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알티는 3-4세,런투리드는 4-5세부터 시작하면 좋을듯...물론 아이들만의 성향의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평균적인 연령을 써 보았어요.런투리드의 경우에는 약간 딱딱할 수가 있고 엄마가 활용을 잘 해줄수록 효과가 극대화 된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영어시작도 갠적으로 좋더라구요.아이도 재밌어하고 1단계서부터 꾸준히 단계를 높여주어도 좋을것 같아요.비디오는 메이지,고고의 영어모험,리틀베어,까이유,위씽투게더,위씽기차여행,위씽요술장난감등이 좋더라구요.더 알아보시고 차근차근 구입하심이 어떨지...
지금 쑥쑥공구하는 리틀베어랑 까이유 강춥니다^^ 집에 있는 단행본을 옆에 컨텐츠에 보면 활용문들이 많아요.. 그중 쉬운걸 골라서^^; 일주일에 한권씩이라도 활용을 해주다 보면 감이 올거에요.. 아님 비슷한 연령끼리 모임을 만드셔도 되구요.. ort나 런투리드는 리딩을 위한 책이니 창작을 많이 넣어주신 뒤 그게 차고 넘칠려고 하면 넣어줘도 전혀 늦지 않답니다.. 그냥 보여주는 의미로 사셔도 좋긴 하지만 아직 창작에 많이 노출 되지 않았는데 굳이 살 필요는 없을거 같아요.. 단행본을 단계별로 더 넣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