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초4 min 한주 늦게 올려요~
설날 잘 지내고 오셨나요? ^^
7권에 들어서면서부터 집듣하는 횟수를 좀 더 늘렸더니 확실히 내용을 더 잘 이해하는거 같아요...
매일 힘들다고 하긴 하는데..이젠 협상(?)은 없다고 못을 박았더니 쭉 나온 입이 쏙 들어갔어요~ㅎ
그래도 여전히 워크지는 풀려면 한나절 다 걸리고 모르는 단어가 많아 힘들어해서 몇장 못풀리네요..

종채맘님 만드신 미니북 따라했더니...표현은 안해도 은근 귀여워하고 집듣한거 잘 체크하네요~^^
8권부턴 세아이와님의 단어장도 활용해서 (아직 안해봐서 어찌 활용을 해야할지...^^;) 더 재미있게 읽을수 있도록 해야 겠어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초1 루나
엄~~청 늦었어요.
저도 얼른 폰으로 올리는 걸 배워야겠네요.
컴으로 사진 올리는 게 왜 이리 번거로운지 매일 올려야지 올려야지 맘만 갖고 있다가
이제 더는 안 되겠다 싶어서.ㅎ
매직트리하우스 하면서 저도 넘 많이 배워요.
아마존 나올 때는 같이 정글의 법칙도 보고.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설 잘~~~들 보내시길 바라요~~~~

초3 클라라
많이 늦어요^^
요즘 신경을 통 못쓰고 혼자하게 두었더니....벌린일은 많고 ㅋㅋ
제가 관리가 넘 안되네요......
집듣이랑 읽기는 클라라가 한다고하니 믿어야할 거같은데 워크지는
매번 오답이 넘 많네요. 시간날때 수정하면서 보면 책읽고 다시 풀어서 맞추긴하는데...
두서없이 일이 많네요.
설준비도 이제 해야하고.......벌써 몸살와서........
설연휴동안 날도 많이 춥다니 단단히 준비하시고, 명절은 즐겁게^^
떡국 맛나게 드세요~~~~


초5 프린스
ㅎㅎ 다들 늦으셧을까..걱정하셧나봐요^ ^
프린스는 웍싯 방학과제로 가져다 내버렸네요
14일날 돌려주신다고..사진은 못올리구요
여전히 중간중간 틀려주고 있어요
좀 차분히 읽어주면 좋겟는데 아무래도 빨리읽기가 목표인것 같아요 ㅎㅎ
4기맘님들과 친구들도 모두 설 연휴 잘 보내세요~~~~~
초 5 다니엘
제 뒤에 누군가 꼴등이 또 있기를 바래요 ㅎㅎ
다니엘도 일요일 다 했는데, 이제서야 올리네요
집듣 1번 읽기 1번 새도잉 1번
8챕터 워크지에서 1문제 빼고 다 틀렸더라구요
대충 읽어서 그렇겠죠.
1문제씩 틀린이유 꼼꼼히 체크 했습니다 ㅎㅎ
매직트리 퍼즐북이란게 있어 샀는데 유치하지만 재밌다고 좋아하네요
지금 옆에서 8권 집듣하고 있습니다.
덩치는 산 만하지만 열심히 하고 있는거 보면 귀엽습니다 ^^
앞으로 쭉 열심히 하길 바라면서 ...
초4 젬마..
섬아이맘님 꼴등 제게 양보하셔야겠는데요..^^
밀린 방학숙제로 정신없는 지난주를 보내고
이번주는 아침마다 기상시간 때문에 정신없는 것 같아요..
좀처럼 오답율이 낮아지지 않는
이 사태를 어찌 헤쳐나가야할지 고민을 해야할 때 온 것 같아요.
어찌해 봐야하나 에고~

초1 유라
지난번에는 일등으로 올렸는데
이번에는 꼴등이네여
주말에 제주도 여행다녀오느라
가기전 들뜨고
다녀온후 힘들어
이제 올렸습니다
집중듣기 1번
읽기 1번



