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튼튼하는 입장에서 끝까지 다 할 수 있을 지 장담은 못하지만 4단계까지 하셨으면 끝까지 해보시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아요. 저도 직장맘이라 첨 시작부터 고민이 많았거든요. 근데 일단 프로그램으로 시작한거니까 여건이 되면 끝까지 해주려고 그래요. 단계별로 목표도 다르고 6단꼐 완성이라니까 다 하과면 어떨 지 궁금하기도 하구요. 하루에 책을 10-20권씩 읽어주신다는 말씀에 스스로를 반성하게 되네요~ 전 피곤해서 건너뛸 때가 더 많거든요. (대단하세요~)
일단 5단계책 봐보세요...울 딸은 너무 재밌어하고 제대로 읽지는 못하지만 그림보고 대충 찍어보면서 키득키득 웃더라구요..전 내용이 참 재밌던데..책 먼저 보세요..사실 저도 5단계까지 하고 지금 쉬고 있는데...(제가 집에서 코스북으로 리딩해주려고..)뜻대로 잘 안되네요..의지박약인지라..다시 튼튼 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