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럭~!!!!!!!!!!!!!!!
오늘 레이지가 작은넘한테 저지른...으으윽...
버럭질 좀 안하고 살 수 없나...울집엔 저 책이 올드버전, 뉴버전..다 있는디..흑
한번 읽어보고 싶네요.
저라면, 아이가 확실히 무엇을 사야하는지 이해시킨뒤 확인 후 심부름 보낼것 같은데요.
결국은 엄마가 아이가 아는지 모르는지, 잘 들었는지, 못들었는지 전혀 파악을 못했던 거네요.
부모기술은 쉬운일이 아니지요.
대부분 부모의 기술 부족으로 우리 아이들은 영문도 모르고 혼나고,
자기 잘못으로 이해하게되고,
그러면서 자기애를 조금씩 잃어가는군요.
좋은 책들 넘 감사해요~~
이번 달 제 생일인데....
딸래미, 아들래미 친구 엄마들한테 생일 선물로 책 사달고 해야겠어요~~
맘을 다시 다잡으면 아이들에게 친절한 엄마로!!!!!
아...
저도 추천 꾹!!
저도 육아서 한권 추천할께요.
<부모와 아이 사이>
이 책도 일상에서 아이와 어떻게 대화를 할지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팁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요즘 줄 쳐가며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저한테 꼭 필요한 책인듯 합니다.
요즘 큰아이가 머리가 커지니 제가 윽박지르면서 화를 내면 행동이 좀 과격해져서 걱정이였는데 ...
좋은책 소개 감사합니다
오늘은...
엄마침대에서 함께 자는 날이에요.
일주일에 하루로 정했는데.. 두번이 되는 때도 있긴 합니다...
아이를 끌어안고 재우면서...
세상 엄마들 줄 세워놓고.. 좋은 엄마 고르라면... 누구를 고를거야?
하고 빤한 질문 해봤어요.
아이는 망설임 없이 엄마라고 합니다. (뭐 다른 엄마 겪어봤어야지요...ㅋ)
안도하면서....
저 역시 세상에 많은 아이들 중... 다시 태어나도 우리 아들을 고를 거라
망설임 없이 이야기했습니다.
엊그제 대여한 책들 중 몇권밖에 못읽어서..
제가 좀 한소리 했는데.. 눈물 뚝뚝 흘리며...
책 읽던 아이 모습이 내내 떠올라서 더 미안하기도 했습니다.
이 책 저도 몇년전부터 애독하는 것 중 하나입니다.
표지가 산뜻하게 바뀌었군요.
부모님뿐만 아니라 아이를 늘 대하시는 선생님들도 꼭 읽었으면 하는 책입니다.
이 분의 강의 또한 너무 멋집니다.(강의 tape도 판매합니다.)
목소리와 내용 모두 정말 좋습니다.
다음의 책들도 사례별로 쓴 책인데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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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의 책 중에 이 책도 소개합니다.
(소개)
처음에는 사람이 습관을 만들어 가지만, 나중에는 습관이 사람을 만듭니다.
부모가 자녀에게 가르쳐야 할 중요한 습관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이고
정리 정돈을 잘하는 습관입니다. 그러나 부모가 자녀에게 물려줄 정말 중요한 습관은
자신이 어려움에 부딪혔을 때 주저앉거나 피하지 않고 직접 문제를 긍정적으로 풀어 가는,
문제 해결 능력의 습관인 것입니다.
자녀들에게 그러한 습관을 물려주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가장 현명한 판단을 내리고 선택할 수 있도록 시간과 여유를 주고,
아이들이 결정할 때까지 기다리는 부모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기다림의 지혜를 배우고 익히는 부모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
다음은 고려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임상삼리학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받은 조선미선생님의 책입니다.
이 책도 부모와 아이의 마음을 이어주는 좋은 책입니다.
부모와 아이 사이에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가 아이의 생각과 감정에 귀를 기울여주는 것이다.
아이가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을 힘들어하는지를 그대로 받아들여주면
아이는 자기 자신을 사랑받고 존중받는 소중한 존재로 느끼게 된다.
