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지니님 보드판을 보니 또 사고 싶네요. 이젠 쑥쑥 몰에서 안파나 봐요. 잉잉--왜 보여줘가지구 사고싶게 만드세요...지난 번에 Joseph 아저씨 책도 잘 보고 있어요. 늘 유익한 정보 주심 감사드려요.중간에 페이지가 몇장 더 끼어있어서 과감히 찢어서 액티 잘 했어요.ㅋㅋ아! 금장있는 그 표지도 우리 아이가 다 잘라서 단추 다 오리고 지금 옷장에다 붙여놨슴다.다시한번 감솨-
주번님, 감사해요~!^^;; 울 혁인 참 이상해요~! 형아 땐, 영어가 먼저고, 그림이 나중 따라왔는데, 영어는 뒷전이고, 미술활동에만 정열을 쏟네요.-,.-" 게임보드북은 현재 쑥쑥공구 216차를 진행하는 와중에 이 건 104차였답니다.ㅠㅠ 다른 매장서도 현재 구입이 어려운 것 같아, 당시 소개글 올리려다가 말았습니다. 소개글 너무 자세하게 잘 나와있는데, 반의반만 보셔두 모든 분들이 사고 싶으셔서 견딜 수 없으실꺼요? ^^;; 위에 꼿아놨더니, 혁이가 맨날 꺼내달라거나, 의자 놓고 올라가려들어서, 아래에 다시 꼿았습니다. 그랬더니, 시시때때로 끄집어 내서~ 집안을 어지럽히니,,ㅠㅠ 그래도 패어런초이스수여한 것이고 정말 완성도 높은 100여종에 달하는 게임을 할 수 있는 두뇌계발에 "왔다"인 책이랍니다. 더 유아용도 있어요!(실꿰기, 운동화 끈 묶기, 퍼즐, 탱그램,,,,)암튼 공구 또 했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