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일년을 보는것같아요..저희 아이도 어느 순간 읽더라구요...특별히 단어인지 안 시킨것(?)같지만 의도하든 아니든 책 많이 읽어주면 읽습니다..경험상..실은 아직은 아이 수준을 모릅니다..책을 많이 읽어주려 노력은 하지만 엄마가 테스트(?)할 실력이 안되서 ㅋㅋㅋ 홈스쿨 선생님에게 물어보죠..
참,,,글구 책 많이 읽어줬더니 어느날 읽더라....울 신랑이 친구나 후배들 만나면 입에 거품물고 강조하는 말입니다. 내가70읽어줬으면 자기는30밖에 안읽어주고도 책읽기만 해도 글을 읽는게 되는걸 보고 나니 확신이 들었던 것같아요..물론 저희집에도 단어카드 엄청 많았죠. 활용할 일이 별로 없었지만...암튼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