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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학년 자주방 1월 다섯째주

컨텐츠

댓글 28 댓글쓰기 본문보기

  • 퍼플카우
  • |
  • 2013-01-31 15:03
답댓글
저도 끼워주셔요
가입하기만하고 인사를 못했네요
17기북클럽도 같이하고있어요
초6올라가는 Ryan맘입니다
방학네네 책읽기랑 누나랑 세익스피어 전집디비디를 못살게 군게 전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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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1-31 22:52
반갑습니다~~명단에 올릴께요
월요일 대문열고 있구요 아이들과 맘들의 일상을 풀어내고 있는곳이랍니다
앞으로 자주뵙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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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3-02-01 20:46
반갑습니다 책 읽기를 많이하나봐요. 세익스피어 전집 dvd 가 궁금하네요. 그럼 앞으로 자주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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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eathe0704
  • |
  • 2013-01-30 21:06
답댓글

네^^순서를 정해주시면 잘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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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달달
  • |
  • 2013-01-30 04:28
답댓글

아,,,저도 가입을 한것같은데 명단에 이름이 없네요....ㅜㅜ제가 방법을 잘 모르나봐요. 선정기간이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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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1-30 14:07
글을 쓰실수 있다는건 가입이 된건데...이름이 빠졌나봐요 죄송합니다~
명단에 올릴께요 15기는 특별한 선정기간은 없답니다~
아이 이름이랑 소개도 부탁드릴께요~~그리고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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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3-01-31 11:02
반갑습니다. 아이 이야기 풀어주세요. 1월 한달기간 받는다고 했던 걸로 봤는데... 자주 오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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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3-01-29 21:18
답댓글

해리 5 남

 

투빈사랑님 대문 이렇게 정리해서 열어주시고 감사해용~.

그리고 북클럽에 많은 분들이 새로 오셔서 너무 좋은데요.

개학하는 친구 들이 있나봐요. 날씨가 추워 학교 보내기가 좀 그렇겠어요.

아이들 학년 진급하기 전에 마무리 잘하고.. 봄방학과 새학기 맞을 준비도 해야 겠어요. 

다시 결심을 다잡아 보는 시기가 되어야 겠죠.

 

해리는 저번주에 한국고전 4권 ' 및 경제책3권 , 으랏차차 한국사 7권들과 '양파의 왕따 일기', '속담속에 숨은과학'책을 읽고 독서록을 '양파의 왕따 일기', '속담속에 숨은과학'으로  두개 작성했네요. 

2월4일에 개학이라 아직 방학숙제할 시간이 좀 있는데..

방학숙제 정리 좀 해야하는데.. 형 알렉스 중학생 강의 듣는데 재미 있다고 옆에서 같이 듣고 있네요. 헐

그렇다고 공부한는것은 아니고 인강 샘이 웃긴 이야기 하는것에 집중해서 만요...

 

형덕에 영어 문법과 '속담, 사자성어, 관용구 강의' 내용은 같이 듣고 있어요.

그리고 매일 공부 하는 프리샘 분량을 하고 피아노 레슨갔다와서 영어 집듣과 문법 문제집 풀고,

(수학 문제해결의길잡이 심화문제 풀기를 예전보다 점점 안풀고 있고요...또 틀린것 고치는것을 싫어하기 시작 했네요.) 수영장 다녀오고 책읽고 하루를 뒹굴딩굴 쉬면서 보내는것 같아요.

중간중간 트렘폴린을 열심히 뛰긴하고요.

 

자기 할것 열심히 체크해서 하면 스노우 보드 또 태워 준다고 하니...,  열심히 생활하고 이쁘다고 

오늘도 야간에 3시간정도 스노우 보드 타러 베어스 타운에 갔네요. 아이들에게 방학이 좋긴 좋네요.

마음껏 재미를 만끽 할수 있어서요.

