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읽으면서... 어!! 내가 언제 이런 글을 썼지??? 할 정도로 제 아들 이야기입니다
우선 마리스텔라님의 칼럼 한번 보세요... 조금은..아니 저는 많~~이 위안이 되더군요 ^^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GX_009&number=45&page=1
이런 좋은 칼럼은 걍 게시판에 한번 등장해주시는게 더 좋았을걸...하는 아쉬움이 많았던 글입니다.
몸을 움직이며 들썩이는 것에 대해 문제시하지 않는 학자도 있습니다.
서구 쪽에서는 교사들도 그다지 아이들의 몸가짐을 탓하지 않습니다.
남에게 방해를 주지 않을 정도이고 자기가 좋아하는 것에 대해서는 그렇지 않다면 걱정하지 마십시오.
이런 방안을 제안하는 상담가를 본 적있는데(이름은 기억 아나는 미국인) 물렁물렁한 공을 손에 쥐어주고 책을 읽고 듣는 동안 주물럭 거리라고 하네요. 그러다 보면 몸을 덜 움직인다고요.
왜 그러한가에 대한 설명은 없어서 제가 강력하게 말씀 못 드리나 시도해보시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