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저녁으로 쑥쑥에 들어와서 게시판만 열심히 봅니다..~^^
낼은 저멀리 있는 거제도랑 외도로 나들이를 갑니다.
이렇게 먼 여행도 날씨와 모든 가족이 함께 쉴수있는 시간이 주어지지 않으면 만들기 힘들더라구요.
다녀와서
열심히 쑥쑥에 들어와야죠~^^
고맙습니다..~^^
정현..그리고 서현맘
마음이 많이 급하신가봅니다.
위에 anthro~ 님이 친절하고도 긴 글을 주셨네요..
귀한 시간 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도 전해주시면 서로 기쁘겠지요....
다른 답글 달아주신 분들께도
답글.. 이라고 주황색으로 써진 부분 클릭하시면..
답글 바로 밑에 다시 답글의 답글로 감사를 전할 수 있답니다.
쑥에 가만히 보면.. 눈팅만 조용히 하시면서도 갈길 잘 가시는 분이 계신 것 같고,
이것저것 많이 자주 물어보시면서도 늘 불안하신 분도 계십니다.
학원을 일단 그만두고 하다보면... 한달을 그만할지 계속 그만둘지 저절로 결정이 나게될 겁니다.
심하면... 일주일만에 안되겠어서 도로 등록하게 되실지도 모릅니다.
그럼, 디비디비용, 책값이 되려 부담이 되실 수도 있지요.
일단 목표를 조금 더 명확히 하시면 좋겠습니다.
학원에서 지금까지 외면서 꼼꼼하게 한글 해석하면서 나갔던 방식을 유지하면서
쑥에서 소개하는 방법들로 가시기는 어려울 겁니다.
이곳은 주로 쭉쭉 흘려듣고, 디비디 보고, 소리들으며 책보고.. 하면서
그냥 넘어가주는 것을 주로 방법으로 하고 있으니까요....
글세요.. 대부분 쑥 게시판에 붙어 사시는 분들은
읽고 한글로 해석하고, 시험 영어 잘보고 하는 것 보다는
보다 의사소통에 원활하고 구어적 표현들도 소화해고,
영어권 아이들이 읽는 같은 책을 읽으면서 공감대를 찾아나가고자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찬찬히 잘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