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미션 댓글 다는것을 못했네요... 계속 부담감에 가방에 책 넣어 가지고 다녔는데.. ㅎㅎ
공부못하는 아이가 가방만 무겁다더니 딱 그 케이스... 유치원가는길에 아이한테 조금씩 읽어주고... 근데 아직 한번을 다 못읽어주었다는... 게으른 엄마에 게으른 북클럽 회원에... ㅎㅎ 죄송해유....
제가 영어그림책 공부 많이 한다고... 욕심껏 두개 신청해놓고 결국은 이렇게...
스미골 영원히 번창하시구요.. 언젠가 울아들이랑 컴백할께요.... 서정시인님, 브죵님 모두모두 감사해요.~
읽기 1차-5분 40초, 2차-5분 18초, 3차-4분58초
1.Three baby birds could land on a branch.
But Stellaluna is a 'bat', bats hang by their feet.so it is difficult for her to land on her feet.
2.To hang by its feet is wrong for a bird,but right for a bat.
3. They perched in silence for a long time.
"How can we be so different and feel so much alike?" mused Flitter.
"And how can we feel so different and be so much alike?" wondered Pip.
"I think this is quite a mistery," Flap chirped.
"I agree,"said Stellaluna. "But we're friends.And that's a fact."
4. 이 흑백그림이 참 백미다 싶어요..처음 아기스텔라루나를 잃고서 엄마는 어떡하고 있는지..엄만 엄마대로 온사방으로 애타게 스텔라루나를 찾고 있고..정말 엄마의 지극한 사랑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어서,그림만으로도 감동 팍.^^정말 놓쳐선 안될 부분이에요.요게 있어 스텔라루나 이야기가 더 감동적이고 아름답단 생각까지
들어요..울큰애도 감동적이야..음 너무 좋다~~합니다. 아직 읽기가 안되는 아이라서 멋지고 아름다운 그림에 더 빠져보지 않았나 싶습니다.
어제까진데 연휴보내고 어제저녁 올라와서,,좀 늦었습니다.죄송..;;
님들도 연휴 잘 보내셨나요?^^ 스텔라루나 이끄신다고 그간 고생많으셨어요.서정시인님.^^ 덕분에 많이 배우고 많이 즐거웠습니다. 님들도 행복한 가을되세요.!^^
소요시간 6분 45초
1.Stellaluna couldn't land on her feet .
2. Bats and birds are so different. So the way for a bat , not for a bird.
3. "How can we be so different and feel so much alike? " mused Flitter.
"And how can we feel so different and be so much alike? wondered Pip.
" I think this is quite a mystery". Flap chirped.
"I agree, " said Stellaluna. "But We're friends. And that's a fact."
4. 책을 여러 번 보면서도 그 흑백그림을 어쩜 그리 그냥 지나쳤는지....ㅜㅜ
미션 보고도.. 그게 어디 있지 하고 책을 찾아보고서야 알아차렸답니다.
사실 본문에서 스텔라루나의 엄마가 아기를 찾는 모습이 없어서 참말 무심하구나..했었거든요.
나무구멍, 풀 숲 사이 심지어 물속까지 들여다보는 엄마박쥐의 애절함이 흑백그림에 잘 나와있네요.
아들아이와 함께 이야기해보면 좋은데, 할머니집에 많이 가 있는 바람에 같이 책볼 여가가 없었답니다.
----------------------------------
반장이라고 맡아놓고는 숙제도 제 때 못내고 참말 죄송합니다.
뭐 핑계를 대자면 여행 다녀와서 일찌감치 대구 내려갔다 올라와서도 남편 해외출장 준비해서 보내고,
친정부모님모시고 잠깐 바람도 쐬고 하느라고,
그리고 아이가 오늘에야 학교에 가니, 이제 좀 정신이 드네요.
그래도 다 핑계지요.. 후다닥 하면 됐을 것을요..
서정시인님 참말 수고 많이 하셨구요.
다른 분들도 애 많이 쓰셨습니다~~~
서정시인님 맨위 정말 느무느무 미안해 하는 조~~그림
그림 넘 재밌어요~
위트가 넘치시는 분 ~ 스미골!! 하실때 부텀 알아 봤죠@
스피드 리딩을 위해 미국교과서 골라읽기 맞나염?? 아고 숨차라!
암튼 톡톡 튀는 아이디어의 닉넴임다..
서정시인님 그리고 스미골 열공북클럽 멤버님들~~
다들 추석연휴 잘보내시라 불청객 방문했슴다..ㅋㅋㅋ
맛난 송편드시고 오랜만에 만나는 일가친척 가족분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셔요.
다녀와서 환한 얼굴로 뵐께요!
열공하는 북클럽 홧팅임다!!
흐미! 왜 아무도 아직 올리지 않으셨을까요?
어제 책을 읽으면서 분량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아들과 번갈아 한 번씩 읽었습니다.
아들: 6분 30초
저 : 5분 45초
아들을 이겨서 기쁘구요. 아들이 읽는 속도가 더 빠른 것 같았는데, 시간을 재보니 제가 더 빨랐다는 거. ㅋㅋ
'스텔라루나' 발음 자체가 어려워서 많이 꼬이더군요.
전반적인 내용 이해는 하였(다고 생각했)으나, 두 번째 미션을 보니 제대로 파악하지 못 했나 봅니다.
그래서 책 가지러 슝~
1. Stellaluna couldn't land on her feet like other three birds. She dropped into a tree.
2. Wrong for a bird, but not for a bat.
Stellaluna learned to hang by her thumb from Mama Bird.
But Stellaluna is a bat.
Bats are hanging by their feet.
To hang by its feet is wrong for a bird, but not for a bat.
3. "How can we be so different and feel so much alike?"
"How can we feel so different and be so much alike?"
"It's quite a mystery."
" We're frieds. And that's a fact."
그림을 지금 처음 보았습니다.
엄마가 스텔라루나를 눈물겹게 찾고 있어요.
그리고 결국은 만나게 되었고요.
한결 감동적이네요.
이따 아들오면 보여줘야 겠어요.
아침에 엄마가 밉다며 학교 갔는데, 보여주면서 '엄마란 다들 이런 거야' 라고 말해야 겠어요.
울 엄마는 아니라고 하려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