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웃지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정말 오랫만이여요.^^*
진정 육아의 리얼리즘! 이라 할수있죠~ ^^
울아들 집에있는 비빔툰 7살때부터 팬입니다. 요새도 책장에서 눈에 띄면 꺼내서 세월가는줄 몰라요.
5권까지는 봤는데. 7권까지 나왔군요.
영어비빔툰 적어놨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
들국화님 오랫만 이시네요...넘의 얘기가 아니네요..ㅎㅎㅎㅎ
여그서 첨봅니다..신기하네요..
완젼 웃기기도 하고요...
들국화님 오랜만이어요
들국화님 덕분에 웃네요. ^^
정말 재미있네요. 공감.... 그게 무엇이든 맘을 열게 하는 거 같아요.
온라인을 뒤지는게 나을까 단행본을 구입하는게 나을까 빨리 검색 들어가야지..ㅋㅋ
진짜 힘들게들 사는 세상이예요.. ^^;;;;;
진짜... 재미나고....
울 아들을 보는 듯한....ㅋㅋ
들국화님은 어린이날 졸업하셨으니..
조금 더 한가하게 지내셨겠네요...
감사해요...
영어 수학이 애덜을 다 잡는구나~~~
진짜 어렵게들 산다~~~~
걍 살엇!!!!!!!!!!!!!!!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점심먹기전 실컷 웃고,, 맛나게 점심먹을께요 ㅋㅋㅋ
수학의 분노를 잘보면
행맨도 있두만..
참말로 나는 폐부 깊숙히 공감하는 바여~~
아 하나가 거의 뭐...쟈다~ㅎㅎ
푸하하하~~~~~~~~~~
바로 인터넷 검색 들어갑니다.....^^
푸하하하하하하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만 공감하는게 아닌걸게야......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러게 사탕을 공평하게 먹게하쥐...왜 맨날 누굴 더 먹게해서 ㅎㅎㅎ
ㅋㅋㅋ 그니께 <어렵게 산다> 는 수학의 분노 저학년 버젼이네~~ㅋㅌㅋㅋㅋ
그러게 우리 참 세상 어렵게들 산다
네~~ ㅎㅎ 이 비빔툰 저도 늘 즐겨 보는데요...
다시 봐도 웃음짓게 하는군요..경험에서 우러나온 글들이라..상황설정이라 그런가..
늘 공감되고 늘 웃음나게 하나봐요..ㅋㅋ 수학 가르치는 부분..푸하하하..
울 아들이랑 어찌 그리 똑같은 멘트를 하는지..
블록 쌓는거 설명해 주다가..동생이랑 ~~한다 치고 했더니만..왜 그래야 돼? 나는 동생 없는데??
엄마 동생 데리고 올꺼야?? 뭐 이러두라는..하하하..당시는 속 터져 죽는줄 알았는데
다시 생각하니 우습고 행복하기만 하네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