 

주말엔 운동하고 집에서 방콕하고 아이들 좋아하는 맛남음식(오리주물럭, 해물탕) 해먹이고 DVD 봤네요. 주말엔 왜 날씨가 이리 추운지 나가기가 싫더라구요.ㅎㅎ

 

그럼 감기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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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리아
  • |
  • 2013-01-30 01:01
안녕하세요 해리가 의젓하면서도 귀여운 캐릭터 같아요. 스노우보드 야간 세시간 이거 괜찮은 아이디어네요. 전 늘 스키장은 최소 2박3일 코스라 생각하니깐 겨울되면 한두번 갈까 말까.. 꽤나 큰 가족 이벤트가 되거든요. 형이랑 같이 인강듣는것도 가랑비에 옷젖듯 분명 뇌에 남는게 있을꺼라 생각됩니다.
마리아가 오늘 밥먹으면서 동생에게 그러더라구요. "넌 좋겠다. 내가 가는 길만 따라 가면 된다고 엄마가 말씀하시니..나두 언니가 있었으면.."하고요.
동성의 형제가 없다는건 정말 좀 안타까워요~ 즐거운 방학 잘 마무리하시고 자주 뵈요 ^^ 승재영재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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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3-01-31 11:07
반가워요. 마리아가 동생에게 잘하나봐요. 세리아님 200점 엄마시네요. 좋으시겠어요. ~
언니가 있으면 좋을것 같다니... 주위에 아는 언니를 하나 친하게 만들어 주셔야 할듯해요.
방학 마무리 잘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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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3-01-29 20:01
답댓글

가입하려고 했는데...늦었지요~^^

받아주시면 열심히 활동할수있는데...

이제 Jason도 5학년이 됩니다

걱정보다는 격려와 노력으로 즐거운 5학년 만들어 볼랍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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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1-29 20:31
자주방엔 특별한 가입시기가 없잖여요~~~
반가워요 딩동댕님~~~
제이슨 이름도 올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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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3-01-29 20:49
딩동댕님 반갑습니다. 즐거운 15기 자주방 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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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리아
  • |
  • 2013-01-30 01:02
반가워요 저도 신입이라..^^
네 아직 5학년 시작도 안했잖아요~
즐겁고 행복한, 조금씩 성숙해지는 5학년 서로 만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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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eathe0704
  • |
  • 2013-02-08 12:50
북클럽에서 좋은 시간 만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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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지사랑
  • |
  • 2013-01-28 20:31
답댓글

 오늘 다들 개학인가요? 게시판이 조용하네요~^^

 
 저두 오늘 무척 바빴던 관계로 이제야 인사드려요~

 이번 방학은 저와 메리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해준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직장생활 하랴, 어린 동생 돌보랴..... 메리와 저의 둘만의 시간이 많이 부족했었거든요~ 퇴근하면 메리의 숙제 검사하랴 바빴고, 혼자서 다 끝내놓지 않은 날엔 잔소리하고, 울고... 너무나 바쁘게 살아왔어요......제가 마음의 여유가 많이 없었던것 같아요.

 이번 방학에는 동생은 어린이집 보내버리고 둘이서 서점에서 하루종일 있어도 보고, 극장에서 영화도 보고, 시내에서 쇼핑도 하고 등등 이제 메리가 커서 그런지 저에게 멋진 친구가 되어주더라구요. 공부는 솔직히 많이 못했구요, 쑥쑥의 국사반, 쓰기반, 17기 북클럽 활동 재미있게 했어요~ 집듣하는거 지겨워하고 시들해 질 무렵 이런 활동을 통해 또 다른 자극이 되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15기 북클럽에서도 서로 힘이 되는 친구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말주변이 없어서 문여는 건 자신 없지만, 순서정해주시면 열심히 참여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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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1-29 20:40
직장생활을 접으시고 쉬는중이신가봐요?(선생님이신가요^ ^)
멋진 방학생활을 보내셨군요~~
제가 늘 꿈꾸는 거네요 아이랑 함께 서점도 가고 극장도가고 너무 멋져요~~
메리도 정말 기억에 남는 방학이었을것 같아요
멋진 방학의 기억이 힘이되어 한해 메리의 해로 만들어가길 바랄께요~
열심히 꾸준히 참여해주시는것만으로도 서로에게 힘이되는걸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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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3-01-29 21:22
연지사랑님 메리랑 너무 좋은 시간을 보내 셨네요. 메리는 엄마를 혼자 독차지하고... 엄마는 메리랑 같은 시간을 하면서 즐거우셨으니 말이예요. 엄마랑 딸은 정말 좋은 친구가 되는것 같아서 넘 부러워요.
메리 활동도 많이하고 연지 사랑님 메리가 뿌듯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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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리아
  • |
  • 2013-01-30 01:05
메리와 연지사랑님 넘 즐거운 시간이었겠어요.
저도 간간히 마리아와 동생떼어놓고 둘이 보내고자 하지만, 쉽지 않네요.
국사반 쓰기반 뭐가 다양하네요. 전 아직도 쑥쑥을 헤매고 있답니다.
캐면 캘수록 보석이 나와서 뭐가 더 우선인지도 헷갈려, 우선 큰아이는 이 북클럽, 둘쨰는 3,4자주방을 베이스로, 천천히 나아가려구요. 화이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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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1-28 20:09
답댓글

