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순서를 정해주시면 잘 해보겠습니다^^
아,,,저도 가입을 한것같은데 명단에 이름이 없네요....ㅜㅜ제가 방법을 잘 모르나봐요. 선정기간이 있는거죠?
해리 5 남
투빈사랑님 대문 이렇게 정리해서 열어주시고 감사해용~.
그리고 북클럽에 많은 분들이 새로 오셔서 너무 좋은데요.
개학하는 친구 들이 있나봐요. 날씨가 추워 학교 보내기가 좀 그렇겠어요.
아이들 학년 진급하기 전에 마무리 잘하고.. 봄방학과 새학기 맞을 준비도 해야 겠어요.
다시 결심을 다잡아 보는 시기가 되어야 겠죠.
해리는 저번주에 한국고전 4권 ' 및 경제책3권 , 으랏차차 한국사 7권들과 '양파의 왕따 일기', '속담속에 숨은과학'책을 읽고 독서록을 '양파의 왕따 일기', '속담속에 숨은과학'으로 두개 작성했네요.
2월4일에 개학이라 아직 방학숙제할 시간이 좀 있는데..
방학숙제 정리 좀 해야하는데.. 형 알렉스 중학생 강의 듣는데 재미 있다고 옆에서 같이 듣고 있네요. 헐
그렇다고 공부한는것은 아니고 인강 샘이 웃긴 이야기 하는것에 집중해서 만요...
형덕에 영어 문법과 '속담, 사자성어, 관용구 강의' 내용은 같이 듣고 있어요.
그리고 매일 공부 하는 프리샘 분량을 하고 피아노 레슨갔다와서 영어 집듣과 문법 문제집 풀고,
(수학 문제해결의길잡이 심화문제 풀기를 예전보다 점점 안풀고 있고요...또 틀린것 고치는것을 싫어하기 시작 했네요.) 수영장 다녀오고 책읽고 하루를 뒹굴딩굴 쉬면서 보내는것 같아요.
중간중간 트렘폴린을 열심히 뛰긴하고요.
자기 할것 열심히 체크해서 하면 스노우 보드 또 태워 준다고 하니..., 열심히 생활하고 이쁘다고
오늘도 야간에 3시간정도 스노우 보드 타러 베어스 타운에 갔네요. 아이들에게 방학이 좋긴 좋네요.
마음껏 재미를 만끽 할수 있어서요.
주말엔 운동하고 집에서 방콕하고 아이들 좋아하는 맛남음식(오리주물럭, 해물탕) 해먹이고 DVD 봤네요. 주말엔 왜 날씨가 이리 추운지 나가기가 싫더라구요.ㅎㅎ
그럼 감기 조심하시구요.
가입하려고 했는데...늦었지요~^^
받아주시면 열심히 활동할수있는데...
이제 Jason도 5학년이 됩니다
걱정보다는 격려와 노력으로 즐거운 5학년 만들어 볼랍니다 도와주세요~
오늘 다들 개학인가요? 게시판이 조용하네요~^^
저두 오늘 무척 바빴던 관계로 이제야 인사드려요~
이번 방학은 저와 메리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해준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직장생활 하랴, 어린 동생 돌보랴..... 메리와 저의 둘만의 시간이 많이 부족했었거든요~ 퇴근하면 메리의 숙제 검사하랴 바빴고, 혼자서 다 끝내놓지 않은 날엔 잔소리하고, 울고... 너무나 바쁘게 살아왔어요......제가 마음의 여유가 많이 없었던것 같아요.
이번 방학에는 동생은 어린이집 보내버리고 둘이서 서점에서 하루종일 있어도 보고, 극장에서 영화도 보고, 시내에서 쇼핑도 하고 등등 이제 메리가 커서 그런지 저에게 멋진 친구가 되어주더라구요. 공부는 솔직히 많이 못했구요, 쑥쑥의 국사반, 쓰기반, 17기 북클럽 활동 재미있게 했어요~ 집듣하는거 지겨워하고 시들해 질 무렵 이런 활동을 통해 또 다른 자극이 되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15기 북클럽에서도 서로 힘이 되는 친구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말주변이 없어서 문여는 건 자신 없지만, 순서정해주시면 열심히 참여할께요~
초5 프린스
프린스는 지난주 학교 영어캠프가 끝이나고 토요일은 태권도학원에서 가는 눈썰매장을 다녀왔어요
빙어잡이가 하고파서 갔는데 얼음깨고 잡는게 아니라 큰 수족관에 넣어진 빙어를 잡는거라
시시했다고 하네요
방학이었는데도 불구하고 3주간 영어캠프 다니느라 힘이 들었던건지 긴장이 풀린건지
일요일 동생 생일파티에서 혼자 남자라 너무 심심해서였는지 많이 지쳐보이더라구요
사춘기증상은 줄곧 보여왔는데 요즘 들어 더 무기력해보여 살짝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아침일찍 태권도 다녀오고 오후에 도서관엘 갔어요
엄마가 빌려다 준 책들은 대부분 반납하고 본인이 읽고 싶은책 고르구요
노빈손시리즈 고르네요 이렇게 줄기차게 읽을줄 알았으면 진즉 사줄걸 그랫나봐요
dvd 몇편 고르고 ( 고르는거 보면 아직 어리기만 한데 ㅠㅠ)
롯데리아 가서 원하는거 먹고 집으로 왔어요
돌아오면서 너무 즐거웠다고 하네요
스트레스가 조금이라도 풀려서 맘을 쓸어내리긴 합니다만
요즘 좀 고민이에요
프린스도 공부를 해야하는건 아는데 무지 하기가 싫은것 같아요
좀 지쳐있는것 같기도 하고...이럴땐 어떻게 해줘야 할지 막상 닥치니까 좀 막막하네요
해야하는것도 알고 하지않으면 불안하기도 하지만 하기는 싫고...
그냥 기다려주는게 제일 나을까요?
이럴땐 어떻게들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경험담 있으시면 노하우좀 가르쳐주세요~~
요즘 제가 읽고 있는 책은요
세계 1등을 키워낸 그 어머니들의 자녀교육 심리라는 책이에요
1등으로 키우고 싶어서는 아니고 어떤 맘으로 키웠는지 궁금해서 들었는데요
강현식 박지영 부부가 쓰신 책이구요 8명의 유명인사들을 키워낸 어머니들의 교육관과
아이들을 대하는 방법..그리고 실천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등등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고 있어요
엄마표를 하는 입장에서 아이를 대하는 엄마의 태도가 참 중요하다는걸 다시금 느끼게 되구요
내 아이가 바뀌길 바라기보다 내가 먼저 바껴야하는구나....란 생각을 하게됐어요
육아서를 그닥 좋아하질 않았는데 김미경씨가 그러더라구요
육아서든 자기 개발서를 쓰는 사람들은 그만큼의 노력이 있었고 그것을 책으로 담은거니까
그런 책이 뻔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말에 귀기울이지 않는사람이다...라구요
내가 그러지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확 밀려오는것이..ㅜ.ㅜ
첫글을 너무 다운시킨듯한 생각이 드네요 에구..
내일도 날이 좀 풀려서 바깥나들이가 가능햇으면 하고 기대해보구요
즐거운 한주의 시작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