초4 Cathy
집중듣기 흘려듣기 부지런히 하고 있습니다. 워크시트는 챕터별로 정답률이 좀 차이가 납니다. 많이 틀린 챕터는 다시 한번 보아야 하는데 그러지를 못하고 있고 그냥 한번 정도 답지를 보면서 얘기하고 지나갑니다. 교재를 한번 더 들추면 좋은데 그렇게까지 못하고 있습니다.
단어는 아직도 잘 되지 않고 있습니다. 단어장이 있어 한번 읽는 정도입니다. 여전히 고민입니다. 이제 5학년이 되는데 학년의 무게감이 느껴지는데 진행은 아직 느리기만 한 것 같아서 말입니다ㅎㅎ~~
초3 katie
아까 핸드폰으로 작성할려다 잘 안되서 인제올려요. 숙제 검사하신것보고 깜짝 놀랬다가 내일 다시 확인하신다고 하니 안심...맨날 지각생이라서요.
울아들 맨날 학교늦는다고 뭐라할것도 아니네요.
일요일까지 해서 다 했었는데 제가 좀 늦게 올렸네요.
katie도 지난 금요일에 개학했습니다.
그나마 개학을 하니 늦잠을 안자게 되는것 같네요. 엄마가 더 부지런해야하는데 우선 제가 힘드니....
올려주신 단어카드 잘 활용하겠습니다. 넘 감사드려요.
그냥 하라고만 했더니 이번주는 별루 열심히 안한듯싶네요.
우선 숙제검사받고 요. 8권 도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초2 린
큰맘님 대문 활짝 ~~~~감사드려요...^^
꾸준함 ,열정, 정성 이 모든 단어들이 제가 힘든 부분인데...큰맘님 어찌 비법전수 안될까요????
더더군다나 한글/영어책을 비숫한 비중으로 본다니 ... 4기방과 더불어 따라가면 저희도 될거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린이도 지난주에 개학을 했어요..
밀린 방학숙제 허느라고 숙제 제출도 막차네요....
그려도 무슨일이 있어도 하루 한 챕터 이상은 꼬옥 했습니다..
다만 워크지를 미루었을 뿐이네요..
세아이와님 올려주신 단어로 메모리게임으로 카드 뒤집어 같은 단어와 그림카드 찾기 하며 놀았네요..
이번주도 열심히 따라갑니다....^^



초3 제시카
친구랑 놀러간다고 빼먹고.. 시골 내려간다고 빼먹고.. 다른 숙제하느라 시간없어 빼먹고.. 어쩌고 저쩌고....
결국 집듣2회가 전부입니다.
학교에 새로 전학생이 있어 적응잘하도록 그 애랑 놀아줘야된다고 내일 또 놀 시간 빼달라길래
매직트리 웍싯 다하면 생각 해보마 했더니..
와우~ 정말 우리 아이의 집중력이 이정도일 줄은 꿈에도 몰랐답니다.
평소에도 좀 이러지...에잉..
기어이 웍싯을 다 끝마친 성의보다도 전학온 친구를 살뜰이 챙기는 마음씨가 이뻤답니다.
하지만 뭐...모르죠..
전학생 핑계로 지 놀이시간 확보가 주된 목적이었는지도...^^
아이는 놀려야한다, 노는 것이 아이의 유일한 할일이라는 글을 너무도 많이 읽은 탓에
마음이 아~~주 많이 느슨해진 엄마의 마음 귀퉁이 구석을 노려 기어코 자기의 놀이시간을 얻어낸
아이에게 박수를 보낼뿐.
짝짝짝~^^**




예비초5 / 김서연
드디어 서연이가 컴백했습니다.
지난주 토요일 영어 캠프 수료식 마치고 바로 월욜부터 개학이었네요...
방학 다운 방학은 아니었지만 그래두 서연양 나름 즐겼었던 것 같습니다.
첨으로 엄마떠나 기숙사에서 씩씩하게 해내는 딸래미 보며, 에구 벌써 이만큼 컸나 싶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하네요...
캠프 사진을 보여 드리고 싶었는데 사진이 별로 없네요.
거창대학에서 사진을 많이 안 올려서 몇장 건지질 못했네요...
한장만 올려 봅니다.

