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쑥쑥에서 많은 엄마들과 아이들이 행복과 즐거움을 맘껏 느끼시기를 바랍니다. 맘 같아선 저희 집이 운동장만큼 아~주 넓다면은 모두들 다 초대하고 싶네요..ㅋㅋ .^^ 제가 마음만 앞서 나가는 것 같네요...ㅎㅎ 앞으로 다가오는 새해에도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저도 피기맘님 왕팬~~!!!꾸준히 아이랑 놀아주시는것도 부럽고... 특히 이뿐 다은이...제가 아들만 둘이라도 별로 딸 안부럽거든요.. 근데 다은이만 보면 부러워서 ㅎㅎ.. 전 다은이 영어실력에 만점!!아무거나 가지고 뚝딱거리며 자기 생각을 표현해내는데는 백만점쯤 주고 싶습니다.. 그나저나.. 그동안 피기맘님 글이 안 올라와서 많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다은이가 학교들어가면 최소 6개월정도는 피기맘님 글을 못보는거 아닌가 ...해서 쫌 걱정되네요ㅣ ㅎㅎ...글쫌 자주 올려주시면 좋겠네요...
저두 카푸치노 좋아하는디,,ㅋㅋ,,반잔이라도 어케? 아이 앞에서 늘 자신감있게 하려는 마음, 아! 좀 막힌다고 승질 부려대는 아빠를 보면서 좌절하는 훈이,,ㅠㅠ 극단적인 좋은 예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의사소통은 거의 배짱이 한 몫인데 말이죠, 피기맘님 덕분에 우리 모두~,모처럼 잃었던 자신감 부추겨 보자구요! 행복이 묻어나는 소식, 감사해요~~!
주번님, 잘 지내시죠? 근데,,저 절대로 안 삐져요...ㅋㅋ 걱정하지 마세요...^-^ 엄마표 영어니 엉성함은 어쩔 수 없지요...하지만 아이 앞에서는 늘 자신감있게 하려는 마음은 늘 간직하려고 한답니다. 어디서 이러한 용기가 났는지,,,ㅎㅎ 직접 뵈지는 못했지만 늘 큰 언니같은 느낌이 들어서 늘 편안함과 정겨운 느낌이 들어요. 언제 한번 기회된다면 맛있는 카푸치노 한잔 사 드리고 싶어요. 제가 카푸치노 넘 좋아해서요.^^ 혹시 좋아하시나요? 늘 따뜻한 조언 감사드려요.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