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궁금해하면 사전 찾아봐도 좋겠지만 학습으로 밀지 않고 즐기도록 둬도 되지 않을까요?
만약 저라면 이렇게 하겠습니다.
1. 학습서를 하실 생각보다는 아주쉬운 그림영영사전 같은 걸로 어떤 품사인지 맞춰보는 놀이...
뭐 그 정도면 즐길 수 있지 않을까요?
문법 학습서는 너무 이른 듯해요. ^^
2. 쉬운 스토리형식의 영어 문법책을 읽어본다.
문제 풀지 많고 대략 훑어보는 게 목적이라면 이 책을 참고해보세요.

두 번만~ 이 책은 그냥 이야기책처럼 설명하는 편이에요. 여백도 많고 내용도 그리 어렵지 않고
동화책 보듯이 읽어주어도 될 듯합니다. 아이가 책을 좋아하면 혼자 볼 수도 있을 거 같아요.

몇 년 전에 쑥쑥을 달구었던 책이에요.
그리 쉽지 않은 단어로 문법을 설명해주는 편인데요.
문제를 다 풀린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서점이나 인터넷서점의 미리보기를 해서 대략 이렇단다~ 하고 설명해주기는 괜찮은 책이에요. 아이가 원한다면 풀려도 되겠지만 하지 않는 게 더 낫지 않을까 싶네요.
그것말도 다른 만화책으로는 많이 알려진 두 가지 만화책도 있어요. 참고하세요.
그램그램 영문법 시리즈에 비하면 좀 수준이 있지만 만화니까 편하게 볼 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