초5 프린스

 

프린스는  지난주 학교 영어캠프가 끝이나고  토요일은  태권도학원에서 가는  눈썰매장을 다녀왔어요

빙어잡이가 하고파서 갔는데  얼음깨고 잡는게 아니라  큰 수족관에 넣어진 빙어를 잡는거라

시시했다고 하네요

방학이었는데도 불구하고  3주간 영어캠프 다니느라 힘이 들었던건지 긴장이 풀린건지

일요일 동생 생일파티에서  혼자 남자라 너무 심심해서였는지  많이 지쳐보이더라구요

사춘기증상은 줄곧 보여왔는데 요즘 들어  더 무기력해보여 살짝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아침일찍 태권도  다녀오고 오후에 도서관엘 갔어요

엄마가 빌려다 준 책들은  대부분 반납하고  본인이 읽고 싶은책 고르구요

노빈손시리즈 고르네요  이렇게 줄기차게 읽을줄 알았으면  진즉 사줄걸 그랫나봐요

dvd 몇편 고르고  ( 고르는거 보면 아직 어리기만 한데 ㅠㅠ)

롯데리아 가서  원하는거 먹고 집으로 왔어요

돌아오면서  너무 즐거웠다고 하네요

스트레스가 조금이라도 풀려서 맘을 쓸어내리긴 합니다만

요즘  좀 고민이에요

프린스도  공부를 해야하는건 아는데  무지 하기가 싫은것 같아요

좀 지쳐있는것 같기도 하고...이럴땐 어떻게 해줘야 할지  막상 닥치니까 좀 막막하네요

해야하는것도 알고 하지않으면 불안하기도 하지만 하기는 싫고...

그냥 기다려주는게 제일 나을까요?

이럴땐  어떻게들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경험담 있으시면  노하우좀 가르쳐주세요~~

 

요즘 제가 읽고 있는 책은요

세계 1등을 키워낸 그 어머니들의 자녀교육 심리라는 책이에요

1등으로 키우고 싶어서는 아니고  어떤 맘으로 키웠는지 궁금해서 들었는데요

강현식 박지영 부부가 쓰신 책이구요 8명의  유명인사들을 키워낸 어머니들의  교육관과

아이들을 대하는 방법..그리고  실천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등등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고 있어요

엄마표를 하는 입장에서  아이를 대하는 엄마의 태도가 참 중요하다는걸 다시금 느끼게 되구요

내 아이가 바뀌길 바라기보다  내가 먼저 바껴야하는구나....란 생각을 하게됐어요

육아서를 그닥 좋아하질 않았는데   김미경씨가 그러더라구요

육아서든  자기 개발서를 쓰는 사람들은  그만큼의  노력이 있었고  그것을 책으로 담은거니까

그런 책이 뻔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말에 귀기울이지 않는사람이다...라구요

내가 그러지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확 밀려오는것이..ㅜ.ㅜ

 

첫글을  너무  다운시킨듯한 생각이 드네요 에구..