이번주 매직트리는 서연양 집듣과 읽기 모두 두번씩했구요,
다음 번 책부터는 단어를 좀더 체계적으로 정리해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내용은 다 아는데 단어 하나 하나를 물으면 대충 설렁 설렁 말하네요...
이제 얘가 능구렁이가 되서 모르면서도 아는 척 하는 것 같기도 하고 괜시리 제가 속는 느낌도 드네요...
어쨋건 워크지 사진 올려 봅니다.
다음주에는 무시 무시한 설날이 있네요...
벌써부터 명절증후군이 올라고 하지만 그래두 힘내자구요...
다들 화이팅...!!!!

초4 Gaia
오늘 큰맘님 대문 여셨네요.
큰맘님과 달리 저는 방학이 좀 힘들었네요.
연년생이다보니 너무 싸워 얼른 개학했으면 했네요 ㅎㅎ
가이아도 요즘 매직트리 아주 잘 하고 있어 뿌듯합니다.
따라읽기도 여러번씩 하고 있어요.
다 북클럽 친구들과 함께 하니 즐겁게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예비초2 Emily
역시 개학을 하니 시간이 부족 하네요
summery하는 것은 엄두도 못내고 워크시트정도 푸는것으로 만족해야 할것 같습니다.
우리아이는 내용을 정확히 이해를 못하는지 true False에서 오답이 높은 것 같습니다.
큰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1,2학년에 우리 Emily도 살짝들어가나 하면서 은근 기분 좀 좋았네요. 그런데 제가 예전에 책 읽어봤던거 생각하면 나이에 따라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다르게 느꼈던거 같아요. 우리 Emily도 MTH2학년 3학년 4학년때 또 읽을때 가져가는 것이 다르리라 생각하구요.
지금은 지금 재밌게 봐서 다음에도 또 재밌게 두번 세번 반복해서 볼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미련한듯이 열심히~ 꾸준히~ 열의 , 정성~ 그게 가장 큰 힘이고 메리트죠..
아마 레이첼은 그 꽉꽉 눌러담긴 힘이 점점 빛을 볼거예요~
울집도 꾸준히 열심히 해야할것 같은데
아직은 그닥이네요~~~ 제눈에 아직어린 울집애들~ 신나게 노는거 보고있으면 행복해보이니 ^^
점점 시간을 늘려주어야겠죠?
문열어주신 큰맘님~ 감사해요~~^^
예비초4 에밀리
제가 먼저 책을 읽고, 단어를 찾아주고 있는데
매직트리~ 재밌네요 ^^
전에 무슨책인가 싶어 한두권 읽을때는 그냥그랬는데~
계속 한권한권 갈수록 재미있네요..
울 에밀리도 재미있어하네요
처음에는 시간도 좀 걸리고 하더니
확실히 시리지의 책은 권수를 더할수록 쭉쭉 나아가네요 ^^
하루에 2챕터씩 읽고, 워크지 풀고, 하루에 5챕터씩 꾸준히 듣고요
거의 하루도 안빠지고 있는것!!
다!!! 북클럽 덕분입니다!!!!! 넘넘 다들 ~~~ 감사해요 ..^^
달나라로 가는 8권이네요~~~ 다들 홧팅!!! 입니다..
예비 초등생 애니 ^^
오~~ 이번주가 웍싯 제출 두번째 주입니다
그냥 듣기만 하고 진행했을 때보다 훨~~씬 알차고 좋네요 읽기를 하루에 두챕터씩 하고 있습니다
애니는 단어장 잘라서 찾기 게임을 완전 좋아합니다
방법은
엄마가 섞어놓은 예문을 읽어주면
아이가 단어와 그림 찾고 한글 뜻 말하기 입니다
요거이 완전 강추
월요일날은 2챕터꺼, 화요일날을 새로읽은 2챕터와 전날꺼 합해서 단어찾기
금요일날 까지 진행하면 10챕터분량이네요
요런식으로 하면 자연스레 반복이되고 아이가 완전히 단어와 그림을 머리속에 그대로 저장하는 듯 합니다^^
단어장 만들기가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는 작업이네요
할 단어도 찾아야하고 그림도 적당한걸 찾아야 하고 예문까지 적어넣어야하는데
아이가 이리 좋아하고 효과 만점이라 애셋 재워놓고 새벽작업을 합니다^^
첫째때 만들어 놓았었다면 좋았겠다 아쉬워하면서 흐흐흐
셋째는 이렇게 만들어 놓은거 그대로 가져다 써야쥐~~ 굳게 마음먹고
힘 닿는데 까지 만들어 쓸려구요
헤헤
별거아니지만 여러분들과 함께 공유한다는 즐거움도 크네요








