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있는데.. 머리가 안 따라 주나 부죠... 쑥쑥 맘들은 돈이 있던 없던... 가장 중요한 아이 사랑하는 마음과 그리고 열심히 하겠다는 열정과, 그리고 명석한 두뇌를 가졌기에 엄마표가 나오고, 엄마를 따라하는 영어 잘 하는 아이들이 나오는 것이죠. 그런 몰 지각한 엄마들은 분명 나중에 아이한테서.."엄만 이런 것도 몰라!!"란 소리 들으며 땅을 치며 후회할 것입니다. 그런 소리에 절대 기죽지 마시구요. 전 오늘도 열심히 엄마표를 고집하고, 엄마표를 밀고 나갈 겁니다. 엄마표 홧팅!!!
아! 이런사연이었군요 예쁜여우님께서 글올리신이유가요 ㅎㅎㅎ 예빈맘님도 아마 알고계시리라는 생각이들어요 진정한 엄마표란 튼튼같은 것을 하든 그냥 집에서 엄마가 하든 영어유치원 학원을 가든...엄마의 정성과 관심이 있어야만 가능하다는겁니다.그냥 보내기만 한다고 다 되면 사실 가랑이찢어져도? 안보낼맘 어디있겠습니까 ㅎㅎㅎ 힘내시길 !!!
뭐든 가치를 돈으로만 따지는 부류의 사람들이 아닐까요? 세상에는 돈보다 시간과 노력이 더 가치있다는 생각하는 분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걍 무시해버리세요. 그런 부류들과 어울려봐야 나쁜것만 배우지 않겠습니까? 아이를 가장 잘아는 엄마가 옆에서 도와주는 게 가장 좋은 것 같은데요. 저는요.^^
그런엄마들 많네요. 전 그럴때면 그냥..엄마표로 할 용기도 없고 자신도 없고 실력도안되고 정성도안된다고 생각해버립니다.돈으로 되는게 영어였다면 뭔가 달라져도 달라졌을꺼니까요.님 글을 읽으니 제머리에도 스팀이 들어오네요. 저는 자부심을 갖고 아이에게 영어환경을 만들어준답니다.엄마표 영어들..홧팅~
정말,기본이 안되어있는 엄마들이라 생각합니다.저두,,집에서 하는 엄마표가 가장 기본이고,중요하다구 생각하고있는데..또 그렇게 하지 않으면,아무리 사교육 많이 해도 효과없는거 체험한 엄마인데.정말 몰라도 너무 모르는 엄마들이 많네요..힘내세요.. 정말,,그런분들 만나지 마시고,열심히 해서,,보여주세요..아자아자,,홧팅~~!!!
이야~제가 정말 스팀이 들어오네요. 제시누는 정말 돈이 많거든요. 그런데도 아이들 사교육기관에 안보내고 오히려 어릴적엔 영어모임을 하는것을 보고서..저는 참 대단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쑥쑥에는 엄마께서 언급하신 그런 것들을 시키시는분들이 계실겁니다. 하지만 그런식으로 엄마표를 폄하하진 않죠. 제가 처음 엄마표를 시작했을때 친정언니들도.. 뭐~집에서 니가 해봤자..이런식으로 봤었지만 지금 유혁이를 보면 어릴적 집에서 엄마가 꾸준히 해주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나중에 깨닫더라구요. 이미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이만 오히려 저에게 문의를 해온답니다. 절대 기죽을필요가 없습니다. 엄마표에 대해서 지지리궁상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안그런 사람이 이곳 쑥쑥에는 많답니다.
절---대 기죽지 마세요. 물론 적절한 사교육으로 효과를 볼 수도 있겠지만 어디 엄마표만 하겠습니까? 아마 그렇게 말 했던 사람들도 나중에는 맘께 비법이 뭐냐고 물을 날이 있을 꺼예요. 참고로 돈 들여 여러가지 시킨 우리 조카보다 집에서 엄마표로 한 우리애가 훨씬 영어를 좋아합니다! 홨팅!!!
그 아줌씨덜이 뭘 몰러도 한참 모르시는 분덜이네요. 저... 큰넘 영어유치원 2년 보내놓고 넋놓고 있다 보니 투자 대비 효과 완존 미비하더라구요 ㅠ.ㅠ 얼마 전부터 부랴부랴 엄마표 병행 하느라 맘이 아주 바쁘답니다. 뭘하든, 엄마표가 받침이 되어야 한다는거 온몸으로 절감했거든요. 엄마표 꾸준히 하시는 분들~ 부럽구, 울 작은 아들은 제가 꼭 해주리라! 맘먹었는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