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다음엔 프랭카드 걸고 아파야게떠요....
민망시러워라... 감기 며칠 걸린건디....
이제는 거~~~의 다 나아떠여..
근디요... 요즘은 저 별로 하는게 엄떠요....
청소도 애덜이 해주구요...(청소기 돌리는데 일주일에 천원... 스팀청소기 일주일에 천원... 음식물 쓰레기버리기... 쓰레기 버리기... 재활용쓰레기 정리해서 버리기..........)
음.... 당췌 난 요즘 뭐하는거쥐....
아니 종채맘님 아프세요???
종채맘님 애들이랑 줄넘기 같이 하고 축구하고 독서도 하고 몸이 네개는 되야하는 분이라 아마 몸이 철의 여인이 아니면 버티기 힘들것인디..
쉴 때는 그저 팍팍 쉬고 일어나시랍..
도서전.. 지도 가고 싶네유.. 언제까진가.. 알아나 봐야지..
흐미 종채맘님.. 아프셨어요??.. 내가 뭔 글을 놓친거인지..
지금은.. 많이 좋아지셨기를 바랍니다..^^ 좋은 데 다녀 오셨네여...^^
아파서 누웠는 줄 알았더니...
또 거기까정 다녀오신거에요??
저는 거리가 꽤 되고. 사람 많은 곳 질색이라..
어제 쑥몰에서 책 사니까.. 티켓 들어있던데..
그냥 미련없이 버릴려다가. 혹시나 하고 한장 둬봤어요..
인제 다 나신거죠??
그렇군요.... 저도 국제도서전은 처음이라 꼬옥 저도 가려고 표 챙겨놨는데 주말엔 사람이 많겠죠?
아니면 아이랑 함께 주말에 다녀올까 했는데....
고마워요. 종채맘님 ^^
저도 너무너무 가고 싶던데,평일이라 아직 한산한가 보네요.ㅎㅎ
다양한 행사도 참 많이 하고,너무 좋아보여서 저도 주말에 가고 싶더라구요~^^
유아게시판에 어느분이 일정 올려놓으셨던데 함 참고하셔요.
저도 가보고 싶었는데.. ~ 부릅네용!
국제도서전이 왜 인기가 없는지..
저자 사인은 둘째치고 각종 책에 대한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는데요..~
전 오히려 유아교육전에 더 볼게 없었던 거 같아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 방금 삼성동에 있는 친구한테 사다달라고 부탁했네요 울 집은 아들이라 살까 말까 했던 책인데 둘째도 있고 울 아들 여자 주인공 이야기도 좋아하더라구요. 최근에 혼자서 좋아하는책이 언아이캔리더 중 아벨리아 바델리아(?) 시리즈 였거든요
다른 챕터는 뭐가 있는지 몰라 ..... 일단 쥬니**** 사다 달라 했어용... 휴가 내고 달려가고 싶네요 ㅋㅋ
인터**에서 책과 함께 초청장이 왔는데.. 어제 재활용쓰레기 버리면서 함께 쑹~~
이런줄 알았으면 갈껄하는 후회가 드네요.
아프신 와중에 다녀오셨구나~~
저는 어제 저녁부터 실실거리더니 결국 오늘 아침에 못 일어날 정도였지만 몸을 겨우 일으켜 식구들 아침 챙겨보내고 바로 침대에 누워있다가 지금 일어났심다 ㅠ.ㅠ
예전에 비하면 몸무게가 많이 늘어서인지 체력이 좋아졌는데 어제 좀 무리했다고 바로 탈이 났네요 그려,,,
하루에 여러가지 일하고 홍길동처럼 종횡무진해도 끄덕없는 강철체력인 분들 정말 부러워요
누구라고 말은 못혀,,,ㅋㅋㅋ
제발 우리 애들은 엄마체력 닮으면 않되는디,,,
사실 오전에 강남에 있는 서점에 진작에 염두해둔 책이 있어 다녀왔어야 했는데 종채맘님의글을 보니 혹시 국제도서전에서도 싸게 파는게 아닐까 싶네요
지금도 진행중인 행사인감여? 언능 찾아봐야 겠심다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