예비초 4 클라라
큰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레이첼은 내일 개학이네요.저희는 금요일에 개학했답니다. 아이는 개학해서 좋다고...하네요
엄마의 잔소리가 심했었나? 하고 반성중입니다.
레이첼은 꾸준히 독서를 진행해 왔군요^^ 사실 꾸준히 한다는게 제일 어려운데 열심히 해준
레이첼이 참 대견합니다. 동생들이 열심히 해주고있어 자극이 되기도 하지만 배경지식과
이해하는 수준이 형님들이 폭넓을 거란 위로를 해봅니다.ㅎㅎ
클라라는 어휘가 부족함을 본인이 느끼더라구요. 사전찾고 외우도록 권했는데 내켜하지
않아서 고민입니다. 형님들은 어휘부분을 어떻게 진행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진행한 웍싯 올려봅니다. 자료주신 큰맘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참! 멋진 단어장 만들어 나눔해주신 내외동맘님과 세아이맘님도 감사드려요~~

초3 Amy
큰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레이첼은 영어책을 일찍부터 접했네요~^^
북클럽에서 써머리 등 잘해놓은 걸 보고
참 잘하는구나. 정말 대견하다 하면서 부러워했거든요.
역시나 오랜 노력과 성실함이 바탕을 이뤘네요~^^
이번주에도 에이미는 나름 열심히 듣고 읽고 하면서
단어장을 지금까지 중 최다로 4장이나 정말 열심히
쓰면서 노력했는데, 방학숙제로 묶어서 제출하면서
깜빡 사진을 못찍었네요. 살짝 아쉬워요~^^
웍싯도 전체 분량을 다 열심히 풀었어요.
거의 하루도 빠지지 않고 성실히 해주는 에이미를
칭찬 많이 해주고 싶어요 ^^
한 권 한 권 분량이 거듭될수록 매직트리가 더욱
재밌고 만만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28권까지 완주하면서 차곡차곡 실력으로 쌓이길
바래봅니다~^^


초2 샐리
큰맘님 대문활짝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말은 숙제 마무리로 바쁘겠지요? 저희집이 지금 그렇거든요
저희도 월욜이 개학이랍니다.^^
매직트리를 지금 5학년이 큰아이는 3학년 겨울 방학에 읽기를 했더군요.
며칠전 샐리가 들뜬 목소리로 엄마 책안에 언니 메모가 있어 하더군요.
그래서 읽어보왔더니
"힘들어도 꾸준히 하면 실력이 늘거야 언니가 2011.1.31"
이렇게 메모 되어있더군요.
자매끼리 아우다웅 다툴때도 있지만 서로에게 이렇게 힘을 주는 모습을 보니
정말 기쁨에 감격했답니다.^^
살다보니 샐리가 일등으로 숙제 올리는 날이 오는 군요.
사실 샐리는 수욜에 숙제를 끝내놓았답니다.
스스로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겨서 얼마나 기특한지 모르겠습니다.
웍싯 양도 첨에 비해 좀 줄고 모르는 단어도 조금씩 줄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다른 친구들도 이제 서서히 매직트리에 적응이 되어가는 것같아 더기쁘구요.
먼저 개학한 친구도 있고 담주에 개학할 친구들도 있을텐데
힘들어도 꾸준히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