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두 활용이 어려운 것 같아, 몇 번 읽어주지 못한 채, 늘 새 책으로 몇년간 책꼿이에 있었던 것 같아요. 훈이가 책 다시 들여다 보면서 You can always make something out of nothing.문장을 마음에 두는 눈치라서 뿌듯해지드군요. 전 솔직히, 애들이 책 자체를 신기해하면서 자꾸 만져 보구 원리를 알아내려구 생각하는 것이 더 이쁘더라구요!^^;; 감사해요!
애들 책에 빠지는 시기가 참 행복한 시절인 것 같아요! 하드커버만 있어서 가격이 글킨 해도,, 소장할 법한 책이예요. 금딱지도 찬란하니까는,,ㅋㅋ/ 지홍맘님 훈이가 생활계획표 짜 놓고, 그 것 지키느라 허덕 대는 꼴이 우습네요.(빡빡하게 짜 놓더라니,,ㅋㅋ) 님두요, 사이 좋은 형제라 이제 일 손 다 덜으셨네요! 부러비~~
윤호맘님, 큰 녀석이랑 이 책 맨 뒷편에 악보보고 피아노 똥땅거리면서 노래도 불러 봤더니, 쓰러져 자던 작은녀석 일어나서 또 한장 색칠하신다고 들이대더라구요,ㅋㅋ 실은 넘 좋아하던 책이라, 꼭 활동해 주고 싶었는데, 계획짜다가 아이디어를 옮겨 봤습니다. 스스로 또 대견해 히죽대는 못난이,,ㅋㅋ 꼭 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