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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은행단풍
  • |
  • 2013-02-13 17:50
답댓글
초5 서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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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3-02-06 18:27
답댓글

 

늦은 미션 살짝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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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니맘
  • |
  • 2013-02-01 21:40
답댓글
초3 레니
전 3월 전까지는 무조건 초3입니다. 여기는 수요일에 개학을 했는데 아직도 적응이 안되네요. 아침에 일어나기가 넘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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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처럼
  • |
  • 2013-02-02 01:06
개학 월요일에 하고 매일 아침마다 늦잠땜시 시리얼이나 빵만 겨우 먹여 보내고 있어요. 아이들이 내일부터는 꼭 밥 먹겠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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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ldrk
  • |
  • 2013-02-02 01:12
ㅎㅎ~~ 저희 집도 방학 끝나니 아침마다 정신이 없습니다. 아~~ 힘들어요^^ 봄비가 내리니 이제 정말 3월이 신학기가 시작될 생각을 하니~ 올 한해는 정말 계획있게 열심히 하자를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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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3-02-01 18:23
답댓글

초 6 James

오늘은 완전 봄비처럼 비가 오네요.

겨울옷입었더니 더울 지경이던걸요

James는 학교에서 장난하고 놀다가 계단에서 삐긋하여 인대가 늘었났네요

비오는데 운전도 못하여 택시타고 병원다녀오고 하는데 불친절한 택시기사님 만나서

쬐끔 기분이 안좋기도 했네요

에공~운전을 해야지 원..

남자아이들은 잠깐이지만 금방 다치기도 하고 그러네요

벌써 2월이네요

아이와 대화를 나눠봤더니 이제 자기는 중학생이라 생각하고 좀더 자기일을 스스로 할꺼라고 하네요

그마음 변치 않기를 ㅎㅎ

1회

2회

3회

4회

1월 30일

42초

35초

32초

34초

1월 31일

30초

32초

30초

3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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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처럼
  • |
  • 2013-02-02 00:47
제임스도 다쳤군요ㅠㅠ 이궁. 아들들아. 조심 좀 하자...
저두 아침에 아들은 목발 집고 학교 가야하는데 비는 오고, 마침 차도 없고...참 난감했었드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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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ldrk
  • |
  • 2013-02-02 01:14
인대가 늘어나면 좀 고생할텐데, 아구~~ 어쩌나요~~ 남자아이들은 그러는게 다반사예요. 레인보우님께서 마음이 편치 않으실 것 같네요. 그래도 마음 편하게 생각하시고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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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3-02-01 09:24
답댓글

예비초 5 김서연

저희도 봄비처럼님 처럼 예비를 붙이니 헉... 벌써 5학년인가 하고 움찔 하게 되네요...

이제 5학년인데 뭔가 좀 더 해 줘야 할 것만 같기도 하고,

또 영어도 그렇치만 수학은 어찌해야 하나 참 고민이 많습니다.

봄방학동안 서연이랑 진지하게 얘기를 해 봐야 겠네요...

이번 주도 서연이는 QR만 했네요... 다음 주부터는 문법서를 하나 해 볼까 싶어요...

아니면 다시 writing 시작하던지 하엿튼 주말에 얘기 해 볼려구요...

그런데 사실 시간이 그렇게 많치가 않네요...

늘 저녁에 집에 오면 숙제하고 책도 좀 읽고 하면 10시가 훌쩍 넘어버리니 고민입니다.

어쨋건 오랫만에 포근하단 느낌이 오는 빗소리 들으며 즐거운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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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3-02-01 18:25
포근하다는 말이 정말 맞지요? 반팔입어도 어색하지 않을 정도더라구요
에공~아이들이 정말 시간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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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처럼
  • |
  • 2013-02-02 00:53
올겨울은 더 일찍부터 시작되서 오랫동안 많이 추워서인지 ****오면 봄비처럼 느껴져요...
비 오고 다시 추워진다던데 이제 고만 추우면 좋겠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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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ldrk
  • |
  • 2013-02-02 01:16
수학--- 저희도 고민이 많은 집입니다. 방학동안 수학은 어디 멀리 보내었는지라, 아~~ ㅋ, 수학공부를 못했다는 말입니다 ㅋ~~ 지금 부터라도 열심히 해야하는데~~ 저희도 걱정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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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처럼
  • |
  • 2013-02-01 00:09
답댓글

예비 초 6 피터, 예비 중1 줄리아

 

"예비"를 붙이긴 했지만 중1이라는 걸 쓰면서 살짝 "움찔"했어요.

