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요... 쭈욱 시리즈로 올라오길 기다리고 있을게요. ^^
줄 섭니다.
리체님 꼬랑지 잡고 주울님 꼬랑지 잡고요.
흐미 썻던글이 다 지워졌숩다 아고고
몬이야기냐 하믄 아이1학년떄 반친구가 와서 애저금통에서 젓가락으로 돈을 꺼내어 쓴걸 들켰지요..
네가 넘 놀라고 기가막혀서 이떄만해도 초보엄마에다가 아는것도 없고 물어볼사람도 없어서요..
딸한테 이것은 도둑질과같다 하고 오밤중에 경찰서갓더니 문잠겻더라고요 그래서 아파트뒤 산으로 데려갔슴돠 불빛하나 없는칠흙같은 데까지 데리고가서 너는산에서 살아라 하고 왔지요...
울고불고 빌고 붙잡고 늘어지고...너무강한처방이었는지
그뒤로 일시에 바뀐것이 두가지 인데
먼저 아이가 지나칠정도로 도덕적이 됬어요
두번쨰는 네가 너무 강하게 밀어부쳤는지 이때부터 아이가 나한테 반항하고 짜증도 내고 욕심도 생기고 좀 깡이 생긴듯합니다 그전에는 물에 물탄듯 술에 술탄 성격이라 ...좀 실속없고 순한애였거든요...특히 남한테 싫은소리 못했지요...
왜 나는 미리미리 준비못하고 꼭 애한테 사건이 터져야 에고고 이런것도 해야하는구나 하는걸까요...
경제교육이란 정말 중요한거 같습니다...제떄 못하고 몰라서 못하고...
그런의미에서 메이님 대환영입니다 갱제...꼭 올려주시와요
블로그 말고 여기 올려주셔요...
용돈 이야기 공감 팍팍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