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함께 기뻐해 주시고..
울 아빠도 언급해 주시고..ㅎㅎ
댓글 쫌 일일이 달아 볼랬더니만..안돼것슈....
헐말은 많은디..
감기기운이 좀 있는것도 같고..
언능 자야것네요...
같은 1학년엄마들의 마음이 다 똑같으리라 생각들어요.
저도 1학년 이야기 나오면 언능 읽게 되거든요..^^
근데 웬디는 뭔 상을 벌써 다섯개나 받아부쓰까..우와~~~
왠디 이야기 기둘릴께요..^^
짱님 둘째도 1학년이라..궁금허다 그집 아들 학교 생활도..^^
제 상장 목록에도 성적표가 같이 끼워져 있었다는 말씀..
와 많이 많이 새삼스럽고, 아빠가 급 고마워졌다는...^^
우와... 입학하자마자 상을 두개씩이나~~~
역시 준서 멋지네요^^
오늘 가족신문 만드느라 머리카락 다 빠질것 같아요 ㅠ.ㅠ
다른반은 미리 다 내줬는데 우리 선생님은 아무 말씀 없으시길래...
안해도 되는가 보다 했는데 갑자기 하라시네요...
상받은 준서네꺼 나중에 구경좀 시켜주세요 ㅎㅎ
준서맘님 칼럼글 정리한거 보면서 예사롭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초등학교때부터 글쓰기 그림그리기에 소질있으셨군요.
엄마와 알콩달콩 이야기해가면서 재미있게 책읽는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역시 여유로운 마음으로 아이를 진심으로 인정해주는 만큼
그에 맞게 커가는 아이의 모습보니 저까지 흐뭇해지네요.
세상에서 제일 힘쎈 수탉.
이번에 개정된 교과서에 그대로 실린책이지요?
저도 집에 저책이 없어 도서관서 빌려 읽어주었던 기억이 납니다.
저는 제가 찾기 바뻤는데 역시 준서는 달러~~~ ^^
상도 2개나 받아오고 정말 경사났네요,,
엄마꺼 상장파일도 있다니,,, 준서맘님의 어머님이 더 대단하시네요.
어릴적 추억을 같이 이야기할수있는거,, 정말 행복하셨겠다~~~ ^^
어머 준서 짱이네요~~~^^*
저도 얼마전에 친정아부지한테 파일하나 받았는데...
성적표까지 넣어 주셔가지고는...
초 --> 중--> 고로 갈수록 하향화되는 수치들...ㅋㅋㅋㅋㅋㅋ
그거 감추느라 혼났네요.^^;;;;;
감회가 참 새롭더라구요.
lazy님 글들...뭔가 막히는 느낌이 올때 저도 자주 읽어요. 그냥 요까지만 찌찌뽕합니다.^^*
역시나 준서는 범상치가 않군요.
벌써 상을 2개나 받아오고 정말 뿌듯하시겠네요.
울 아들은 반에서 붙여주는 칭찬스티커도 뒤에서 20%안에 드는 녀석인데. 워낙 엉뚱하고 까불어서...고민스러워요.
모전자전...상장을 그렇게나 모자간에....부럽네요.
저도 상장은 남부럽지않게 받았는데. 울 아들내미는 언제쯤 그런걸 받아 올라나...ㅋ
어제 밤에 댓글을 적었다 생각했는데..쩝....
상장은 학교마다 다른거 같으요..
마이 주는 데도 있고...잘 안주는 데도 있고...
받을라 치면 받을 기회가 아주 많다는 것.....^^*
준서야..모...내가 아는 아이들 중에 준서같은 애도 없을 거라....^^*
상장 파일 만들려면 앞으로 자리 많이 차지할듯...^^*
친정아부지 멋진분이다....
나도 울 딸 상장 잘 보관해야 겠네요..^^*
레이지님 글 새롭다는...^^*
와우~~
책소개도 좋지만...역쉬 이런 좔앙질에 우리는 다 같이 아그들 키우는 엄마로서 가심 뿌듯하지요..
제가 다 받은거 같아요...^^ 우리 아들도 얼마전 태권도 대회에서 젤 잘했다고 트로피 받아 왔는디..
좔앙질 해야 것쓰요~~! ㅎㅎ
장합니다 뉘집아들내미인지... 상장을 두개씩이나...
책골라온것에 나혼자만 침삼키고 있시요...장하다...
울애학교는 스티커로 도배를하더구만요...뒷벽에 대문짝만허게 만들어설라무네..
울애는 관심도 없쓰~ 누굴담ㄹ아그러는쥐..
레이지님 글이 마치 귀에서 환청처럼 들려오는 것 같아요..
세미나를 몇번 들어서 그런가봐요.. 느릿느릿한 말투가...
참 또박또박 귀에 박히게 말씀해주시지요.
저희 집도 밑에처럼 쉬운 책 읽기 하려고 하는데..
뭐 생각보다는 그리 쉽지 않더군요... 딱 좋은 것 같아요.
모르는 단어가 많지 않으면. 그만큼 유추도 쉽고, 단어도 확실히 기억이 되는 것 같아요..
상장이 학교마다 주는 횟수가 다 다른가봐요..
저희는 1학년 때 생각보다 상장을 잘 안주어서...
언제 한번 받아오나.. 하고 생각했었거든요.. ㅋㅋㅋ
과학의 달 - 그리기 딱 하나 하던데.. 1학년이 글라이더를 하나요??
어려워보이던데요... 2학년 되니까.. 독후감 쓰기가 추가되어서..
그림실력이 없는 아이에게는 큰 기쁨이 되더군요....
그리고.. 오늘은 동요부르기 대회를 했다는데... 자신 있게는 늘 부르는데...
다리가 후덜덜 거렸다면서.. 흉내를 내는데... 음이 어찌나 불안정 한지요...
아마.. 동요는 물 건너 갔을 것 같구요.... ㅋ
그러고보니.. 1학년 때도 기회가 여럿 있었는데.. 못탔나봅니다....ㅋ
이야~~ 준서 대단한데요. ^^
친정아버지의 상장 분양도 넘 멋지시구요.
전 친정에서도 상장을 어디로 없어졌는지 ㅠㅠ 잃어버린지 오래인데 ^^
상장을 펼쳐두고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대화라~~
준서맘님도 멋지시고 준서도 넘 이뻐요. ^^ 칭찬 많이 해 주세요.
오래간만에 다시 읽는 레이지님의 글도 ^^ 넘 좋구요.
자주 좀 뵈어요. ^^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