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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째 쓸데없는 짓 하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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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아로미
  • |
  • 2006-01-09 20:02
답댓글
예쁜 여우님 화이팅~ 엄마표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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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둘
  • |
  • 2006-01-06 19:02
답댓글
멋진글 감동적입니다. 엄마표로 쭈욱 밀고 나갈겁니다. 모두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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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누이맘
  • |
  • 2006-01-06 16:02
답댓글
전 품앗이맘은 아니지만, 엄마표영어 기타등등 하는 맘입니다. 솔직히 혼자서 쑥쑥을 퇴비삼아, 큰아이6년, 작은아이2년 혼자서 거의 홈스쿨합니다. 그래도, 아이들이 너무나 신나하고, 엄마에 대한 자부심도 느끼던데요... 제 친구중에도 은근히 자신은 돈이 많아서 5세부터 비싼영어유치원보낼꺼라고, 자랑하는 친구도 있지만, 이젠 픽~ 웃어줍니다. 그런 그친구 큰아이가 저희아이 수준도 못쫓아오거 든요~ 엄마표영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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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정이랑
  • |
  • 2006-01-06 14:21
답댓글
푸하하... 예쁜여우 제 친굽니다. 금요사이언스에서 예쁜여우의 은총(?)을 듬뿍 받고 있습니다. 예쁜여우는요~ 얼굴도 마음도 생활도 다 이뿝니다. 교육적 가치관도 바르고 뚜렸하답니다. 여우야 우리도 쑥쑥맘들처럼 널 너무 좋아하는거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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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송맘
  • |
  • 2006-01-05 18:00
답댓글
짝짝짝~ 시원~~~~~하네요.^^저도 더 힘을 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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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6-01-05 12:50
답댓글
전 품앗이 모임하시는분들이 넘 대단하고..그아이들이 너무 부럽습니다. 제가 사는곳이 그런것이 가능하다면 참으로 좋을련만~~ 엄마표로 하시는분들은 정말 우리 주변에서는 대단하고 부지런한다고 존경받는데..그 동네는 어딘지..참 대책없는 엄마들이 많네요~^^ 엄마표로 하시는분들 보고 전 자극받고 시작했는데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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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여우
  • |
  • 2006-01-05 11:12
답댓글
헉~~~~댓글이....ㅎㅎㅎ 내 이럴줄 알았어....말을 안해서 그렇지 마음만은 모두 한 마음 이었던게지요...ㅋㅋㅋ...댓들 달아 주신 분들 모두모두 감사하구요...우리 모두 힘을 내어서 엄마표...확실하게 보여주입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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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미정원
  • |
  • 2006-01-05 09:05
답댓글
ㅋㅋㅋ 품격을 높여주셔서 고맙습니다 ^^ 확실히 쑥쑥을 등한시할때는 좀 덜 된 엄마이다가 여기 열심히오면 그나마 나아진다니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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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민맘
  • |
  • 2006-01-05 00:34
답댓글
한동안 뜸했는데 정말 멋진 글 품격있는 글 보고 갑니다.첫 아이 6세일반 유치원을 처음보내는데 유치원 가면 제가 영어에 소홀해질까봐 내심 넘 긴장되고 걱정이 앞섭니다.거의 2년간 제가 서점 다니면서 했거든요.품앗이를 하고 싶엇는데 못했고 연년생 동생과 놀면서 어지르면서 한 영어가 이제 좀 실력이 조금씩 보이니 자꾸 학원으로 맘이 갑니다.이 글 보고 다시금 제 맘을 정리하고 가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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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iny
  • |
  • 2006-01-05 00:14
답댓글
엄마표? 엄두가 안나서 지레 겁먹은 분들 심정도 이해는 할 수 있어요! ^^;; 그 분들도 따지고 보믄 우리 아이와 한 반서 공부하는 친구일 수도 있는데, 솔직히, 무진 안쓰럽잖아요~! 고품격 엄마표가 뭔지 맛은 커녕 냄새도 못 맡은 친구들인데,,ㅠㅠ 그 아이들이 배우는 건, 이 다음에 좋은 건 알지만 의외로 까다롭고 힘들다 싶으면, 지레 겁먹구 차선만 찿아 겉도는 것! 고거 젤 먼저 배워서 따라 하기 쉬울꺼예요! (에이, 쓰고 보니, 더욱 맴이 마~이, 아파~! 쨔들하고 친구일수도 있짜나아~-동막골 처자 어투^^;;) 저희도 어제 예빈맘님 글 보기 전에 작은아이 품앗이서 평생 만날 것을 다짐하고 왔거든요. 예쁜 여우님은, 마~이, 예쁘요~!ㅎㅎ 언제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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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영맘
  • |
  • 2006-01-04 22:51
답댓글
맞아요. 맞아!! 엄마표를 고수하는 엄마가 아니고는 그 진정한 맛을 알수없지요. 처음엔 정말 막연하게 시작했지만 알고나면. 하고나면 더 빠지게되는것이 헤어날수없는것이 엄마표가 가진 위력이 아닐런지요. 아무리 사교육이 발달한다고해도 엄마표와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어느누가 엄마만큼 애정을 쏟을수가 있겠어요. 문득문득 스스로도 엄마표의 위력에 놀랄때가 정말 많답니다. 엄마이기때문에 가능한것이지요. 엄마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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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걸맘
  • |
  • 2006-01-04 22:41
답댓글
