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다라는 정답은 없습니다. 저는 아이를 5세때부터(10월생)영어 유치원에 보낸맘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만족입니다. 저도 매우 고민끝에 이런선택을 했었고 결국 영어쪽에 비중을 둔 결론이었기에 강행을 했었는데 기대이상의 결과들이 있었고 앞으로도 많은 기대가 됩니다. 어디에 더 중심을 두느냐에 따라 엄마의 결정이 달라지겠지요. 영어유치원도 다 아이들 교육하는곳이고 현직 교사왈 대부분의 아이들은 영어유치원인가? 일반유차원인가에 따라서 학교와서 적응하는게 어렵거나 쉽다고 보여지지는 않는다고 본다고 하네요. 잘 생각하셔서 내아이에게 열어주고 싶은 길을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