부모의 격려 속에 아이는 온 세상을 얻는다.
....................
function open_scraplayer(obj) { if ($('#scraplayer').length == 0) { var layer = document.createElement("div"); layer.id = "scraplayer"; document.body.appendChild(layer); $(layer).css("position", "absolute"); $(layer).hide(); var x, y; x = get_obj_x(obj); y = get_obj_y(obj); $.post("/24/Content/Popup/GoodsScrap.aspx", {"GoodsNo":2146764,"GoodsName":"부모마음 아프지 않게 아이마음 다치지 않게","Author":"조선미 저","M_NO":0,"Intro":" EBS TV ‘생방송 60분 부모’를 통해 많은 부모들로부터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 이 프로그램에 패널로 고정출연하고 있는 조선미 교수가 마음을 담아 쓴 에세이다. 사랑하나 아이맘 잘 들여다볼 줄 몰라 본의 아니게 상처주고 상처받는 이 땅의 부모들을 위한 따뜻한 조언을 담았다. 다양한 임상 사례와 치유 프로그램을 통한 분석을 기본으로 하여, 속앓이하는 부모들의 궁금증을 콕콕 집어준다. 시간 개념 없는 아이, 약속을 지키지 않는 아이, 거짓말도 서슴치 않는 아이... 등 어느 집에서나 흔히 겪는 특정 시기 아이들의 행동거지에 대한 기저와 이유, 그리고 '내버려두면 알아서 잘한다?' 같은 뜬금없어 보이는 이론에 대해서도 명쾌하게 설명해준다. "}, function(data, textStatus) { $(layer).html(data); set_layer_xy($(layer), x, y); $(layer).show(); }); } } function close_scraplayer() { $("#scraplayer").remove(); }저도 꼭 읽어봐야 될 책인거 같습니다..
초1입학한 큰아들..4살배기 둘째아들이 제 눈치를 보는데 이건 아니다 싶더라구요..
자상한 엄마가 되고 싶은데.. 너무 힘듭니다.
화를 다스리는 법을 배우고 싶거든요^^;;
제가 꼭 봐야 할 거 같아요. 도서관에 빌릴 목록으로 1순위 올려놔야겠네요.
늘... 레이지님의 강연에서의 말씀.... 사춘기때의 보복에 대해 고민한답니다.
고마워요. 노니님....
이 책 제가 꼭 읽어야할 책이군요.
유난히 까다로운 우리 A양,,,
5살까지 제가 낳은 넘이지만 도대체가 이해가 안되어 매직스쿨버스 타고 갸 머리 속을 한번 들다보고 싶은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ㅠ.ㅠ
4살때부터 다니기 시작한 놀이방(말문이 하도 안터져서 또래 애들이랑 어울리면 터질라나 싶어 보냈지요)을 가려면 대문 나서는데 2시간은 족히 걸리구요 아이고 어무이~~~
한 번은 비가 와서 바로 뒷동에 있는 놀이방에 차 끌고 가서 델고 왔었다는 웃지 못할 야그까지,,,
대문 나서면 무조건 엄마 등에 업혀야 하는 줄 아는 녀석이라 한번은 중앙공원가는 산책길에 내려놓고 집에 쫒아오길 기달렸더만 2시간을 바닥 쳐다보며 제가 오길 기다리던 일,,,
이 넘과 관련된 진기 명기한 야그 풀어 놓을라 치면 한달도 모자라지 싶습니다 ㅠ.ㅠ
도무지 어떻게 대해야할지 모를 오리무중의 아이에다 몸도 성치 않다보니 더욱 악순환이 된것같아요
그러다 보니 지금은 저의 인내심도 늘어진 고무줄 마냥 헤질대로 헤져서 한번 두번 세번 이러면 바로 악~~~ 악을 쓰게 됩니다
집에 있는 육아서만도 20권이 넘지만 실제 예를 든 구체적 사례집이라니 더욱 끌리는군요
저두 넙죽 넙죽 받지만 말고 뭔가를 풀어놔야 하는 디 뭐가 있을라나?
바로 검색들어갑니다^^ 감사합니다 노니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