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 정유석
2013년 우리 전통력으로 새해가 밝았네요..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저희는 아직 책읽고있어요.ㅎㅎ 1월말에 캠프에 엄마 출장에( 엄마주도의 지존 ) 밀린 미션 따라잡기가 쉽지 않네요. 곧 졸업이라 맘이 살짝 떠있기도 하구요. 얼른 읽고 2편의 미션 한꺼번에 올릴께요.
이번 주에 도서관에 책반납도 해야해서 어쨌든 꼬옥 완료하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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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료했슴다~~ㅎ




초 6 ▶ 중 1 클레어입니다.
좀 늦게 올렸네요오ㅜ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비키네여요.^^
지지난주 교회 캠프에 이어
지난 주말부터 어제까지 부산, 거제도 여행을 무려 5박이나 하는 바람에
이 방 숙제도 계속 미루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내일부터는 또 설날.
영어 보다 수학에 더욱 신경써야 하는 때라 북클럽 숙제가 계속 밀리네요.
영어 책도 fudge 시리즈 이미 다 읽고 도서관에 반납한 상태이고.
요즘은 작은아씨들 원작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모두들 열심히 하는 데 괜시리 부끄럽네요.^^;
죄송하지만 밀린 숙제들 중 에세이 부분만 천천히 올리겠구요,
다음 시리즈부터는 다시 성실히 참여하겠습니다.
모두 해피 설날~^^
초 5 / 혜니입니다.
온 세상이 온통 눈입니다. 학교 다녀온 혜니가 부츠가 흠뻑 젖어서 왔어요. 그래도 눈사람 만들고 신나하는걸 보니 아직도 어리긴하네요.
저희는 도서관에 책을 반납해서 Reading comprehension부분은 못 했어요~~


grade5/Alvin
앨빈은 오늘 용평으로 2박3일 학교수련회 떠났어요~
예전 수련회와 달리 스키캠프 수련회라~
즐겁게 룰루랄라~ 무거운 짐을 들고서도 발걸음이 가벼워 보이더라구요~~ㅎㅎ



5학년 장주하입니다. ^^


중1 소피입니다~
방학에 익숙해져서 일어나기가 힘드네요..^^;




초5 Grace입니다.
책에 관한 의견은 who was로 모아지는 듯 싶으네요. 한주 한권하기에는 좋을 듯 싶습니다.
만약 who was로 진행하게 된다면 책진행순서를 미리 알려주면 좋겠습니다.
저희는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서 보는데 미리 순서를 알면 날짜맞춰 대출하는게 수월하거든요.
부탁해용~~^^



초5/ 휘윤
안녕하세요,,!!
요번 주말에는 언니가 교회캠프에 가서 정말 집이 조용했어요. 넘 기쁨~~
엄마랑은 요 주변의 커피숍에 가서 데이트를 했어요.
언니가 있으면 절대루 있을 수 없는 일이 었지만요 ㅋㅋ.
좀있으면 6학년이 된다는 설렘이 두근두근,,
좋은 쌤을 만날 수 있을까,, 좋은 친구들을 만날 수 있을까 걱정되어욬ㅋ
즐거운 설날 보내셔용~~*^^*




초 6/ 루시
여느 때 같으면 미드에, 웹툰에, 게임에, tv에 빠져 있어야 할 루시는 지금, 폭풍 방학숙제 중이에요.
다이어리에 간간히 적어놓은 메모를 근거로, 일기를 몰아쓰고
방학동안 읽은 책들을 쌓아놓고 독서록 쓰기에 몰두하다가,
짬짬히, 선택과제로 캐릭터 그리기를 하는 중이네요.
헐...하는 맘이 들지만은, 저도 전적이 있는지라... 약간의 잔소리로만 하고 두고 보는 중이에요. ㅋㅋㅋ
다른 친구들은 방학숙제, 잘 했지요? 개학은 했나요?
루시는 낼 개학이에요. 이제 저는 해방이어요. 음하하하하....



예비 초 6 소피아
오늘 비바람 부는 와중에 개학을 하고 친구집에서 신나게 놀다왔어요.
양말까지 다 젖고, 우산도 뒤집어지고...
새로운 책이 기대가 된다고 하네요.
아이들은 로알드 달부터, 엄마들은 Who was 선호하고 하시는군요.
Who was는 아무래도 일부러 읽어야 할 것 같으니 저도 우선 하는 쪽에 한 표요!



초등6/스텔라
이번주 수요일에 개학했는데, 친구들과 노는 맛에 방학보다 학교생활이 더 즐거운가 봅니다.
중학교 교복도 장만했어요. 원래 스커트를 전혀 입지 않았던터라 어찌 입고 다니냐고 걱정하는데, 막상 입어보니 그리 싫지는 않은 모양이예요. 교복 입혀보니 중딩 티가 확~나네요...ㅎㅎ.
미션을 일등으로 올리긴 합니다만, 정성을 들이지 않고 형식적으로 한 것 같아 못마땅해서 잔소리를 좀 했습니다. 그냥 냅두자니 제 속이 타서요. 역시나 반응은 별루...(^^)



스텔라는 좋아하는 Roald Dahl 시리즈 하고 싶어하는데, 엄마인 전 Who was 시리즈가 좋네요.
넌픽션이기도 하고, 매주 한권씩 하면 미션하기 부담없을 듯해서요.
저는 Roald Dahl 시리즈를 하면 좋겠어요.ㅎ
아님 제가 읽은 책 중 'A series of unfortunate events' 나
'How to train your dragon' 이 북클럼 책으로 괜찮을 것 같은데 어떨까요?
who was, 로알드달 시리즈 차례로
모두했슴 좋겠어요~~
저희 주하도 who was시리즈에 한표 던집니다.^^^
루시는 Who was 시리즈에 손 들어요!!
지현쌤 말대로, 넌픽션을 접할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요~
라모나 시리즈 하고 싶어요 !!!!!
그레이스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