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맞아요. 그럴려면 대충 적당히와 빨리가 없어져야겠지요. 신나치주의자들과 만날까봐 무서웠는데, 돌아다니는 곳이 대도시나 시골이어서 그런 일은 없었답니다. 유로가 너무 올라서 그건 충격적이었어요. 한국 식당가니, 밥 한공기에 4유로. 기차역마다 치킨 기름뺀걸 그렇게 팔든데, 그거 드셨나요? 감자 요리가 너무 많아 매일 포테이토 튀김은 기본이구, 정말 감자 많이 먹더군요. 독일 정통 음식도 좋았어요. 스프를 시켜먹길래, 먹어봤는데 맛있었어요. 그래도 중국집이 젤 만만했답니다.
한나절 저희 모자의 발이 되어 주신 개별 소개 받은 젊은 택시 운전사한테, 그 얘기 했네요! 우리나라선 벤츠가 넘 비싼 고급차라는 것. 심지어 모든 버스도 벤츠찮아요. 훈이 30개월에 "I'll buy a 벤츠"라는 아웃풋했던 것 아세요?ㅎㅎ 오토모빌디자이너가 꿈인 녀석이라 제게 한대 사주기로 약조한 차인데! 그 흔한 것을 보구, 녀석 꿈 상향 조정되지 싶어요!ㅋㅋ 아들맘님 우리 아들들 세대엔요, 마지막 말씀 싹 바꿨으면 좋겠어요. "우리의 일상이 그들에겐 이상!"= 이런 비슷한!^^;;
에그그,,치과에 소득공제증명서 띠러 나가질 못하고 있어요.ㅠㅠ 주번님과 쑥쑥에서만 벌써 몇년 짼데요~~ㅎㅎ, 그치만 (meek95)말씀도 꼭 필요한 말씀이세요. 그리 느끼시는 것도 당연하구요, 저는 오랜 친분?땜에 별 상관 없는 얘기지만, 약간 깨름직한 것은, 그 착한 천사같으셨던 친절맨님과 아내분의 입장이 얼핏! ^^;; 정말 칭찬과 존경만 큰 보따리로 선물해드리고 픈 분들임을 다시 밝힙니다! 주번님도 어깨쳐지심 안돼요!^^;; 아고, 공제영수증!
저랑 비슷한가봐요 전세살이 언제 면할지 언젠가는 꼭. 해외여행도 언젠가는 꼭. 꿈을 크게 가져볼려고요.Jiny님은 역시 마음이 넓으시군요. 저는 당연히 장난치는거라 생각하고읽었는데 저도 이젠 바람이라는 말 못할것 같아요. 주번님 글쓸때 땀나시겠어요.저번 황우석 박사 글에 이어 두번째 주의 당하시네요. 잘하셔야겠어요.저야 쑥쑥에 들어오면 주번님의 친근한 이런 표현이 좋아서 들어오는거지만 안그런 사람도 있을테니까요.
저도 뭐 잘못 쓴 것이 있나? 정말 wind만 생각하고 글을 열었네요! ㅍㅎㅎㅎ 아이, 주번님도 차암~~! 단란한 가정에 파문을 일으키시기는 뿡뿡뿡, 자꾸 놀리면 화낼꺼예욧^^;;=3 / 찬이엄마님 저희도 헐값 전세살이 신세랍니다, 아직!^^;; 집장만은 아직,,나 몰라라~~ㅠㅠ하고 있습니다. 결혼 10주년 저희도 한 1,2년 남았는데, 벌써 바람잡고 있긴합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