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사진으로 보는 것 만으로도 행복해요.
그리고 한숨도 나오지요..
우리 아이는 언제 이렇게 많은 글밥이 있는 영어책을 읽어 보나 하면서요...
눈으로라고 볼 수 있도록 좋은 책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크랩해놨다가 때가 되면.... 그 때가 언제쯤 올런지....ㅎㅎㅎ
바쁘셔요?^^
저는 초코릿 아주 맘에 쏙 드네요. 소리도 있다 하니...쑥에서 사셨구나...
초기화면에 워낙 다른 것들이 장악하고 있어서 요런 책들도 있는지 몰랐네요.^^;;;
초코릿 먹고 싶네요. 좀 쌉싸름한 맛으로...
난2.3.번이 맘에 드네....
주울님 그림책 보는 시선이 더 좋아요...
울딸도 첫 그림책 그림만 보더라는.....글자의 압박.....ㅎㅎㅎ
주울님 땡스~~~
우와 자러 갈랬더니만...내 눈에 딱 걸렸어요, 그림책...이라는 말이요..
백설공주는 지니님이 보여주시듯이 그림이 넘 좋아요.
울 도서관에서 제가 계속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하다가 아적도 못 빌린...
글밥의 압력 때문..ㅎㅎ
플라이하이플라이로우도 쫌 좋구요..이 그림도 많이 보던 그림인데..
돈 프리먼의 작품이네요..코듀로이....
아래 두권도 눈에 쏙..
샘 플랜트~~
그로팔로를 그린 일러스트군요....
초컬릿에 대한 책도 재밌어 보이구요..
논픽션도 그림동화로 접근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급 드네요..
우 좋아요...^^
ㅎㅎㅎ 드뎌.. 기다리던.. 그림책소개....^^*
너무 감사합니다.. 일단 스크랩 하고... 계산기 두들겨 봐야 겠습니다...
어림셈 인생이지만.. 요샌 책값 지출이. 너무 커서...ㅋㅋ
마지막 두 권이 제일 맘에 드는 군요.
맨 첫번째책은 저만 눈이 휘둥그래.. 와~~ 해서 보고
데니스는 쳐다보지도 않더군요.
그래서 그림만 봐라... 하고 보여줬던 기억이 나요. ^^
백설공주... 이렇게 이쁠 수 있구나...
상상속의 백설 공주가 금방 튀어 나온 듯한.... 멋진 그림책이었어요.
오래간만에 좋은 그림책 구경을 하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 주울님 덕분이에요.
요즘 맡으신 일로 이렇게 좋은 논픽션 그림책들을 하나씩 낚아 올리시는군요.
어째 날름 집어먹으면서 평소보다 더욱 주울님께 미안한마음이 더 드네요.
아무튼 건강챙기면서 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