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봐! 문제는 경제력이야!"라는 말로 입시에 대성공한 사람들이 매스컴에 나오면 내던지는 남편의 한마디! 부분 인정은 할 수 있지만 절대 전적으로 동감할 수 없어요! 아무리 돈이면 되는 세상이라지만, 왜 재벌 총수나 그의 자제들은 죽음을 선택하는 걸까요? 그들은 행복한 인생을 살다 가는 건가요? 논점에서 많이 빗나가고 있지만,,암튼 다른 것 다아 됐구요, 우리 아이들이 그저 자기가 좋아하는 일하면서 매사에 감사하며,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학습지나, 학원이 그 행복을 위해 보장하는 범위는 엄마의 노력과 정성으로 완성되는 그 것과 쨉이 안된다고 봐요~! 장미정원님 감사합니다! 모두 지금처럼 행복하게 화이링~!^^;;
어떻게 내 자식을 키워야 하는 지에 대한 지혜와 주관도 보고 배울 꺼예요...이 부분 심하게 공감합니다. 옛날 어른들이 항상 아이를 보면 그 부모를 안다고 하시던 말씀이 지금 얼마나 뼈에 사무치는지 모르겠어요. 올바른 사랑받고 올바른 가정교육 받으며 자란 부모들이 자기 자식도 꼭 같이 키울수 있다는것이 너무나도 당연한 말씀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