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내 딸이야기네요
흘려읽기의 대가 ...쯔쯔 관심없는분야는 슬렁하게 대충 넘어가는아이여요 워낙 덤벙대기도 하고
정독을안하는 아이경우 습관이 되면 고치기 어렵지요 이떄에는 다음과 같은 방법을 쓰면 어떨까요
소리와 같이 책읽기 보통 집중듣기라 하지요
소리내서 책읽기 read aloud. 라 하지요
가끔은 엄마와 같이 한문장씩 읽고 해석하고 해보기...이거는 그야말로 가끔 해야쥐요 절대 규칙적이면 안좋을방법입니다..... 거참 하다보니 규칙적으로 하지마라라는것도 있네여
책읽고 독후활동...엄마랑 같이 독서후에 대화를나누는거지요 영어가 어려우면 한글로 하셔요
우리집을 예로 들면요
먼저 독후활동이라 해도 좋고 엄마랑 같이 책읽기라해도 좋고 책을 읽고난후 대화합니다 한글로 주고받는대화를 영어로만 옮긴다 생각하믄 됩니다
그리고 구석구석 세밀하게 빠진거 없이 휴~ 이렇게 모두 읽어라 이리저리 코치하기는 참 어려워요 그치요 ... 아이태도를 바꾸려다가는 부작용만 클겁니다
그래서 저는 독서시에는 이리 잔소리를 하지는 않고요 위와같은 엄마표 수업과 더불어 대충하는 아이태도만 교정하고자 수학을 통해 트레이닝을 합니다
또 가끔은 치켜세우면서 독서초반에 도입부분 중간중간 몇문장만 해석을 물어봅니다 모른다는듯이 엄마는 이거잘모르겠네 뭔말이야?? 요렇게.. 이런식으로 해서 세세한것도 들여다보게 한후에 .그리고 책을 읽도록 그냥 둡니다
요거는 정독안하는, 집중듣기 안하는, read aloud,. 안하는 울딸 이야기이니까 각자 선별해서 하시길..
또한가지 이런방법은 뜸하게가 좋아요 이떄 쓰는말 once in a bluemoon...
규칙적으로 하다가는 아이는 영어로부터 삼십육계줄행랑.....
바로 이거이 울집이 엄마표 영어시간이 아주 적은 이유입니다
아이의 영어에 대한흥미, 지속젹인 동기등을 잠식하지 않는범위내에서 하셔요 ..
넘치게 하다 질리느니보단... 남보다 못하지만 흥미를가지는것이 후일을 기약할수있지요
동영상서보여드리는 엄마표 영어방법은 고거이 울집을 보니까 대략 한학기에 두세번 정도면 딱좋은거 같아요...너무 적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