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말에 오해가 있었나 봅니다 사실 영어 공부하는 많은 아이들 봐 와서 --- 학원가서 단어 하루에 30개씩 할당 받고 죽어라 외우는 애들 공부 때메 (특목고 보낼려고) 새벽 1시 까지 공부 하는 아이들 보며 참 참담한 마음 그 학원에서 대부분 공부 하는게 영어랑 수학인데 초등학교에서 영어 수업이 도입 되면서 많은 아이들이 3, 4 학년때 부모를 떠나 단지 영어회화때메 어학 연수를 떠나는 것도 보고 영어의 실용성이 부각되며 이런 현상이 심화 되엇죠 그래서 드린 말씀인데 재밋게 놀며서 열심히 영어 생활에서 활용하는 엄마들 얘기는 절대로 아님을 이해 해 주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