참으로 용기를 주는 글입니다...항상 하면서도 많은 만족을 느끼지 못하고 회의적인 생각에 빠졌는데 이글을 읽고 힘이 팍팍나는것 같습니다.품앗이 교육을 해보지 않은 사람을 아마 모르실겁니다.얼마나 힘이 들고 어려운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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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준맘
  • |
  • 2006-01-04 20:55
답댓글
'돈 없는 사람들이 집에서 하는' 이 위대한 짓의 무서운 효력을 제가 잘 알죠... 올해 입학하는 딸이 5,6세 2년을 품앗이를 했더랍니다. 덕분에 짖금 5세인 아들도 영어를 일찍 접하게 되었구요.. 첨엔 영어로 시작해서 수학과 가베도 같이 했죠.. 이런 저런 사정으로 1년 전 품앗이는 깨졌지만 참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아이도 저도.. 지금 큰아이는 영어유치원에 2년차, 작은 애는 학기중에 등록해서 1년차가 채 못되지만 얼마전 학원 자체 평가에서 둘다 최고점을 받았습니다.. 근데 제가 보기엔 예전 품앗이 할 때보다 실력이 못한데 말이죠.. 오히려 학원에 보낸 후 제가 상대적으로 애들에게 소홀하게 되니그러가봐요... 안타까운 점이죠.. 수학도 가베도 엄마가 놀듯이 계란 판으로, 바둑알로, 빨래를 개면서 대칭을 배우고 피자를 먹으며 분수를 익히고... 저희 모임 애들 다들 유치원에서 잘하고들 있구요.. 지금도 좋은 친구로 가끔 만나서 즐건시간 보냅니다.. 엄마들은 그 일을 계기로 영어학원 강사로, 학습지 영어 선생님으로 맹활약 중이구요... 이런 "짓" 여건만 되면 또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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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ra89
  • |
  • 2006-01-04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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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볼때마다 대단하당 생각!!! 과 아울러 반성!!!! 많이 합니다 엄마표 엄마표 절대 샘들 못따라 온다고 봅니다 ^^ 열심히 글읽고 따라해보려 하지만 역부족^^ 아니 노력부족이겠죠? 암튼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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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맘
  • |
  • 2006-01-04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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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요즘 쪼까 스팀 받고 있는 중인데 누가 그런 글을 남기셔서 또하번 스팀을 받게 하시는지~~돈이 없는 사람들이 하는 것이라 굽쇼~~?? 잠시나마~~ 첫줄 보고 확~~ 뚜껑 열리려다 예쁜 여우님 글로다 위안 받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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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원엄마
  • |
  • 2006-01-04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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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여우님의 열정에 기받아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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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홍맘
  • |
  • 2006-01-04 16:58
답댓글
역시 예쁜여우님이십니다. 그런데 이리 바쁘시다니... 저는 초등학교가면 좀 품앗이 안하고 쉬울려나? 했는데 더욱 열심히 품앗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열심히 사시는 모습들이 아름답습니다. 오늘 저는 집안일도 하기싫고 잠만 오는데 우선 집좀 치우고~ 아이들과 놀아봐야 겠습니다. 방금전.. 놀이모임 하고왔는데 2시간정도를 너무 신나게 노는 아이들을 보며 참 행복을 느끼며 왔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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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츄츄맘
  • |
  • 2006-01-04 15:14
답댓글
없는 실력으로 엄마표 진행중인데, 이 글 보니 쑥쑥 힘이 나네요.^^ 아!! 제가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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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06-01-04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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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ㅉㅉㅉ..너무 멋지십니다...우리 쑥쑥맘님들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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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터
  • |
  • 2006-01-04 14:30
답댓글
제 주변을 보면 엄마표는 능력있는 엄마들이 하시는걸루 얘기하던데... 제가 가장 부러워하는 부분입니다. 비가오나 눈이오나 학원으로 몰고 다니는 심정은... 올해도 정진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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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번
  • |
  • 2006-01-04 13:53
답댓글
우와..먼저,정말 부러워요. 그러게 누가 엄마표를 돈 없는 사람들이 집에서 하는 짓이라구 했냐고요..ㅎㅎ 예쁜여우님 아이디가 딱이십니다요.^^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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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뚱땡맘
  • |
  • 2006-01-04 13:35
답댓글
우와~~ 멋진글 잘읽었습니당~아직 예빈맘님 글을 보지못해서 왜 이런글을 쓰셨는지는 잘 모르나 ㅎㅎㅎ 기운을 듬뿍 실어주셨네요 근디 주3회 모임을 하시나봐요 정말 대단하신것같네요 초등아이들 시간이없다고들 하시던데... 역쉬 엄마표의 고품격 부모이십니다.넘 멋지시네요 사실 저희도 주1회에서 주2회로 늘려볼려고 했지만 다들지역도 다르고 제가 직장맘인지라 쉽지가 않더라구여 넘 부럽습니다.그래도 주1회모임에 더열정을 내어봐야지 ㅎ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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