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요 시리즈를 안사고 지나갈 뻔 했는디..
아무래도 1탄 나오고 2찬 나왔으니께 3탄 나오기 전에 사야되겠네요..ㅎㅎ
근디.. 어린이 신문 조금 빼곤 신문하곤 담쌓고 지식없는 저학년은 훠이~ 하는 분위기의 책일랑가? -_-;;;;;
지니님이 고민이 많으면 김치를 담구는거 알지요.. ^^;;
고민한 만큼의 무언가가 적절히 보상이 된다면 좋을텐데..
이 시간.. 저녁은 드셨는지요....
이리 재미나게 책소개 올려주시니 다음 편도 더욱 기대가 되는구만요
오늘도 프린트 들어가요~~~~
저도 봄(?)타는지 별하는 일도 없이 몸이 자꾸 늘어지는데,,,,
40줄 앞두고 흑염소 두마리 잡아 먹어야 한다는 소리가 요즘은 참 절절히 다가오누만요 ㅋㅋㅋ
땡스여라~~~^^
음.. 왜 난 표지에 나오는 이아이들이 마음에 안드는걸까...ㅎㅎㅎ
근디 번역판 저 샘은 참 정감가네요...단지 그림만으로 ㅎㅎㅎㅎㅎㅎ
지난번 프린들도 솔직히 관심 안가지다가 단지 지니님 소개만으로 바로 아이들한테 디밀었는디
음... 이건 저도 올만에 함 읽어봐야지...하고 땡~~기네요 ^^
봄을 타시다뇨... 땀 삐질삐질 여름이 온것같은디유...
음...봄을 타신다뇨... 그리고 원래 겉절이를 할 때는 물엿을 넣으면 감칠맛이~~
설마 지니님이 감칠맛을 위해 설탕을????? ㅎㅎㅎㅎㅎㅎ
참말로 제가 개코카라구만요
어찌 날 부르시는 걸 알았으까요? ㅎㅎ
울 집 녀석은 개똥이기라기 보다는 똥개라니께요 ㅋㅋ
배설물이 아니라 고귀한 생명체 ! ㅋㅋ
책 소개에 얹어진 지니님 일상이 참 가슴 저리게 합니다 콱!
왜 설탕김치를 맹글고 쌩라면을 글케 뜯어댑니껴? 콱!
봄이라고 하기엔 SO HOT ! 이지만
그래도 봄이라 우기며 봄밤을 즐겨 봅시다, 조만간에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