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직수입분으로 시작했는데 한솔ORT 책과 비교해 보니 선택을 잘한것 같더라구요. 과거형인데 자꾸 읽어주다 보니 저도 생활에 많이 응용하게 되고 아이도 말을 많이 알아 들어서 아주 큰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직수입분은 각 단계별 책 종류가 많아서 더 좋은것 같아요..
아시는 분이 한솔ort 관련 일을 하셔서 여쭤보니까, 지니님 말씀대로 몇가지씩 추린 구성이 맞구요, 인북스에서 수입한것과의 차이는 실제 아이들이랑 함께 할수 있는 워크북, 스크립트북, 부모가이드와 같은 부교재들이 추가 개발되서 있다는 점이 다르다고 하네요. 직접 아이를과 수업하시기에는 한솔 스타일이 편하실것 같습니다.
말씀처럼 영국식발음, 미국식 발음 다 나름 좋습니다. 한솔ORT는 수입계약을 하고 각 단계별 몇가지씩 추린 구성입니다.(예를 들어, 스테이지2.가 세분화하여, 40여권에 달한다면, 한솔 2단계에는 18권으로 구성) 판형이 하드커버라는 점만 틀리고 내용은 같습니다. 같은 책이고, 정말 좋은 책이라 여깁니다. 활용한 것 보다 많은 것을 뽑아내는 책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