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하바 보내면서 영어 레슨 병행했어요 그런데 영어 수업 원어민 수업 정말 왜오나 싶은 아이 많아요 영어 유치원은 엄마가 계속 보고 있는 것이 아니라 아마 엄마들이 맘 편히 보내실수있겠지만 내내 보고 있으면 맘 정말 복잡해요 워낙 영어 잘하지 않으면 정서적으로 너무 힘들어해요 선생님이 아무리 좋아도요 전 원어민 선생님 깨물고 때리는 것도 봤어요 아이의 폭력성보다는 사ㅇ황적 불안감 때문이라는 느낌 받았답니다 하바는 4세에게 너무 좋아요 그럼에도 아이들이 한달정도는 너무 힘들어해요 엄마없이 수업받으니까요 엄마없이 외국어라면 어떨지 상상해보세요 절대 하바 추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