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공감해서 덧글 남겨요..
이 프로 보면서 많이 느끼는게 있어요..
그리고 항상 요즘 아이들 학원에서 많이 배우는데 왜 이해력이 떨어지나.. 궁금했는데
모든 길은 자습~~에 있다고 그리고 그 자습을 잘 시킬 수 있는게 바로 엄마라고 이야기하더라구요..
자신이 만일 고액을 받고 과외시킨다면 자습스케줄을 짜주고 자습 잘 했나 확인하고 관리하겠다는말..
엄마가 가장 잘 할 수 있다고 .. 말하던 부분에서는 정말 공감은 되어요..
실천은 ^^ 엄마에게 달려있는듯~~
저도 이프로 넘 맘에 들더군요.. 저도 그래야 겠다는..
전 이거 본것중에서 이말에 젤루 기억에 남아요. "엄마는 절대 아이를 포기하면 안됩니다. "
맞아요.. 정말루 나도 모르게 넌 해도 안돼.. ㅠㅠ 이런말 많이 했는데.. 그뒤로 그말 쏙..~~ 들어갔죠.
엄마의 자리를 다시금 생각하게 해주는 프로 같아요..
그런데.직장맘이 대단하시네요.. 전 주부인데도..ㅠㅠ 그리고 하나인데도..이리 힘들어요..ㅠㅠ
요즘은 흰머리까지 나더라구요..ㅠㅠ 이렇게 살아야 하는가 싶고..ㅠㅠ
또 넘 신경을 덜 써주는건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ㅠㅠ
저는 저위에 초4 단어를 너무 몰라요를 올린 엄마인데... 넘 잘하는 아이들 이야기보면서 의기소침해지다가
봄향기님 글을 읽으니 다시 힘을 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 자꾸 여기저기 기웃거리게 되는데
저의 모습을 본 것같기도 하구요. 작년 이맘때와 비교하면 실력상승은 많이 되었는데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게 되어 마음이 조급해지고 여기저기 기웃거리게 되는 것같아요.
우리 같이 화이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