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아들 여드름

컨텐츠

댓글 8 댓글쓰기 본문보기

  • 버들움
  • |
  • 2007-08-30 10:35
답댓글

  영등포 계피부과 추천합니다.

 

  약이 아주 잘 듣습니다.

  여드름 때문에 가 본 건 아니지만 여러가지 피부질환 많이 갑니다.

 

  첨에 개피부과 인 줄 알고 개가 다니는 곳을 왜 가나 했는데 알고 보니 계...더군요.

  거기 오래 되고 유명한 곳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을서정
  • |
  • 2007-07-28 07:07
답댓글

저는 그럴수 있겠다 싶습니다.

 

저는 앞니때문에 진심으로 자살 하고 싶었거든요...친한 친구랑 길을 걸으면서 이야기하다가 울었버렸던 기억이 납니다. 제가 왕소심이거든요...대학교때 그랬답니다....ㅠ.ㅠ

친구가 칫과에 가보라더라고요...

갔다가 와서 맘속에 억누르고 있던 부담이 없어지고 가슴이 시원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주리
  • |
  • 2007-07-24 10:28
답댓글

아이가 완벽주의적인 성향이 있는 걸까요?

저는 절대 본인은 얼굴에 여드름이 나는 것을 용납할 수 없다는 말에 가슴이 철렁 내려 앉았습니다.

여드름 뿐 아니라 다른 부분에도 계속 영향을 미치면 어떻게 하는지....

일단 아이가 마음을 편하게 먹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 같아요. 또 이 부분에 윽박을 지르거나 웃음으로 참 별것도 아닌 것을.. 하고 대한다면 그것이 또 다른 상처를 만들 수도 있을 테니까요...

얼마전 그쪽으로 공부하는 친구에게 미술 치료 상담에 대해 이야기를 듣고 저도 간단히 검사를 해 보았는데

어렸을 때 받은 상처는 무의식 중이라고는 하나 치유가 되지 않은 이상 계속 영향을 미치고 있더라구요.

아이에게 미술 치료와 같이 정신과나 이런 극단적인 방법보다는 상담과 같이 아이 마음에 억압이 되고 있는 근본적인 고민이 무엇인지 먼저 알아보는 것이 어떨까요?

아마 여드름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더 큰 마음에 담아두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 것이 걱정이 됩니다.

제 조카 중에 한 녀석이 약간 비슷한 경우가 있어... 더 제 일 처럼 걱정이 되었던 것이니

제가 혹시라도 도가 지나치게 걱정했다면 양해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고민맘
  • |
  • 2007-07-23 09:46
답댓글

보통엄마님,수영민서맘님 감사드립니다..

아직 가까이 들여다봐야 조금만것들이 있는정도여서 제가 더욱 못본척하고

아이를 이해못했거든요.

더 심해지기전에 피부관리도 도와줘야겠네요..

좋은하루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영민서맘
  • |
  • 2007-07-23 02:18
답댓글

제가 여드름이 심하진않았지만 많이 신경을 썼었습니다.

물온 막 드러내진 않았지만요..아이의 마음은 이해가 가지만..엄마도 힘드시겠어여.

제 생각엔 일단 엄마가 먼저 피부과를 가셔서 상황을 상담하시고-아마 그런 사춘기 아이들의 사례도 있을듯 싶어요. 아이와 다시 가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여드름이라는게 왜 생기는지, 또래의 친구들도 곧 생길것이고-대학가서도 생기는 사람많습니다-관라가 얼마나 중요한지 의사가 잘 일러주겠지요. 효과있을 듯한데여..스트레스가 여드름의 적이란걸 알아야할텐데..

 

제 갠적으로 가장 후회되는것은 게니 만져서 덧난 흉터가 깊어지면 아줌마되서도 지우기 어렵다는거져..머 수술하면 될것같아도 그렇디도 않다고 하더군요..저는 그냥  되도록 깔급한이미지 유지하려고 하고..머 호감형이라고 평을 받지만 거울보면 제얼굴의 흠만 보이는건 여전합니다.^^  그러니까 만지면 안되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통엄마
  • |
  • 2007-07-22 17:31
답댓글

제 조카도 중학생인데 여드름 때문에 많이 신경쓰더라구요. 아침, 저녁으로 거울 들여다보고 짜증내고...

사춘기 아이들에겐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니 이해하시고 여드름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써보세요.

제 조카는 약국에서 파는 여드름용 스킨(일본제품)을 쓰고, 여드름에 좋다는 천연비누 쓰구요, 또 매일 알로에를 냉장고에 넣어두고 조금씩 잘라서 속살을 펴 발랐다가 20분 쯤후에 씻어내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많이 없어지고 더 많아지지는 않더군요. 그 맘때는 외모에 많이 신경 쓸 때이니 엄마도 같이 신경써주는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고민맘
  • |
  • 2007-07-21 22:28
답댓글

다시 읽어보니 제삼자가 읽어보면 별일아닌것처럼 느껴질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저는 정말  아이때문에 이도저도 못하고 심하게 스트레스받고 있어요.

거의 열흘가까이 저러고있고  첨에 여드름을 의식했을때는 정말 학교안가겠다고

난리고집이어서 하루 결석했답니다. 그때는 아이가 열도있고 몸살기가 있는것 같아

제가 그냥 용인해줬어요.

이후로 학교가서는 별탈없이 지내는듯 보이지만

집에 와서는 5분 10분마다 거울을 들여다보며 여드름이 조금더 커졌는지,많아졌는지

확인을 한답니다.

다른아이들처럼 여드름없는 매끈한 피부면  얼마나 좋겠냐고  한숨 팍팍쉬며 실의에

젖어있습니다. 자기네반에는 자기말고는 아무도 여드름이 없다고 절대 자기도 있으면

안된다네요. 친구들이 보고 싫어할지도 모른다고  ㅠㅠ

당연 공부도 제대로 집중을 못합니다. 머릿속엔 온통 여드름생각뿐인것같아요..

어느정도의 고민이면 저도 이해할수있겠지만 

이건 도가 지나쳐도 넘 지나치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도대체 방법이 없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
  • |
  • 2007-07-21 19:23
답댓글

피부과를 가야지 정신과는 왜 데려 가나요?? 아이가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나 보네요..어찌 보면 귀엽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