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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골 Stellaluna]3차미션+댓글마당

컨텐츠

댓글 14 댓글쓰기 본문보기

  • 민이맘
  • |
  • 2009-10-10 00:06
답댓글

3차 미션 댓글 다는것을 못했네요... 계속 부담감에 가방에 책 넣어 가지고 다녔는데.. ㅎㅎ

공부못하는 아이가 가방만 무겁다더니 딱 그 케이스... 유치원가는길에 아이한테 조금씩 읽어주고... 근데 아직 한번을 다 못읽어주었다는... 게으른 엄마에 게으른 북클럽 회원에... ㅎㅎ 죄송해유....

제가 영어그림책 공부 많이 한다고... 욕심껏 두개 신청해놓고  결국은 이렇게...

스미골 영원히 번창하시구요.. 언젠가 울아들이랑 컴백할께요.... 서정시인님, 브죵님 모두모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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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0-10 10:02
저도 마지막 숙제 밀렸답니다.
집에서 놀면서 왜 일케 할일이 많은쥐..
쑥에서 수다떨 시간은 있는데 당췌 숙제할 시간이 없나몰라요...

담에 꼭 함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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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시인
  • |
  • 2009-10-12 13:12
민이맘님! 그런말씀 마세요~ 도서관에 보이시는 열정만으로도 엄청 감동했거든요!
저도 밤늦게나 주말에나 과제를 올릴수 있답니다. 휴~ 이렇게 힘든것을 왜 시작했나..늘 뒷북친다니까요! 그래도... 일단 책피고 파고들기시작하면 헤어나올수 없고, 그냥 그일이 좋은것을 ..ㅋㅋ
언제든지 컴백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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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
  • |
  • 2009-10-06 15:36
답댓글

 읽기 1차-5분 40초, 2차-5분 18초, 3차-4분58초

1.Three baby birds could land on a branch.

   But Stellaluna is a 'bat', bats hang by their feet.so it is difficult for her to land on her feet.

2.To hang by its feet is wrong for a bird,but right for a bat.

3. They perched in silence for a long time.

"How can we be so different and feel so much alike?" mused Flitter.

"And how can we feel so different and be so much alike?" wondered Pip.

"I think this is quite a mistery," Flap chirped.

"I agree,"said Stellaluna. "But we're friends.And that's a fact."

4. 이 흑백그림이 참 백미다 싶어요..처음 아기스텔라루나를 잃고서 엄마는 어떡하고 있는지..엄만 엄마대로 온사방으로 애타게 스텔라루나를 찾고 있고..정말 엄마의 지극한 사랑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어서,그림만으로도 감동 팍.^^정말 놓쳐선 안될 부분이에요.요게 있어 스텔라루나 이야기가 더 감동적이고 아름답단 생각까지

 들어요..울큰애도 감동적이야..음 너무 좋다~~합니다. 아직 읽기가 안되는 아이라서 멋지고 아름다운 그림에 더 빠져보지 않았나 싶습니다.

 

어제까진데 연휴보내고 어제저녁 올라와서,,좀 늦었습니다.죄송..;;

님들도 연휴 잘 보내셨나요?^^ 스텔라루나 이끄신다고 그간 고생많으셨어요.서정시인님.^^ 덕분에 많이 배우고 많이 즐거웠습니다. 님들도 행복한 가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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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시인
  • |
  • 2009-10-09 19:02
아이구.. 고생이라뇨? 너무 좋아하는 책이라 덥석 신청하고 나니 여러가지 구멍이 있었네요.
책을 구입하기 어려워했던 분들이 있으셔서...
숨은 이야기를 알고나니 스텔라루나가 더 좋아졌습니다.
여러분들과 나누고 나니 더욱더 스텔라루나가 좋아졌어요.
그래서 열심히 참여해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하이디님, 제가 넘넘 좋아하는 선생님과 성함이 같아서 더 정이가는 하이디님도,
행복하고 포근한 가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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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0-06 09:35
답댓글

소요시간 6분 45초

 

1.Stellaluna couldn't land on her feet .

 

2. Bats and birds are so different. So the way for a bat , not for a bird.

 

3. "How can we be so different and feel so much alike? " mused Flitter.

   "And how can we feel so different and be so much alike? wondered Pip.

   " I  think this is quite a mystery". Flap chirped.

   "I agree, " said Stellaluna. "But We're friends. And that's a fact."

 

4. 책을 여러 번 보면서도 그 흑백그림을 어쩜 그리 그냥 지나쳤는지....ㅜㅜ

  미션 보고도.. 그게 어디 있지 하고 책을 찾아보고서야 알아차렸답니다.

  사실 본문에서 스텔라루나의 엄마가 아기를 찾는 모습이 없어서 참말 무심하구나..했었거든요.

  나무구멍, 풀 숲 사이 심지어 물속까지 들여다보는 엄마박쥐의 애절함이 흑백그림에 잘 나와있네요.

 

  아들아이와 함께 이야기해보면 좋은데, 할머니집에 많이 가 있는 바람에 같이 책볼 여가가 없었답니다.

 

----------------------------------

 

반장이라고 맡아놓고는 숙제도 제 때 못내고 참말 죄송합니다.

뭐 핑계를 대자면 여행 다녀와서 일찌감치 대구 내려갔다 올라와서도 남편 해외출장 준비해서 보내고,

친정부모님모시고 잠깐 바람도 쐬고 하느라고,

그리고 아이가 오늘에야 학교에 가니, 이제 좀 정신이 드네요.

 

그래도 다 핑계지요.. 후다닥 하면 됐을 것을요..

 

서정시인님 참말 수고 많이 하셨구요.

