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디맘님.. 고맙습니다.. hbhm 잘 외우고 계세요? 소문 많이 많이 내주세요..ㅎㅎ 그래야 더 잘 외워진답니다.. 희서맘님.. 희서맘님 덕에 열심히 하고 있는거 아시죠? 내년에도 똑같은 모습으로 뵙게요.. 히히.. 지민예서맘님 열심히 하고 계시잖아요. 항상 그 모습이 정말 좋습니다.. 초록토끼님.. 주번님과 같이 묶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늘 좋은 글 너무 감사했어요.. 지홍맘아~~ 내 너무 기다린 크리스마스 파틴데 못해서 넘 아쉽다. 난 반말이다.ㅋㅋ 메리크리스마스~ 장미정원님.. 저처럼 난리^^를 안치셔도 되는 수준인걸 이미 다 알고 있는걸요.. 모두들 꼬리글 넘 감사드립니다.. 더 열심히 백조가 되라는 의미로 알고 또 앞으로 나가겠습니다. 모두들 메리 크리스마스~~
으으으...자극과 기다림의 힘조절이라..... 그거 참 쉽지 않은 일입니다. 정말 정답이라도 있으면 누구라도 붙잡고 물어보고 싶은 심정 ㅜ.ㅜ '우리집도 안개비에 옷이 젖었어요..'할 찰나에 사실은 애가 너무 큰 스트레스를 숨기고 있는거 아닌가 싶구...왜 이렇게 오락가락 하는지 @@ 태민맘님은 어쩜 그렇게 한결같으신지..그러고보니 우리가 비슷한 시기에 여기 발을 담궜군요 ㅎㅎㅎ ..근데 왜케 다른겨...^^;;;
우와~ 정말 멋진 글이네요.. 백조^^ 모두 모두 맞는 말씀같네요. 태민이가 아웃풋이 된다는것에 저는 추카해요~ 라기보다는 책을 좋아한다는 말에 더없이 좋은말로 들리네요. 책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아이.. 저의 최종 목표이자, 바램이죠~ 아니 모든 엄마들의^^ 태민맘님.. 크리스마스 파티를 같이 못해서 아쉽지만 메리크리스마스~ 지금처럼 행복한 크리스마스 맞이하셔용~~^^(높임말 쓸려니 힘든거 알지? ㅋㅋ)
태민맘님, 저보다 한~참 쑥쑥 선배이십니다.^^ 직장생활하면서 아이 키우는 것, 그리면서 엄마표 영어까지 실천하는 것 정말 쉬운 일 아니지요. 지금은 쉬고 있는 이 상태가 태민맘님이나, 주번님처럼 여전히 변함없이 밸런스 지키며 가는 분들에게는 죄송한 마음입니다.^^ 가끔은 우리가 아이들에게 너무 조심스러울 때가 있읍니다. 이러면 푸쉬인가? 엄마의 욕심인가? 하지만, 꼭 그렇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엄마의 적절한 자극이 필요한 시점도 반드시 있지요. 자극과 기다림...그 힘 조절이 오랜 기간 버틸 수 있는 엄마표의 진정한 힘 같습니다.^^
태민맘님께서 이렇게 용기 주시려고 오셨구먼요...너무 눈이 많이 와서 고생도 하셨으면서 게시판에 용기의 글도 올리시고..부지런도 하시지..^^..저는 마음먹고 게시판에 글을 올리려면 그렇게 시간이 않되서 이렇게 답글만 올리러 다니네요...지금도 너무 열심히 하시는 태민맘님 보면서 많이 배우고 있어요...내년에도 부탁드립니다...정말 감사해요...영동나에서 만나요...^^
처음 hbhm외웠을 때 태민맘님이 달아주신 꼬리글이 저에게는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누군가 함께 노력하고 있다는 느낌, 나뿐만이 아니라 많은 분들이 겪는 일이며, 또 도움을 청할 때 기꺼이 조언해 주시는 쑥쑥맘들을 알게 된 것이 저에게도 행운인 것 같습니다. 오늘은 초록토끼님,태민맘님의 글을 읽으니 너무 기분이 up되네요. 감사^^
찬이엄마님.. 롬마마님.. 다 첨이 어려운거 같아요.. 엄마 스스로가 습관을 만드는게 더 어려운 일이더라구요.. 그게 나 때문이 아닌 자식 때문이어서 하게 되는거지^^; 정말 저 때문이었다면 더 불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요.. 영어가 가정의 한귀퉁이에 스스로 자리가 잡히게 하기 위해선 첨 일년이 가장 큰 고비에 많은 변화가 있지 않나 싶어요... 그리고 쑥쑥맘님들께서 서로서로 좋게 봐주시고 힘내자는 꼬리글로 글을 쓰는 저 역시 또 힘을 내구요.. 우리 꼭 열심히 해서 서로 격려하며 한걸음 한걸음 나가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