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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세련되게 야단치는 법을 배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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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댓글쓰기 본문보기

  • lazy
  • |
  • 2009-05-12 21:00
답댓글

버럭~!!!!!!!!!!!!!!!

 

오늘 레이지가 작은넘한테 저지른...으으윽...

 

버럭질 좀 안하고 살 수 없나...울집엔 저 책이 올드버전, 뉴버전..다 있는디..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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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니네
  • |
  • 2009-05-13 00:12
흐미.. 지도요.. 오늘........ 버럭!!!!!!!!!!!
레고를 함서.. 을매나 심부름을 시키는지.. 확~~~~~

레이지님도.. 그러셨다니.. 엄청.. 위안이 됩니다 ^^... 가끔은.. 엄마도.. 사람인데요.. 그지용??
지는 너무 자주 해서 안습입니다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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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니엄마
  • |
  • 2009-05-12 14:17
답댓글

한번 읽어보고 싶네요. 

 

저라면, 아이가 확실히 무엇을 사야하는지 이해시킨뒤 확인 후 심부름 보낼것 같은데요. 

결국은 엄마가 아이가 아는지 모르는지, 잘 들었는지, 못들었는지 전혀 파악을 못했던 거네요. 

 

부모기술은 쉬운일이 아니지요. 

대부분 부모의 기술 부족으로 우리 아이들은 영문도 모르고 혼나고,

자기 잘못으로 이해하게되고,

그러면서 자기애를 조금씩 잃어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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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니네
  • |
  • 2009-05-13 00:14
ㅎㅎ 윗글은.. 그냥 제가 예를 든 겁니다.. 책 내용이 그런 거라고요..
책을 읽으면서.. 참 많이 깨달았더랬지요...
신의진 교수님 시리즈도.. 좋았지만... 제 개인적으로.. 이책이 젤 생생한 도움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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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맘
  • |
  • 2009-05-12 13:16
답댓글

좋은 책들 넘 감사해요~~

이번 달 제 생일인데....

딸래미, 아들래미 친구 엄마들한테 생일 선물로 책 사달고 해야겠어요~~

맘을 다시 다잡으면 아이들에게 친절한 엄마로!!!!!

 

아...

저도 추천 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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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니네
  • |
  • 2009-05-13 00:15
그니까.. 주기적으로 이런 책들을 읽어 주어야 하는거 같아요... 맘을 다잡기 위해..^^
미리 생일 축하 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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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9-05-12 10:35
답댓글
추천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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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니네
  • |
  • 2009-05-13 00:15
감사합니다..짧지만.. 굵게 느껴지누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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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09-05-12 09:57
답댓글

저도 육아서 한권 추천할께요.

 

<부모와 아이 사이>

 

이 책도 일상에서 아이와 어떻게 대화를 할지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팁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요즘 줄 쳐가며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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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니네
  • |
  • 2009-05-13 00:16
줄쳐 가며 읽고 계시다니.. 지는 좀.. 반성해야 겠어요..
좋은 책 추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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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09-05-12 09:57
답댓글

저한테 꼭 필요한 책인듯 합니다.

요즘 큰아이가 머리가 커지니 제가 윽박지르면서 화를 내면 행동이 좀 과격해져서 걱정이였는데 ...

좋은책 소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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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니네
  • |
  • 2009-05-13 00:18
사춘기.. 아이들.. 부모님들이 읽으시면.. 참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 머리커서.. 한 번씩.. 그럼.. 참.... 어려우신 것 같더라고요 ....

꼭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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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05-12 00:21
답댓글

오늘은...

엄마침대에서 함께 자는 날이에요.

일주일에 하루로 정했는데.. 두번이 되는 때도 있긴 합니다...

 

아이를 끌어안고 재우면서...

세상 엄마들 줄 세워놓고.. 좋은 엄마 고르라면... 누구를 고를거야?

하고 빤한 질문 해봤어요.

아이는 망설임 없이 엄마라고 합니다. (뭐 다른 엄마 겪어봤어야지요...ㅋ)

 

안도하면서....

 

저 역시 세상에 많은 아이들 중... 다시 태어나도 우리 아들을 고를 거라

망설임 없이 이야기했습니다.

 

엊그제 대여한 책들 중 몇권밖에 못읽어서..

제가 좀 한소리 했는데.. 눈물 뚝뚝 흘리며...

책 읽던 아이 모습이 내내 떠올라서 더 미안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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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니네
  • |
  • 2009-05-12 00:26
브죵님 글은.. 항상... 생각 하고 반성하게 하는.. 힘이 들어 있는 것 같아요...

