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늦은 미션 살짝 올려요^^

초 6 James
오늘은 완전 봄비처럼 비가 오네요.
겨울옷입었더니 더울 지경이던걸요
James는 학교에서 장난하고 놀다가 계단에서 삐긋하여 인대가 늘었났네요
비오는데 운전도 못하여 택시타고 병원다녀오고 하는데 불친절한 택시기사님 만나서
쬐끔 기분이 안좋기도 했네요
에공~운전을 해야지 원..
남자아이들은 잠깐이지만 금방 다치기도 하고 그러네요
벌써 2월이네요
아이와 대화를 나눠봤더니 이제 자기는 중학생이라 생각하고 좀더 자기일을 스스로 할꺼라고 하네요
그마음 변치 않기를 ㅎㅎ
1회
2회
3회
4회
1월 30일
42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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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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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1일
30초
32초
30초
30초

예비초 5 김서연
저희도 봄비처럼님 처럼 예비를 붙이니 헉... 벌써 5학년인가 하고 움찔 하게 되네요...
이제 5학년인데 뭔가 좀 더 해 줘야 할 것만 같기도 하고,
또 영어도 그렇치만 수학은 어찌해야 하나 참 고민이 많습니다.
봄방학동안 서연이랑 진지하게 얘기를 해 봐야 겠네요...
이번 주도 서연이는 QR만 했네요... 다음 주부터는 문법서를 하나 해 볼까 싶어요...
아니면 다시 writing 시작하던지 하엿튼 주말에 얘기 해 볼려구요...
그런데 사실 시간이 그렇게 많치가 않네요...
늘 저녁에 집에 오면 숙제하고 책도 좀 읽고 하면 10시가 훌쩍 넘어버리니 고민입니다.
어쨋건 오랫만에 포근하단 느낌이 오는 빗소리 들으며 즐거운 하루 되셔요...^^

예비 초 6 피터, 예비 중1 줄리아
"예비"를 붙이긴 했지만 중1이라는 걸 쓰면서 살짝 "움찔"했어요.
엄마인 저는 이렇게 한편 걱정되고, 한편 설레이는데 울 아이들 어떨까 싶네요.
지난 1월은 캠프에 오래 다녀오고는 좀 어수선하게 보낸 거 같아요.
새 학기 시작되기 전까지 차분하게 공부 많이 하길 살짝 바래봅니다 ㅎㅎ
그저께 피터는 검도장에 갔다가 엄지발가락이 퉁퉁 부어 와서 병원가보니 골절되었는데 성장판까지 다치지 않았을까 우려된다고 하네요. ㅠㅠ
뼈는 붙으면 그만인데 성장판... 정말 조심해야겠어요.


예비 초 6 소피아
레인보우님도 따뜻한 날씨 즐기시길 바랄게요.
덕분에 저희도 레인보우님의 따뜻함도 같이 느끼도 있답니다.
좋은 강연 동영상 감사드려요. 엄마라는 자리, 쉽게 얻은 것 같지만 쉽게 해나갈 수 없는 자리 같아요.
벌써 2013년도 한달이 지났다니 믿어지지 않네요.
내일부터 소피아는 개학이라 마음이 들떴답니다.

저희 친정엄마도 너무나도 안타까워하시더라고요, 직접 강연도 들으러 간적이 있는데 하시면서요,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남기신 고인의 명복을 기원하면서 부모님께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예비초 5 Cathy
예비를 앞에 부치니 정말 고학년이라는 것이 실감나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