다른 분들도 애 많이 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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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9-09-30 01:53
답댓글

서정시인님 맨위 정말 느무느무 미안해 하는 조~~그림

그림 넘 재밌어요~

위트가 넘치시는 분 ~ 스미골!! 하실때 부텀 알아 봤죠@

스피드 리딩을 위해 미국교과서 골라읽기 맞나염?? 아고 숨차라!

암튼 톡톡 튀는 아이디어의 닉넴임다..

서정시인님 그리고 스미골 열공북클럽 멤버님들~~

 

다들 추석연휴 잘보내시라 불청객 방문했슴다..ㅋㅋㅋ

맛난 송편드시고 오랜만에 만나는 일가친척 가족분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셔요.

 

  다녀와서 환한 얼굴로 뵐께요!

열공하는 북클럽 홧팅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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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09-30 08:36
가은맘님.. 방가...
주말에 논다고 숙제도 밀리고..
뻘쭘한 1인입니다. 일케 빨리 숙제 마감인 줄 모르고 펀펀 놀았다니깐요...
낼은 대구에 가야하는디.....

사실 주부들에게 명절은 즐거움보단 짐이 되기 쉬운데,
사촌들 만나서 즐겁게 노는 아이를 보고나면 명절이 그런대로 지낼만 하더라구요
가은맘님도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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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9-09-30 10:02
브죵님 저두요 방가방가..
어머 대구가시남유~
제고향이 대구인디??
아구 더 반갑네요...
멀리까정 오시네요.. 대구오신다니 갑자기 마구 마구 달려가고 싶슴다.
잘 보내시구요.
넘 열심히 하셔서 몸살나지 마시구요~
즐겁게 보내고 오시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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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시인
  • |
  • 2009-10-01 09:57
오호~ 정말 올려주신 그림을 보니 마냥 환한 가은맘님이 떠올릅니다!
해피 추석!! 가은맘님의 방문에 썰렁하던 우리 답글마당이 환해졌어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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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계인맘
  • |
  • 2009-09-29 10:11
답댓글

흐미! 왜 아무도 아직 올리지 않으셨을까요?

어제 책을 읽으면서 분량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아들과 번갈아 한 번씩 읽었습니다.

 아들: 6분 30초

 저   : 5분 45초

아들을 이겨서 기쁘구요. 아들이 읽는 속도가 더 빠른 것 같았는데, 시간을 재보니 제가 더 빨랐다는 거. ㅋㅋ

'스텔라루나' 발음 자체가 어려워서 많이 꼬이더군요.

전반적인 내용 이해는 하였(다고 생각했)으나, 두 번째 미션을 보니 제대로 파악하지 못 했나 봅니다.

그래서 책 가지러 슝~

 

1. Stellaluna couldn't land on her feet like other three birds. She dropped into a tree.

2. Wrong for a bird, but not for a bat.

    Stellaluna learned to hang by her thumb from Mama Bird.

    But Stellaluna is a bat.

    Bats are hanging by their feet.

    To hang by its feet is wrong for a bird, but not for a bat.

3.  "How can we be so different and feel so much alike?"

     "How can we feel so different and be so much alike?"

     "It's quite a mystery."

     " We're frieds. And that's a fact." 

 

그림을 지금 처음 보았습니다.

엄마가 스텔라루나를 눈물겹게 찾고 있어요.

그리고 결국은 만나게 되었고요.

한결 감동적이네요.

이따 아들오면 보여줘야 겠어요.

아침에 엄마가 밉다며 학교 갔는데, 보여주면서 '엄마란 다들 이런 거야' 라고 말해야 겠어요.

울 엄마는 아니라고 하려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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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09-29 22:20
아.. 월요일이 어제였나요?
흐미.. 전 왜 다음주로 봤는가 몰것네요..
제가 여행다녀와서.. 쑥에 들어와보니 글이 있더라구요..

월요일이라해서.. 전 당연 다음주 월요일인 줄 알았다눈... 어쩌지요??
애고....

일단.. 최대한 빨리 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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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시인
  • |
  • 2009-10-01 09:36
사실..크게 드러내지는 못하고 이불 뒤집어쓰고 울고 있었슴네다~ 아.무.도...
ㅋㅋ
농담이구요. 외교인맘님께 스미골 1차 우등상을 드려야겠습니다.그려!
고생스럽지 않은 가슴따뜻한 추석이 되시길 바랍니다아~~ 메리 추석!!

-예정 아이가 어릴때는 그림책 구석구석을 들여보았었는데 (아이가 구석구석 그림에 무척이나 즐거워했었거든요.) 아이가 커가면서 점점 저도 구석그림에 무심해지더라구요.
그러던차 우연히 스텔라루나 작은 그림에 눈길이 갔는데...
@.@ 아이쿵 이렇게 소중한 내용이 숨겨져 있었다니..
마치 보물을 발견한 듯한 큰 기쁨을 주었던 소중한 순간이었더랬습니다.
외계인맘님 글을 읽고나니 아이와의 소통에도 활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배우고 갑니다.
고생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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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시인
  • |
  • 2009-10-01 09:39
걱정의 글을 올려주신지 얼마 안되어 아예 브죵님의 답글이 안올라오길래
혹시 내 게으름에 살짝 삐지셨나?? 소심하게 걱정이 되었더랬습니다.
휴~~~~
워낙 제가 불쑥불쑥 내맘대로 일정을 잡았다 늘였다하다보니 울 멤버들을 괴롭힌것처럼 되었습니다.ㅋㅋ
반성!!! 담에는 꼭 스케줄을 미리 공지하고 진행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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