저도 오늘.. 재우면서.. 함 물어 봐야겠습니다.. 아직도.. 안 자는 꼬맹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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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엄마
  • |
  • 2009-05-12 00:45
저희 작은 넘은 제가 안아줘야 자는 녀석입니다...
워낙 자기 언니만 챙기는 모양새라 아이 마음 한구석에 채워지지 않는 빈자리가 크거든요

요즘 요 녀석의 화두는 죽음입니다
워낙 아이 자체가 인간, 생명,존재에 대한 궁금증이 많은 아이인지라( 지 아빠를 닮아선지 철학적인 화두를 던져서 저를 적잖이 곤란하게 하지요 ) 이번 물음은 저두 어찌 대답해야 할지,,,
그래서 오늘은 윤회에 대한 얘기를 해줬습니다
죽음을 두려워하지 말라구요 네가 좋은 일 많이 하고 착한 마음으로 살면 내세에 다시 인간으로 태어 날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그럼 자기는 계속해서 윤회해서 인간으로만 태어나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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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스텔라
  • |
  • 2009-05-12 00:05
답댓글

이 책 저도 몇년전부터 애독하는 것 중 하나입니다.

표지가 산뜻하게 바뀌었군요.

부모님뿐만 아니라 아이를 늘 대하시는 선생님들도 꼭 읽었으면 하는 책입니다.

이 분의 강의 또한 너무 멋집니다.(강의 tape도 판매합니다.)

목소리와 내용 모두 정말 좋습니다. 

다음의 책들도 사례별로 쓴 책인데 너무 좋습니다.

................................

이 분의 책 중에 이 책도 소개합니다.

(소개)

처음에는 사람이 습관을 만들어 가지만, 나중에는 습관이 사람을 만듭니다.
부모가 자녀에게 가르쳐야 할 중요한 습관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이고

정리 정돈을 잘하는 습관입니다. 그러나 부모가 자녀에게 물려줄 정말 중요한 습관은

자신이 어려움에 부딪혔을 때 주저앉거나 피하지 않고 직접 문제를 긍정적으로 풀어 가는,

문제 해결 능력의 습관인 것입니다.

자녀들에게 그러한 습관을 물려주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가장 현명한 판단을 내리고 선택할 수 있도록 시간과 여유를 주고,

아이들이 결정할 때까지 기다리는 부모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기다림의 지혜를 배우고 익히는 부모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우리 아이 지금 습관으로 행복할 수 있을까

...............

다음은 고려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임상삼리학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받은 조선미선생님의 책입니다.

이 책도 부모와 아이의 마음을 이어주는 좋은 책입니다.

 

부모와 아이 사이에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가 아이의 생각과 감정에 귀를 기울여주는 것이다.

아이가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을 힘들어하는지를 그대로 받아들여주면

아이는 자기 자신을 사랑받고 존중받는 소중한 존재로 느끼게 된다.

부모의 격려 속에 아이는 온 세상을 얻는다.

....................

function open_scraplayer(obj) { if ($('#scraplayer').length == 0) { var layer = document.createElement("div"); layer.id = "scraplayer"; document.body.appendChild(layer); $(layer).css("position", "absolute"); $(layer).hide(); var x, y; x = get_obj_x(obj); y = get_obj_y(obj); $.post("/24/Content/Popup/GoodsScrap.aspx", {"GoodsNo":2146764,"GoodsName":"부모마음 아프지 않게 아이마음 다치지 않게","Author":"조선미 저","M_NO":0,"Intro":" EBS TV ‘생방송 60분 부모’를 통해 많은 부모들로부터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 이 프로그램에 패널로 고정출연하고 있는 조선미 교수가 마음을 담아 쓴 에세이다. 사랑하나 아이맘 잘 들여다볼 줄 몰라 본의 아니게 상처주고 상처받는 이 땅의 부모들을 위한 따뜻한 조언을 담았다. 다양한 임상 사례와 치유 프로그램을 통한 분석을 기본으로 하여, 속앓이하는 부모들의 궁금증을 콕콕 집어준다. 시간 개념 없는 아이, 약속을 지키지 않는 아이, 거짓말도 서슴치 않는 아이... 등 어느 집에서나 흔히 겪는 특정 시기 아이들의 행동거지에 대한 기저와 이유, 그리고 '내버려두면 알아서 잘한다?' 같은 뜬금없어 보이는 이론에 대해서도 명쾌하게 설명해준다. "}, function(data, textStatus) { $(layer).html(data); set_layer_xy($(layer), x, y); $(layer).show(); }); } } function close_scraplayer() { $("#scraplayer").remove(); }

부모마음 아프지 않게 아이마음 다치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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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05-12 00:13
조선미선생님이 지금 아주대병원에 계신 걸로 아는데요...
그 선생님 아이도 심리적인 어려움이 있었다고 알고 있어요..
그래서 더 강의나 책이 와닿는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저는 이 책 제목이 참 맘에 들더군요..
우리는 아이마음 다치지 않게 하려고 노력하는데..
사실 그러면서 부모 마음은 또 많이 상하고 힘든 것도 사실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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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니네
  • |
  • 2009-05-12 00:16
아이고 마리스텔라님.. 제가.. 더 좋은 책들을 추천 받을 려고.. 오늘.. 글을 올렸나 봅니다.. ^^
당장.. 주문 드갑니다...ㅎㅎ

