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서형(토미)

초6 정유석입니다.
레인보우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집에는 자칭 거북이가 한마리 있습니다.

덕분에 출장 잘 다녀왔습니다..
유석이는 그동안 자유를 만끽했구요.. 오늘부터 유석이의 개학입니다.. 만세~~~
싱가포르의 조그만 초콜렛바를 소개해드릴께요..
MAX BRENNER 라고 하는 곳인데, ESPLANADE(예술의 전당 같은 곳)에 있습니다.
담에 가실 때 한번 들려보셔도 좋으실 것 같아요..
사진은 거기서 먹은 초콜렛입니당~~


초5 피터, 초6 줄리아
좋은 글 고맙습니다.
나뭇가지 끝에 과연 열매가 있을까, 그 끝에 도달은 할 수 있을까...하는 불확실성에 주저하게 되는 거는 아닌지...... 때로 열매가 없는 가지를 가게되더라도, 그래도 역시 아이들을 믿고 아이들이 꿈꾸는 길, 가고싶은 길을 지지해주고 응원해주고 싶어요.


초 4 Cathy
달팽이로라도 살아가자 ㅎㅎ~~ 꿈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다면^^ 이상하게 들리나요. 정말 꿈을 어떤 상황에서도 꿈만은 잃지 않고 살아가기를 울 딸에게 기대해봅니다. 그러고 보니 너무 절절해서 인생이 좀 우울해지나요 ㅋ~~ 레인보우님, 글 잘 보았습니다. 덕분에 이런저런 생각도 하게 되네요^^


초6 James
저희집 아이는 어렸을때부터 한결같이 역사학자 꿈을 키우고 있는데 사실 속물인 저는 그걸로
경제적인 자립이 가능하겠니? 속으로 생각한적도 있답니다. 글치만 아이가 역사쪽을 정말 사랑하니
본인맘이 바뀌기전까진 격려해주려구요.
중학배정이 되고 나니 조금은 엄마마음이 급해지네요
이제서야 중학생이 된다는 실감이 나네요.
1회
2회
3회
4회
1월 27일
35초
32초
32초
30초
1월 28일
33초
38초
31초
28초
1월 29일
30초
29초
28초
30초


예비 초 6 소피아
레인보우님, 달팽이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Slow and Steady...자신을 믿고 꾸준히 가는 것 저에게도 아이에게도 제일 필요한 말 같아요. 감사드립니다.
방학 마지막을 보내고 있습니다. 방학 숙제보다 수학방, 문법방 교재 완성을 더 신경쓰다 보니까 바쁘네요.
아직 write & right 3권은 못 들어 갔어요.

초4 김서연
짜잔... 드디어 서연양 컴백했습니다.
3주간의 영어 캠프는 서연이가 완전 행복했었던 순간이었다고 말하네요...
무엇보다 엄마의 잔소리를 벗어나 자유로울 줄 알고 갔었는데, 실상은 안 그랬나봅니다.
휴대폰도 뺏기고 하루에 겨우 10분 정도만 휴대폰 쓸 수 있고,
영어로 말 안하면 벌점 주고, 벌점이 쌓이면 매점 갈 수 있는 기회도 박탈당하고...ㅋㅋㅋ
속으로 저는 고거 쌤통이다 했었더랬습니다.
그런 불편함들이 처음 3-4일 동안에는 집에 전화할때 마다 불평하더니 금새 적응되어서
재미난 이야기들만 하더라구요...
수료식에서 서연이가 브로노 마스 ' Just the way you are ' 노래도 부르고
얼굴에 한아름 행복 바이러스 가지고 잘 컴백했답니다.
학교도 어제부로 개학했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려니 조금은 어색함도 있었지만,
그래두 재미있게 보내었으니 대 만 족이죠...
다시 QR하는데 시간도 많이 걸렸지만 차츰 차츰 적응해나가겠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