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엄. ㅋㅋ 전,
엄마만 읽자 - 버전으로.. 트왈라잇.. 이런거 같이 읽으면 안되나요?
꼭 아이와 읽어야하나 ㅜㅜ
음 저는 혼자서는 절대로 못ㅇ읽을거같은책 세상끝나도 손에 잡기 어려울거같은책 반지의 제왕 ..요거요거 어려울거같어서 누가 좀 이끌어주믄 좋을듯한데 요거는 뉴베리가 아니잖아요...
그래서 모 하나도 읽은것은 없으니...
rabbit hill 이거는 한글번역책도 있지요 토끼의 언덕인가멋인가...
또 dragonwings 중국작가의 책인가 ?
Ella enchanted. 요거는 걍 재미가 있을거같아요,,,
Secret of the endes 이거는 쑥몰에서파는데 잉카 소년 이야기여요...저는상당히 구미가 당기는데...
Holes 추천합니다. 문장이 짧으면서도 정말 이 작가가 천재구나 싶은 생각이 들만큼 모든 문장이 다 복선이 되지요. 꼬아놓지 않은 문장이라 어렵지 않고 뒤로 갈수록 이야기가 짜맞춰 지면서 흥미진진...
한 번 생각해 보시와요..
너무 어려운거 말고 아이에게 읽으라고 하기 전에 제가 먼저 읽고 아는 척 하고픈데..
요거요거 재미있더라.. 그안에 요런 표현이 있는데 우리말하고 감이 비슷하지, 응! 하고 말이죠.
챕터북같 은거로 진행하면 가고파요. 우리 아이 수준이 그렇게 높지 않은데... 엄마만 읽고 말까봐서리..
그럼 알리샤님이 강사쌤이 되는건가요????
^^*
나는 개인적으로 샤일로 보고 싶던데요...
the giver도 읽어보고는 싶은데....쩝...
갈수있으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