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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다가
|
2006-01-04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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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연령도 거의같고 걱정 거리가 같네요. 한참동안 이런생가 저런생각...생각이 많았는데 다시 힘을 얻고 갑니다..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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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맘
|
2006-01-03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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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존경스러워요. 그 동안을 인내하시고 꾸준히 하신 맘께 박수를 쳐 들리고 싶어요.짝짝짝!!!그래요. 물론 엄마도 노력해야 하지만 엄마의 영어실력으로 아이의 실력이 좌우된다면 아마도 엄마표란 의미가 없겠지요, 엄마의 영어환경조성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홨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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