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바심 내시지 말고 생각하고 계시는 것처럼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성실히..하루에 단 몇분이라도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을 꼭 내시구요..가시다 보면 반드시 길이 보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걱정하고 이럴까 저럴까 고민하는 시간에 벌써 한발 나설 수도 있는거니까요..
자..힘을 불끈 내시고..시작하시고..약간의 여유를 가져 보세요..다 같이 가는 길입니다..
그리고 내 아이는 엄마인 내가 가장 잘 안다는 믿음을 가지시고 함께 행복한 엄마표 영어 하시길 빌께요..
화이팅이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