엄마인 저는 이렇게 한편 걱정되고, 한편 설레이는데 울 아이들 어떨까 싶네요.

 

지난 1월은 캠프에 오래 다녀오고는 좀 어수선하게 보낸 거 같아요.

새 학기 시작되기 전까지 차분하게 공부 많이 하길 살짝 바래봅니다 ㅎㅎ

 

그저께 피터는 검도장에 갔다가 엄지발가락이 퉁퉁 부어 와서 병원가보니 골절되었는데 성장판까지 다치지 않았을까 우려된다고 하네요. ㅠㅠ

뼈는 붙으면 그만인데 성장판... 정말 조심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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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3-02-01 09:26
봄비처럼님 깜놀하셨겠네요...
정말 다행이어요...
두아이 동시에 영어를 봐주시느라 봄비처럼님도 정신이 없으시겠어요...
게다가 큰애가 이제 중학생이니...
하긴 저희도 머지 않았지만요...
그래두 이렇게 함께 꾸준히 하고 있으니 두 아이 모두 잘 해 낼꺼여요...
즐건 주말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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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3-02-01 18:26
아이고~피터도 다쳤군요
성장판까지 다치질 않길 정말 바랄께요
엄지발가락이면 신발신기도 걷기도 많이 불편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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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ldrk
  • |
  • 2013-02-02 01:17
봄비처럼님,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그러나 다행이네요.
마음 편히 생각하시고 빨리 낫기를 기도드릴께요. 잘~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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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3-01-31 13:48
답댓글

예비 초 6 소피아

레인보우님도 따뜻한 날씨 즐기시길 바랄게요.

덕분에 저희도 레인보우님의 따뜻함도 같이 느끼도 있답니다.

좋은 강연 동영상 감사드려요. 엄마라는 자리, 쉽게 얻은 것 같지만 쉽게 해나갈 수 없는 자리 같아요.

벌써 2013년도 한달이 지났다니 믿어지지 않네요.

내일부터 소피아는 개학이라 마음이 들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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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3-02-01 09:28
소피아 이제 개학이군요... 저흰 벌써 일주일 되었어요...
그래두 아직 바이오리듬이 제대로 돌아오지 못했는지 아침에 곤욕이네요...
오늘 소피아 학교서 쫑알 쫑알 방학생활 이야기로 한 수다 하겠는 걸요?
학교에서 돌아오면 맛난 거 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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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3-02-01 18:27
2월과 함께 개학했군요
오랫만에 친구들만나 신나는 하루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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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처럼
  • |
  • 2013-02-02 01:02
개학하면 엄마는 행복 시작, 선생님은 불행 시작이라고... 전에 교장선생님한테 단체문자 받았던 기억이 문득 나네요. ^^; 개학 축하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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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ldrk
  • |
  • 2013-02-02 01:19
저희는 월욜 개학했어요, 정말 정신이 없어요. 엄마인 저도 아침밥하기가 왜이리 어려울까요, 결혼한지도 오래되었는데 ㅋ~~ 잘 지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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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ldrk
  • |
  • 2013-01-31 10:30
답댓글

저희 친정엄마도 너무나도 안타까워하시더라고요, 직접 강연도 들으러 간적이 있는데 하시면서요,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남기신 고인의 명복을 기원하면서 부모님께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예비초 5  Cathy

예비를 앞에 부치니 정말 고학년이라는 것이 실감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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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3-02-01 18:28
저도 깜짝놀랐어요
뉴스보면서도 믿기지가 않더라구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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