만 철자 트레이싱하는거나 미로찾기는 엄마랑 같이 했어요. 요즘 알파벳도 꽤 알아보는 편이라 그냥 트레이싱도 같이 해봤네요. 랩북을 한번도 안만들어봐서 그냥 지나쳤지만 담엔 꼭 시도해볼까 합니다. 주말에 친정갈거같아 이번주는 미리 해버렸네요. 이 미션을 넘 잼있게 따라와준 민정이에게 고맙고 엄청난 자료를 방출해주신 마굴맘님과 원영사랑님과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매번 미션 올릴때마다 댓글 올려주시는 13기 모든맘들 넘 감사합니다. 그 댓글의 응원과 격려로 미션 잼있게 하고 있는 일인입니다.^^
<6세 나혁>
얼마전에 만든 계절에 관한 미니북이예요. 나혁이랑 같이 색칠하고 계절과 달에 관해서 해보았는데
계절에 따른 날씨의 형용사단어들 다시 한번 짚어본다고 생각하고 읽어보았어요. 그리고 12달을
살짝 접목시켜보았지요. 이것도 저번에 만든건데 나혁이 옷장에 붙여두고 가끔씩 읽어봐야지 했는데
그러지 못하고 있어요. 12달의 개념도 아직 없고 단어도 어려우니 언제쯤 알 수 있을라나 모르겠어요.
그리고 올려주신 자료는 아직도 진행형인데 스맛폰으로 사진을 올리는거라 한꺼번에 올리는게 어려워서
이렇게 조금씩 올려서 붙여야겠어요. 저번주 여행으로 지난주 미션도 못했는데 이번 미션주 미션이라도
열심히 해서 조금씩 첨부할께요.^^ 이 엄청난 자료에 입이 쩍~~, 마굴맘님 감사드려요.^^






가을로 시작하는 알파벳으로 메이즈해봤어요. 이 기회에 아주 메이즈의 달인을 만들어보려구요.ㅋㅋㅋㅋ
가을 관련된 숨은그림찾기가 별로 없네요. 억지로 꿰어맞추어 2장 했어요.^^
올려주신 그림중에 나혁이가 가을나무 만들어 보자고 해서 가을 나무 2그루를 만들었어요.
작은 나무는 휴지심으로 큰 나무는 호일심으로 만들었답니다. 색종이를 나뭇잎 모양으로 오려서
붙이고 남은 것을 보더니 나혁이가 가을나무 같다고 하는거예요. 정말 디자인된 나무모양같아서
그것도 콜라주로 나무 2그루를 더 만들었답니다.^^





모아서 스템플 찍어 책으로 만들었어요.^^
seven 이 좀 헷갈렸던지 갑자기 글자가 위로 올라가 버렸어요.
그래도 줄 맞추어 하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여 칭찬 많이 해줬답니다.^^
그저 감탄만 할 뿐입니다. 똑같이 따라하는 건 버겁겠지만 이렇게 재밌는 활동을 참고하면서
아이랑 한 주 재밌게 보낼거같아요. 감사합니다.^^
잠시 들어와 와~~ 하고 감탄만 하고 갑니다..
아.. 전 가을에 아이들에게 뭘 해 줬을까요? ㅠㅠ
지나간 가을이 아쉽고 아쉽네요.
감사합니다.^^
다시 봐도 대단하셔요~
작년 가을에 읽기방에서 봤던 활동들인데도.. 또 새롭고 놀랍네요~
올려주신 자료 잘~~ 활용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오우~ 저두 감탄..
손가락 찍기로 완성한 사계절 나무도 예쁘고..
코스모스의 화려한 변신이네요..
저희집에서도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던 가을나무 손바닥 찍기..
워크지양도 너무 많아서 이번주 넘 바쁠것 같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