그리고.. 전에.. 파이매쓰..추천해 주신 거... 꼬마가.. 엄청시리. 좋아합니다..ㅎㅎ
자기가.. 수학 공부한다는 생각은.. 전혀 못하고.. 게임인 줄 압니다.. ㅋㅋ
속 검은 에미의 술수가.. 간만에.. 제대로.. 먹혔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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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스텔라
  • |
  • 2009-05-12 00:58
그렇습니다. 브죵님.
조선미 선생님이 학교는 고대에서 다니고 활동은 아주대에서 하신답니다.
부모가 자식 사랑하는 만큼 아이가 진정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겠는가?
그건 꼭 같지만은 않다고 합니다.
부모의 사랑을 제대로 아이에게 전달하기위해서는 마음만으론 부족함을 느낍니다.
부모가 되기전부터 어느정도의 부모교육이 필요하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이 드는데
어쩌겠어요. 지금이라도 노력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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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스텔라
  • |
  • 2009-05-12 01:08
노니네님,파이매쓰가 수입품이라 제법 값이 나가죠?
구입해놓고 아이의 반응이 시원치않으면 곤란했을텐데 다행이네요.아이가 좋아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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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05-12 09:06
부모마음 아프지않게........ㅜ.ㅜ 엉엉엉..
한동안 흐트러졌던 마음... 여기 올려주신 좋은 책들 읽고
또 작심삼일~~~동안 좋은엄마 해야겠습니다 ^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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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
  • |
  • 2009-05-12 10:38
조선미 선생님...화요일마다 EBS 생방송 부모에 나오셨던 선생님이세요..
정말 명쾌하게 아이들을 다루시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배웠는데,
책에서도 배울 것이 너무나 많았었습니다.
무엇보다 부모는 아이의 상태에 대해 예민하게 반응하라고 했던 말씀이 기억에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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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1맘
  • |
  • 2009-05-12 00:02
답댓글

저도 꼭 읽어봐야 될 책인거 같습니다..

초1입학한 큰아들..4살배기 둘째아들이 제 눈치를 보는데 이건 아니다 싶더라구요..

자상한 엄마가 되고 싶은데.. 너무 힘듭니다.

화를 다스리는 법을 배우고 싶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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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니네
  • |
  • 2009-05-12 00:13
그럴때.. 참 도움이 되었던..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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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9-05-11 23:58
답댓글

제가 꼭 봐야 할 거 같아요. 도서관에 빌릴 목록으로 1순위 올려놔야겠네요.

 

늘... 레이지님의 강연에서의 말씀.... 사춘기때의 보복에 대해 고민한답니다.

 

고마워요. 노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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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니네
  • |
  • 2009-05-12 00:12
사춘기때의 보복... 등골이 오싹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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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엄마
  • |
  • 2009-05-11 23:45
답댓글

이 책 제가 꼭 읽어야할 책이군요.

 

유난히 까다로운 우리 A양,,,

5살까지 제가 낳은 넘이지만 도대체가 이해가 안되어 매직스쿨버스 타고 갸 머리 속을 한번 들다보고 싶은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ㅠ.ㅠ

 

4살때부터 다니기 시작한 놀이방(말문이 하도 안터져서 또래 애들이랑 어울리면 터질라나 싶어 보냈지요)을 가려면 대문 나서는데 2시간은 족히 걸리구요 아이고 어무이~~~

한 번은 비가 와서 바로 뒷동에 있는 놀이방에 차 끌고 가서 델고 왔었다는 웃지 못할 야그까지,,,

대문 나서면 무조건 엄마 등에 업혀야 하는 줄 아는 녀석이라 한번은 중앙공원가는 산책길에 내려놓고 집에 쫒아오길 기달렸더만 2시간을 바닥 쳐다보며 제가 오길 기다리던 일,,,

 

이 넘과 관련된 진기 명기한 야그 풀어 놓을라 치면 한달도 모자라지 싶습니다 ㅠ.ㅠ

도무지 어떻게 대해야할지 모를 오리무중의 아이에다 몸도 성치 않다보니 더욱 악순환이 된것같아요

그러다 보니 지금은 저의 인내심도 늘어진 고무줄 마냥 헤질대로 헤져서 한번 두번 세번 이러면 바로 악~~~ 악을 쓰게 됩니다

 

집에 있는 육아서만도 20권이 넘지만 실제 예를 든 구체적 사례집이라니 더욱 끌리는군요

저두 넙죽 넙죽 받지만 말고 뭔가를 풀어놔야 하는 디 뭐가 있을라나?

 

바로 검색들어갑니다^^ 감사합니다 노니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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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니
  • |
  • 2009-05-12 00:11
그 진기 명기 이야기.. 몹시 궁급해 집니다..^^ 둥이 엄마님.. 너무 예쁘 셨던 기억이 나는데..
소리 지르시는 모습이.. 영~~ 안 떠올라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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