내일도 날이  좀 풀려서 바깥나들이가 가능햇으면  하고 기대해보구요

즐거운  한주의 시작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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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지사랑
  • |
  • 2013-01-28 20:56
투빈사랑님 글을 읽으니 왠지 울적해 지네요... 전 육아서를 많이 읽는 편인데요, 다들 비슷한 얘기들이지만, 다시한번 나를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는 것 같아요. 하지만, 적용은 쉽진 않네요. 요즘 제가 딸램과 좋은 시간들 스토리에 올리면 대부분 좋아보인다고들 해주시는데, 중학생딸램들 있으신 언니들은 그땐 그렇게 말잘듣다가, 5~6학년만 되면 사춘기와서 외계인으로 변해 같이 다니지도 않으려 한다고 겁을 주네요. 우리 메리는 제발 저를 밀어내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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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1-29 20:42
좀..글이 ㅎㅎ 울적하게 해드려 지송혀요~~ 이제 많이 좋아졌네요
한번씩 가라앉고나면 좀더 생각이 정돈이 되는것같아요
속에만 감춰두고 혼자 끙끙앓으면 가라앉는 날이 오래가더라구요
좀 쑥쓰럽고 괜히 썼나...싶기도 하고 지울까? 싶을때도 있지만 그러면서도
쓰고나면 별일 아닌걸로 내가 힘들어했구나...싶은 맘도 들고 다시 힘도 내게되고 그러더라구요^ ^
그래서 제겐 쑥쑥이 편한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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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3-01-29 21:33
프린스 3주간 영어 캠프하고 대단한데요 뭘. 잘하고 있는것 칭찬하시고 지켜보세요.
투빈사랑님, 저도 그 책 한번 읽어 봐야 겠어요. 감사해요.
고학년이 되면 스스로 공부해야 하는 힘을 키워줘야 하는것 같아요. 저희 집 해리도 공부량이 많아지니 아이들 자연스레 공부가 싫어하게 되는것 같아요.
그리고 열심히 한주를 보낸 아이를 위해 한번 밖에 나가 줘야 하는데..
애들 아빠가 빙어 낚시 가자는거 ㅎㅎ 셋이 다녀오랬더더니 안가더라구요. 전 빙어 낚시가 추워서 싫어 못가겠더라구요. ㅠㅠ 지난주 주말을 방콕하고 나니 좀 후회가 되긴한데요....직장맘 에너지 충전은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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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리아
  • |
  • 2013-01-30 01:10
이런 글 너무 감사하죠. 저도 또한 생각한번 다시 해보게 되고요.
저 또한 육아서니 세미나니 뭐니 열심히 참여하려하지만, 거기에서 저만의 아집도 보이고, 자존심이라고 생각하는 잘못된 고집도 있어요. 그럼에도 먼저 겪으신 분들이 하는 이야기니 들어보려고해요.

제 딸 마리아도 이제 슬슬 문도 닫고, 말대답도 하고, 간간히 아 힘들다.. 동생은 좋겠네..등등
이런저런 이야기 많이 하는데요..
그럼에도 아직 다행인것은 이렇게 항상 자기들에게 주목하고, 더 나은 엄마가 되고자 노력하니,
간간히 아이도 알아주더라구요.
영어캠프 다녀와서 살짝 긴장이 풀어졋나봅니다. 이럴떈 푹 쉬면서 한글책읽으며 뒹굴, 잼난 영어책 읽으며 뒹굴도 괜찮을꺼 같아요. 만화 학습지도 간간히..^^
우리 모두 화이팅해요~ 전 오늘도 조금 땡땡이를 치는 바람에 맘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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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3-01-28 18:12
답댓글
문열어주시고 게다가 정리까지 역시 투빈사랑님이셔요 전 순서대로 돌아가는거 좋을거 같아요 한주씩 해보고 다시 두주씩 돌아가다보면 정예멤버가 생기지 않을까 생각됩니다만 다른분들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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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3-01-29 16:19
아나이스님 말씀대로 네 . 그렇게 해요.^^ 정리된 순서대로... 6학년부터 5학년 하고 쭉 ~하시면 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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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1-29 20:43
그러까요? 그럼 담주 불잉걸님께 부탁드려볼까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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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리아
  • |
  • 2013-01-30 01:43
네 저두 좋습니다~ 감사드리고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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