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저도 종종 밤을 꼴딱 새는 일이 있는데...
애 아빠가 도대체 뭐 하느라 안 자냐고 핀잔을 줍니다.
그래도 어쩌겠어요?
읽다보면 시간이 가는 걸,,,^^
저는 주전자에 물 끓이면서 쑥질했는데
알고보니 주전자에 불이 켜진게 아니라 후라이판에 불이켜져 있었더라구요.
후라이판에 있던 음식찌꺼기가 타서 그 냄새와 연기로
집에 경보기 한번 울렸어요. (삐삐삐삐------)
쑥쑥에서 이런 customer를 위해 단체보험 한번 드셔야 하는거 아닌가 몰라요~~ ^.^
전 라면 먹으려고 물 올려놨다가 타기 직전까지 가는 일이 다반사라....
공감합니다. ㅋㅋㅋ
아직 안 태워먹었으니 전 아직 그 경지에 못 다다른 듯 ㅠㅠ
전 주전자 뿐아니라 냄비 바닥이 남아나질 않는걸요.
그래서 전기주전자로 바꿨다는 거 아닙니까...
ㅋㅋ 이참에 스텐전기주전자 튼튼한 놈으로 바꾸셔요.
그 놈은 알아서 물 끓여주고 주인 신경 안쓰게 스위치도 지가 올리잖아요...ㅎㅎ
지니님 어케 이번엔 주전자 사은품으로 이벤트 하나 하시죠??? ㅎㅎㅎㅎ
제가 주전자 하나 사드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ㅋㅋ
그 맘 이해해요
저도 컴을 켜기가 무서워요
쑥쑥 중독자이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일같지 않네요..^^*
사과껍질 넣고 푹푹 끓이세요..
글구 나서 철수세미로 박박..닦으면 의외로 쉽게 닦여요.
시엄니한테서 배운건데 두어번 써먹었어요..물론 효과 있구요.
회사에서 저도 쑥쑥질 중입니다.
사장님들어오시면 눈에 잘띄는 자리인지라 완전 눈치보면서 기웃거리고 있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